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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안부덕에 오늘 하루도 잘 채워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의 인사) 김복준 교수님이 쓰신 5권의 책을 모두 읽으며 이번에 다시 한번 강하게 떠오른 단어가 있었습니다. 떨쳐 버릴 수없고 태생으로 가지고 나왔으나 더 강하게 몰입하여 자신이 되어버린 < 꾸준함 과 인간애 > 였습니다 지독하게 자신을 몰아부치며, 꾸준함으로 한장씩 쌓아올린 노력은 지금의 서사를 만들었고 조건없는 인간애는 외강내유의 성향으로 받은 많은 상처를 초긍정으로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책과 강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펼쳐내고 계십니다. 아침마다 받는 안부 편지글을 통해 본문의 내용들이 낯설지 않지만 책의 활자로 접하니 전달되는 내용이 새롭기도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아침 편지를 매일 읽으며 흔들리고 방황할때 다시금 중심을 잡고 제자리로 돌아올수 있었고 힘들다고 놔버리고 싶을때 초심을 다잡을 수 있었던 내용들이 머리속에 영화처럼 스쳐 가기도 했습니다 일상의 작은 순간을 놓치지 않고 기록하신 섬세함도 놀랍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혜안을 만나며 매일 하루를 스스로 점검하며 잘 살펴갈 수 있는 마중물을 전해주셔서 감사함을 이렇게라도 전하고싶습니다. 에필로그 처럼 책 마무리 제 몸의 체온이 따스해 짐을 느끼며 많은 분들이 김복준 교수님의 마중물을 만나 자신의 귀함 과 현재 내가 가진것의 소중함을 알고 자신의삶에 최선을 다하는 계기를 만나셨으면 합니다. 교수님의 선한 영향력이 좀더 확장되어 많은 분들에게 전달 되기를 항상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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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교수님의 경험담과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있고~ 저또한 교수님의 감정에 공감하며..여러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늘 교수님의 진정성과 올곧은 마음을 본받고 싶습니다. 제 마음도 따뜻해지고 잔잔한 여운이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께 받는 아침인사 이메일도 너무 좋고, 이번 에세이 책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_ 깽뮈mi.9562 |
| 김복준 교수님의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이 책은 교수님이 쓰신 아침 편지를 엮어 낸 것인데요. 매일 아침은 아니지만 메일로 한 편씩 받을 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답니다. 메일로 볼 때와 책으로 볼 때의 느낌이 또 다른데요. 세상을 올바르게 보고 살아가시려 노력하시는 것들이 참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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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준 교수님의 <밤새 안녕하셨습니까?>를 구입해서 보고 쓰는 개인적 감상입니다. 오랜만에 종이책을 구입하고자 구경하다가 평소 '사건의뢰' 유투브를 자주 시청하는 사람으로서 교수님 저자를 사지 않을 수가 없어서, 이 기회에 구매를 했습니다. 이 책은 교수님이 형사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은퇴이후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을 소소하게 쓰신 책인 것 같아요. 어려운 말이나 상황은 없는 대신, 현장과 삶에서 느끼신 소회를 적으셨는데 저도 뭔가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워낙 글을 재밌고, 쉽고, 편하게 쓰셔서 읽는 데 부담 없었습니다. 김복준 교수님의 개인에 대해서 알고 싶으시다면 한번 읽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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