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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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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홈즈 왓슨 뤼팽 모르고 자란사람이 있을까요? 만화 책 어디서든 접할 수있었던 뤼팽과 홈즈.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의 입문작품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도 추리물에 빠져 한참 시리즈를 챙겨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 학창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때는 책가득 빼곡히 글자만 있고 가끔있는 그림이 상상을 부추긴곤 했는데 많았던 글밥을 생각하니 초등학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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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홈즈 왓슨 뤼팽 모르고 자란사람이 있을까요?

만화 책 어디서든 접할 수있었던 뤼팽과 홈즈.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의 입문작품들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저도 추리물에 빠져 한참 시리즈를 챙겨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

학창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때는 책가득 빼곡히 글자만 있고 가끔있는 그림이

상상을 부추긴곤 했는데

많았던 글밥을 생각하니 초등학생이 읽을 수있는 책일까?하고 걱정이 들기도했어요.

책을 받고는 싹사라진 걱정.

시원시원한 여백과 함께 내용을 더 풍성하게해주는 삽화가

가득 담겨있어 그림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게다가 초등학생이 읽어도 부담없는 글자크기에

내용에 집중해서 볼수있게 하는 책이였어요.

아이도 엉덩이 탐정으로 추리물을 처음 접하고

가끔씩 단편으로 나오는 추리동화들을 보면서 추리물에

입문을 해놓은 상태였거든요

추리물이라고 쒸여진 글을 보고는 읽어보고 싶다고

저보다 먼저 빠져 읽기 시작했어요.

읽고는 "엄마 이게 재밌네요~ 자꾸 읽고 싶어지는 책이예요.

뤼팽이 되게 멋진것 같아요~!!"

라고 말하며 뤼팽의 매력에 빠져들었답니다.

처음에는 나!로 시작하는 화법이라 내가 사건을 설명하는줄 알았는데

다른사람에게 이야기한걸 그사람이 옮겨적은것처럼

풀어가더라구요.

뤼팽. 초등학생도 읽어지는 쉬운 책! 누구든 접하기 쉽게

만들었다는 책이란 뜻이겠죠?

책의 시작에 등장인물을 소개하며 시작한답니다.

덕분에 내용을 들어가기전에 등장인물에 대한 헷갈림이 없는것 같아요.

이름들 길면 헷갈리는데 ㅋㅋ

등장인물을 설명한걸보고 상상해보고

그림으로 나왔을때 싱크로율도 맞춰봤는데 은근 재밌어요 ㅎㅎ

프랑스의 유명한 도둑 뤼팽.

뤼팽의 이름앞에 붙는 괴도. 괴도는 괴상한 도둑이라는 뜻이예요.

우리나라로 치면 홍길동? 같은 존재인듯해요.

홍길동은 신선같은 동해번쩍 서해번쩍하는 도술을 부리는 반면

뤼팽은 의학, 미술, 마술, 과학 다양한 방면에

재능을 가지고 있는 정의로움을 가진 도둑? 그래서 홍길동보다는

오히려 사람이라는 친근함이 드는것 같기도 해요.

1권에서는 첫번째이야기로 나오는 체포된 아르센 뤼팽

감옥에 갇힌 아르센뤼팽, 탈옥한 아르센 뤼팽

세가지의 이야기로 구성되고

2권에서는 아르센과 홈즈 이야기로 금발여인, 유대식 등잔 두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체포된 아르센뤼팽? 일부러 그런거지!

감옥? 그것도 당연하지.

탈옥? 거봐 다 계획이 있다니까?

계획이 있는 아르센 뤼팽 ㅋㅋ

맘에 드는 여인 넬리를 만나고 배에서 시간을 같이보내면서

베르나르의 마음이 느껴지는

말랑말랑한 로맨스가 나오는데

의심가는 사람은 분명 있지만 뤼팽이 머리카락도

안보여주는데 뤼팽은 흔적없이 보석을 훔치고~

감옥에 의지로 잡혀간 뤼팽의 예고장을 받은

카오른 남작은 불안해서 가니마르 경감에게 도움을 청하게되요.

