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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행하면서 읽는 winter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한성 게이밍으로 이적해서 팀 적응기를 겪는 초롱이의 이야기가 주입니다. 혼자서 게임을 리딩하고 끌어가야만 했던 피닉스와는 달리 소통하며 팀의 일원으로서 팀을 믿는 플레이를 하며 녹아들어가는 모습도 좋았지만 편하게 표현하며 응석도 부릴 수 있던 자몽쥬스와의 대화랑 마냥 한없이 멀고 서먹하게 대하는 정현이와의 대화의 온도 차가 확실한 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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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체 출판사에서 나온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부탁드립니다. 자낮수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나요 답답함마저 매력인것을... 자낮수와 능력공의 조합? 세 계 최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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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 안경크리너 작가님 작품 윈터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작품 고를때부터 이건 너무 장편인지라 이거 언제보나 싶어 망설였는데 막상 보니 어라,,짧은데? 언제다봤지 이느낌ㅋㅋ 이정도면 술술 볼것같아 아껴가며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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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1부 2권 작품 리뷰입니다.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게임과 사랑, 성장과 구원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BL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스토리를 찾는 모든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 winter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롤을 잘 몰라서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좀 했는데 다행히 따라가기 어렵지 않네요. 전 구단에서 무시당하던 윤초롱이 HS구단에 적응하는 과정이 재미있네요. 초롱이에게 좋은 친구도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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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페로체에서 출간한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소설 《winter의 자몽쥬스 1부 2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제가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소재로 작가님께서 참 재미있게 잘 쓰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인공들의 앞날이 너무 궁금해져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겜벨 많이 봤는데 알피지는 많이 봤어도 이런 롤? 느낌 나는 게임은 못본 것 같아서 새로웠어요 게임이 메인이라 그런지 계속 줄글로 이어지기 보단 채팅같은 표시가 많이 나와서 술술 읽기도 좋았습니다. |
| 한성에서 제2의 게임인생을 시작하는 하프물범 초롱이를 응원하면서 빨리 경기가 시작되고 메인주전으로 확정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초롱이 진짜 과거가 왜이렇게 짠한건지 빨리 그걸 최정현이 알아주고 감싸주고 달래주고 다 해줬으면 좋겠어요 술술 아주 잘 읽힙니다 |
| 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1부 2권 리뷰입니다. 순둥순둥한 우리 초롱이 피닉스에서 말도 안되는 괴롭힘 당했었는데 HS로 오게 되어 너무 좋고 다행이에요 나중에 피닉스에서 괴롭힌놈 꼭 벌 받겠죠? 제훈이도 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친구 뒀어요 초롱이가 |
| 아 장편이라 기대했는데 수 캐릭터가 제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라서 흠 2권도 다 못봤어요.. 수가 너무 순둥순둥한 캐릭터라 저 많은 권수를 어떻게 끌고 나갈지 별로 궁금하지가 않달까.... 약간 ㅈ1랄수에 성격 안좋은 수면 궁금하기도 하고 좀 이끌어가는 맛이 있는데 좀 밍숭맹숭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