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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주인공이 직진형이라 조만간 결국 고백할 거 같음. 도준과 주전경쟁을 펼치게 된 주인수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기본적으로 한성이라는 팀은 어리지만 인간적이고 나름 철도 들고 해서 팀원들간 불화는 사실 적은편. 초롱이와 주전경쟁구도에 있는 마도준이라는 캐릭터가 가장 이질적인데 둘의 티카도 상당히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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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행하면서 쓰는 winter의 자몽쥬스 2부 2권 리뷰입니다. 한성의 경기 전에 WKC 최단 시간 경기 기록을 라이벌팀인 GX가 갱신하면서 최단 기록을 또 다시 갱신하게 되는 HS팀의 주역이 정글러로 포변하는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초롱이라는 부분에서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그리고 정현이의 짝사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나 자기 손으로 보냈다가 눈물겨운 팀원들의 도움으로 다시 되찾은 룸메는 축하해주고 싶네요. |
| 이거 쓰는데 방금제가보던경기 지고와서 눈물이 났습니다.....ㅋㅋㅋ....ㅠㅠㅠ 아무튼 커뮤반응도 찰지고 뒤에 뭔일이 터질지 모르겟는 그런게 매력이에요 잘나가는걸 보는데 왜케 쫄리는 걸까요...? 앞을 예상할 수 없는게 경기라 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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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나온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관람 시 주의 부탁드립니다. 둘의 서사도 좋지만 게임 이야기도 너무 좋아요 얘들아 사랑하는 건 좋지만 그렇다고 지면 안 돼 알지??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2부 2권 리뷰입니다. 윤초롱의 영원한 소꿉친구인 고제훈이 게임에 미쳐서 도라이짓을 할 때마다 저게 정말 멘사 회원이 맞는 걸까 의구심이 들 때가 많습니다. 고제훈 동생도 오빠가 드디어 미쳤나보다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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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자몽쥬스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공예 정체가 자몽주스인 걸 들킬까봐 아주 조마조마 하네요. 이게 언제까지 안들키고 이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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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ter의 자몽쥬스 2부 2권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리그에 들어가니까 점점 더 재미있어지네요. 팀원들이 좋아서인지 주전 자리도 차지하고 기록도 세웁니다. 커뮤 반응도 생생하고 재미있어요. 두 사람의 관계도 진전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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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2부 2권 리뷰입니다. 17분 15초 크으...... 보는데 짜릿했어요 윈자몽 몇편을 보면서 느낀건데 여러 인물들의 시야에서 보여주는 부분들이 글 자체를 더 재밌게 만들어 주는 요소 같아요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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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페로체에서 출간한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소설 《winter의 자몽쥬스 2부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개인적인 생각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2부 2권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2부의 스토리가 어떻게 심화되가며 전개될지 궁금해지네요. 주인공들은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