감옥에 있는데 남의 집의 보물이며 집안은 어떻게 눈에 그리듯

잘알고 있는건지. 너무 궁금했는데

경감이 구슬려 보석을 훔친방법을 듣게되는데

허를 찌르는 내용. 우와. 그렇지..음~ 뤼팽이니까~

감옥을 탈출하는 뤼팽은 깜짝놀랄만큼의 반전이 있었어요.

실제로 존재했다면 팬클럽같은게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ㅋㅋ

홈즈도 좋지만 뤼팽이 더 멋지니까 ~

2권에서는 추리물에서 빠지지 않는 셜록 홈즈가 나와요.

헐록홈즈라고 쓰고 셜록 홈즈라고 읽는다.

헐록이라고 분명 씌였지만 읽는 내내 셜록이라고 본것같네요 ㅎ이상하게도

한국사람은 다그런거 맞죠?

아서 코난 도일이 캐릭터를 사용하는걸 싫다고 해서

셜록이 헐록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등장인물 소개에 씌여있어요.

안그래도 제목보고 인쇄가 잘못된게 아닌가 생각했었거든요.

쪼잔하게 그냥 쓰게 해주지~

1권에서는 뤼팽에대해서 알리는 내용의 이야기였다면

홈즈와 단짝 왓슨도 나오고 본격적인 추리대결을 시작하는

2권이예요.

추리물의 주인공들 둘이 만났으니 머리를 쓰는

대결구도는 말안해도 그림처럼 보여지는데요.

골동품 책상에 관련 된 100만 프랑이 걸린 사건과

쉬진 실종사건, 도트렉 남작 사건, 푸른 다이아몬드 반지 사건 쉼없이

이어지는 사건들에 푹빠져 읽다보면 어느새 끝이예요.

곳곳에 배치된 뤼팽의 예고 편지글이나 홈즈에게 보낸 편지

들을 보면서 주인공처럼 읽게되기도 하고 ~

모리스 르블랑이 천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아니 어쩜 그런생각을 하죠? 오랫만에 만난 뤼팽이 재밌어

즐겁게 읽은것 같아요.

추리소설에 빠져들면서 뤼팽이 너무 멋지다며

폭 빠져버린 초등생이랍니다.

추리물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나 글밥이 많은책을 시작하기에도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추천드려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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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l*****8 2023.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그를 만나다!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그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러분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기억하시나요? 영국에 명탐정 셜록 홈스가 있다면 프랑스엔 괴도 아르센 뤼팽이 있다. 탐정과 괴상한 도둑이라는 상반되는 컨셉과 스토리. 숨 가쁜 두뇌 싸움에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나온 아르센 뤼팽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아르센 뤼팽 책을 읽은 줄 착각하고 있었어요. 그건 아마도 셜록 홈스나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그를 만나다!" 내용보기

여러분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기억하시나요?

영국에 명탐정 셜록 홈스가 있다면 프랑스엔 괴도 아르센 뤼팽이 있다.

탐정과 괴상한 도둑이라는 상반되는 컨셉과 스토리.

숨 가쁜 두뇌 싸움에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나온 아르센 뤼팽을 소개해 드릴게요.

 

 

제가 아르센 뤼팽 책을 읽은 줄 착각하고 있었어요.

그건 아마도 셜록 홈스나 애거사 크리스티의 소설들, 원작을 배경으로 한 아르센 뤼팽의 만화영화를 보고 책을 봤다고 느꼈나 봐요.

이렇게 유명한 작품을 지금에서야 접하다니!

평생 모르고 있을 수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1905년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소설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50편이 넘는 뤼팽 시리즈를 발표하였고 1947년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소설을 연이어 출간하여 세계적인 추리소설가가 되었고,

대중 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습니다.

