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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뭔가 정보들이 우르르르 쏟아져서 다 머리에 넣으려면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그래도 롤이랑 거의 비슷해서 롤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을 것 같네요.
근데 여기 커뮤반응이 너무 리얼해요.. 아 진짜 PTSD오져서 다 패스했어요ㅠㅠ 올해 제가 응원하는 팀 성적 박아서 이 소설로 대리만족 하려고 했던건데 여기서도 초롱이 욕먹고있는거 보니까 맘이 너무 아푸네여... 선수들이 못할 수도 있지 진짜 욕좀 그만 했으면ㅠㅠ 초롱이가 어서 실력 보여주고 인정 받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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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3부 3권 리뷰입니다. 지금까지 나와있는 연재가 아닌 이북으로는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인 19딱지가 붙어 있는 표지인 것 같은데요 아주 감질맛이 물씬이네요. 그런데 지금까지 3부를 읽어 와서 그런지 사랑보다는 게임이 어떻게 되는지 이기는지... 야구도 허허 그렇구나 하는 제가 지금 초롱이 경기를 봐야겠고요? 우승하는지? |
| 우와 손에 땀이 솟아낭정도로 긴장타고 봤어요 너무 쫄깃쫄깃하고 긴장되고 아드레날린 뿜뿜한 경기장면이었어요 우리 미드와 정글러는 이제 세계최고임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대회로 가는거죠?? 경기에 너무 몰입했더니 이게 판타지 겜소인지 겜벨인지 헷갈려요 초롱이랑 정현이의 럽라인의 진행이 너무 느려요 물론 초딩감성에 게임밖에 모르는 초롱이니 당연한가 같긴한데 그래도 진전이 좀 있기를 바래요 정현이 달달하니 설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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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3부 4권 리뷰입니다. 경기에서 큰 고비도 하나 넘었고, 빡치긴 하지만 어쨌든 이기고 결승까지 올라갔는데 왜이리 폭풍전야처럼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과거의 상처도 있고 해서 자몽쥬스의 정체가 걸리면 초롱이가 순한애여도 친해지기 전으로 돌아갈 것같은 느낌..상관없다고 말할 때처럼 되어버릴까봐 불안해죽겠어요. 제발 자진납세하자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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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3부 1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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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포함 드디어 3부가 나왔어요! 사실 이미 연재로 읽기도 했고, 4부도 아직 출간이 안 되어서 ㅠㅠ 나중에 읽을까 하다가 1,2부 재탕겸 1권부터 쭉 다시 읽었어요. 역시 넘 재미나요ㅠㅠㅠ 앞에 9권 순식간에 읽고 다시 3부 1권 읽고 있어요. 이미 아는 얘긴데 왜케 설레고 재미나고 그르지! 경기 결과 다 아는데 왜케 초조하고 떨리지! 케이컵 끝나고 베이징 가기 직전까지가 1권에 담겨있네요. 옵치는 '솔탱탈출기'가 와우는 '스페셜스테이지'가 최고라면 롤은 단연 'winter의 자몽쥬스'가 최고에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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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윈터의 자몽쥬스 1부 4권 리뷰입니다. 초롱이가 팀에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너무 권수가 많아서 읽으려면 마음을 먹는게 좀 필요하지만 읽기 시작하면 정말 몰입해서 읽게 돼요ㅠㅠㅠㅠ 초롱이 귀엽고 장하고 멋있는거 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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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6권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이라 그런지 연재때부터 오랜 기간 읽었던 작품이라 더 인상깊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주인공들의 마무리가 행복하게 끝나서 좋았고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들어서 외전도 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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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6권 리뷰입니다. 정현이가 그동안 어머니를 위해 숨겨왔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가족관계도 어느정도 정리됩니다. 혈연이라도 거리를 두는게 나은 관계도 있으니 형이랑은 앞으로 접점이 없는게 낫겠죠. 그리고 드디어 월드 챔피언십이 시작됩니다. 선수들 모두 치열하게 경기하면서도 사적으로는 잘 뭉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HS의 그랜드슬램으로 마무리됩니다. 이제 타플랫폼에 나온 외전도 빨리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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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5권 리뷰입니다. 피닉스 사건이 확실히 마무리되고 정현이 가족사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며 슬슬 완결이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초롱이가 쓰레기라고 할 정도의 인성인 정현이 형. 앞에서 얼마나 뻔뻔하게 굴었길래 초롱이가 이런반응인지 궁금합니다. 본업인 경기는 잘 진행하고 있는데 결과만 간략하게 나와서 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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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크리너 작가님의 winter의 자몽쥬스 4부 4권 리뷰입니다. 와 초롱이가 미드로 경기하는 장면을 보게되네요. 원인은 빡치지만 미드로 출전해서 활약한 장면은 좋았습니다. 블루문의 9수면 14데스 속 시원하고 이렇게 져놓고도 인정못하는 김현수는 추하고요. 토끼의 폭로로 모든일이 밝혀졌으니 이제 당시의 악역들이 제대로 업보를 돌려받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