 

"셜록 홈스 이야기에 뒤지지 않는 추리 소설을 써 보면 어때?"

친구의 이 말 한마디에 모리스 르블랑은 탐정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탄생한 인물이 바로 아르센 뤼팽입니다.

 

 

괴상한 도둑이라는 뜻의 괴도.

왜 괴상한 도둑일까요?

 

도둑은 도둑이지만 가난한 사람의 물건은 훔치지 않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의 돈을 훔칩니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모르는 이가 없습니다.

누군가는 벌벌 떨게 하고 누군가에겐 흥미로움을 선사하는 괴도 뤼팽!

 

재치, 명랑함, 다재다능함, 정의로움을 갖춘 베일에 싸인 인물.

 

뤼팽은 변장술에 대가입니다.

마음만 먹으면 어떤 사람으로든 변장할 수 있는 탓에 나이도 알 수가 없습니다.

 

아르센 뤼팽은 대체 왜 이런 일을 하게 되었을까요?

 

 

1권에는 3편의 에피소드가 담겨있습니다.

단편이지만 내용은 이어져있어 술술 읽힙니다.

 

아르센 뤼팽을 세상에 알린 첫 화!

체포된 아르센 뤼팽! 살펴보실까요~

 


 

 

미국으로 가는 프로방스호에 전보가 옵니다.

바로 괴도 아르센 뤼팽이 한배에 타고 있다는 내용이죠.

승객들은 누가 뤼팽인지 찾으려 하고 그 와중에 제를랑 부인의 보석이 사라집니다.

전부 사라진 것도 아니고 보석 중 귀한 보석만 골라서 빼갔습니다.

 

범인은 이 배 안에 있습니다.

뤼팽의 짓일까요? 사람들은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에서 서로를 의심하게 됩니다.

 

진짜 이 배에 뤼팽이 타고 있을까요?

항구에 도착하고 뤼팽을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바로 가니마르 경감입니다.

파리 경찰청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가니마르 경감.

뤼팽을 자기 손으로 붙잡겠다고 맹세한 인물입니다.

 

가니마르 경감은 배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경감은 아르센 뤼팽을 알아볼 수 있을까요?

분명 변장을 했을 텐데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리소설.

아르센 뤼팽이 탄생하지 않았으면 큰일 날뻔했어요.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도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명작 중의 명작이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감탄하고 놀라게 됩니다.

 

 

모든 것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아르센 뤼팽!

1권과 2권을 읽었는데 그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합니다.

 

 

대체 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가끔은 거울을 봐도 내가 누군인지 모르겠다는 아르센 뤼팽.

농담이었지만 사실처럼 느껴집니다.

뤼팽과 우정을 나누는 친구가 되어 나를 찾아옵니다.

자신이 겪은 엄청난 모험과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잔뜩 늘어놓고 갑니다.

그러면 모험담을 잊지 않으려고 조용히 기록으로 남깁니다.

 

 

여기서 뤼팽의 친구이자 모험담을 전해 들은 이는 '모르스 르블랑'이겠지요?

 

 

우리나라 고전 홍길동이 생각납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부자들의 나쁜 짓을 해서 모은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문화는 달라도 정의를 향한 사람들의 마음은 같다고 느껴집니다.

왜 이리 멋있어 보일까요?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나와서 말이 어렵지 않고, 그림도 이쁩니다.

이 책으로 아르센 뤼팽을 만나고 더 나아가 고전 그대로 읽어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뤼팽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볼 참입니다.

 

 

어린이용과 어른 용도 구분해 보고 싶고 번역을 누가 했느냐 느껴지는 맛의 차이도 알아가고 싶습니다.

영화도 찾아보고픈 마음.

 

어른인 저도 푹 빠져서 보는 추리 소설.

추리 소설에 빠졌던 추억을 다시금 느껴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에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2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리문학의 고전, 아르센 뤼팽 1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추리문학의 고전, 아르센 뤼팽 1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내용보기
추리소설의 고전이자 걸작으로 알려진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                   모두들 누가 범인인지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1권에는 체포된 아르센 뤼팽,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 탈옥한 아르센 뤼팽... 이렇
"추리문학의 고전, 아르센 뤼팽 1 :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내용보기



 

 

 

추리소설의 고전이자 걸작으로 알려진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국일아이의 <아르센 뤼팽> 시리즈!

 

 

 

 

 

 

 

 

 


모두들 누가 범인인지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알아보지 못하는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1권에는 체포된 아르센 뤼팽,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 탈옥한 아르센 뤼팽...
이렇게 세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각 이야기별로 등장인물을 정리해둔 덕분에
아이들도 내용을 이해하기 쉽겠더라고요.

 

 

 

 

 

 

 

 


첫 번째 이야기였던 「체포된 아르센 뤼팽」은
프로방스 호에 승선한 손님으로 위장한
진짜 뤼팽을 찾는 재미로 보는 작품인데요.

이건 아이가 예전에 그림책으로도 읽은 적이 있어서
전체적인 줄거리를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솔직히 재미없다고 안 읽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누가 뤼팽인지 다 알고 봐도
충분히 재밌다며 또 읽더라고요ㅎ

 

 

 

 

 

 

 

 

 


그러더니 두 번째 이야기부터는
아예 푹 빠져서 보더군요.

주인공이 감옥에 갇히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라니….
시작부터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데다
<아르센 뤼팽>을 그림책으로 읽었을 때부터
체포된 그다음 이야기를 무지 궁금해했거든요ㅋ

 

 

 

 

 


 

 

 

 

사건이 진행될수록 어찌나 흥미진진하던지...

어른인 저조차도 감옥에 갇혀 있는 뤼팽이
어떻게 카오른 남작에게 경고장을 보내고,
그의 많은 예술품들을 훔쳐 갔는지
궁금해서 책을 손에서 놓질 못 했던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특히 「탈옥한 아르센 뤼팽」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는데요.

 

 

 

 

 

 

 

 

 

 

재판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경고하며,
특유의 변장술과 연기력으로
유유히 감옥에서 탈출하는
뤼팽의 자신감 있는 모습과 능력에 감탄했나 봐요ㅎ

 

 

 

 

 

 

 

 

 

신출귀몰한 매력적인 도둑이 주인공이라
더 흥미진진한 <아르센 뤼팽> 시리즈!

심지어 다음 이야기는
헐록 숌즈와 아르센 뤼팽의 대결이라
뤼팽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네요:)

 

 

 

 

 

 

 

 

 

YES마니아 : 로얄 m*****a 2023.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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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어렸을적에??셜록홈즈와 쌍벽을 이루는 책??괴도루팡이라고 재미있게 봤던기억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더 꽉찬 내용으로 더 재미있게쓰여진 아르센 뤼팽을 만나본다나쁜자들의 돈을 훔쳐 어려운사람들을 도와주고 모험심이강한 뤼팽??미리 물건을 훔치러간다는 편지도 보내고 삼엄한 경비를뚫고 정말 훔쳐내고 탈옥도미리 경고하고 해내는 대단한두뇌의 소유자. 변장술로 당당
"아르센 뤼팽1" 내용보기
아주 옛날~~어렸을적에??

셜록홈즈와 쌍벽을 이루는 책??

괴도루팡이라고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에

더 꽉찬 내용으로 더 재미있게

쓰여진 아르센 뤼팽을 만나본다

나쁜자들의 돈을 훔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모험심이

강한 뤼팽??

미리 물건을 훔치러간다는

편지도 보내고 삼엄한 경비를

뚫고 정말 훔쳐내고 탈옥도

미리 경고하고 해내는 대단한

두뇌의 소유자.

변장술로 당당히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엄청 재미난

이야기속으로 함께 들어가요
.
.
*이책은 채손독서평단의 협찬으로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국일아이#아르센뤼팽
#괴도신사아르센뤼팽
#채손독#추리소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j******2 2023.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국일아이 : 아르센 뤼팽 ①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② 뤼팽 대 헐록 숌즈
"[서평] 국일아이 : 아르센 뤼팽 ①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② 뤼팽 대 헐록 숌즈" 내용보기
추리 문학의 원조, 괴도 아르센 뤼팽을 읽어봤어요. 괴도는 "괴상한 도둑" 책을 읽다보면 왜 괴도란 별명이 붙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괴도 뤼팽은 무려 1905년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한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왔다고 해요. 잡히지 않는 이상하고 신기한 도둑 하면 루팡이 바로 떠오를 만큼 유명한 고전이죠.   이번에 만난 ?아르센
"[서평] 국일아이 : 아르센 뤼팽 ①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② 뤼팽 대 헐록 숌즈" 내용보기

 

추리 문학의 원조, 괴도 아르센 뤼팽을 읽어봤어요.

괴도는 "괴상한 도둑" 책을 읽다보면 왜 괴도란 별명이 붙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괴도 뤼팽은 무려 1905년 프랑스 작가 모리스 르블랑에 의해 탄생한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아왔다고 해요. 잡히지 않는 이상하고 신기한 도둑 하면 루팡이 바로 떠오를 만큼 유명한 고전이죠.

 

이번에 만난 ?아르센 뤼팽?시리즈는 괴도 뤼팽 시리즈 중에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재구성했어요. 순정만화틱한 잘생긴 금발 신사 괴도 뤼팽을 만나면서 원작의 흥미진진한 추리 소설 내용에 몰입감을 더 높여줬어요. 신출귀몰한 뤼팽을 쫓는 가니마르 경감을 쫓아가며 같이 추리하고 경감의 뒤통수를 치는 뤼팽의 변신기술들에 감탄하며 읽었어요.

 



 

 

 ?아르센 뤼팽? 1편의 첫 시작은 미국으로 떠나는 배에서 벌어진 사건이예요.독자는 뤼팽이 등장하기 이미 전부터 어느새 뤼팽의 속임수에 넘어가서 누가 도대체 범인인지, 뤼팽인지 찾게됩니다.

간단한 전보에서 얻은 힌트로 가니마르 경감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뤼팽과 보석을 찾는 추리를 하게 되는데, 마치 배에 같이 탄 사람처럼 스릴있게 이야기 속에 빠져들었어요. 와.. 첫 에피소드 부터 반전은 정말.. 이것 참 말로 할 수도 없고. ㅋㅋ 읽어보시면 왜 이렇게 다들 뤼팽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었어요.

체포되는 순간에도 당당하게 경감을 놀려대는 뤼팽. 그의 당당함과 화려한 말솜씨에 읽는 저도 이미 뤼팽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요.

 

 ?아르센 뤼팽?1편은 [체포된 아르센 뤼팽]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 [탈옥한 아르센 뤼팽] 세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되었어요. 첫 시작부터 뤼팽은 체포되었고, 감옥에 갇힌 순간에도 말라키 성의 수집품을 훔쳐서 화제가 되었고, 감옥에 찾아온 경감은 또 뤼팽의 놀림감이 되었죠. 감옥에 갇힌 채 "나는 재판에 참석하지 않을 것이다" 선언한 이후, 진짜로 신출귀몰 감옥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뤼팽! 작가의 상상력과 뤼팽의 기묘하고 신기한 변장술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였어요. 눈앞에서 가니마르 경감을 속이는 연기를 하는 뤼팽은 정말.. 그 장면은 시리즈 1편에서 제가 꼽는 가장 재밌는 장면입니다.. 대담하고 마치 진짜 보드뤼 데지레가 된 듯. 뤼팽의 매력을 고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원작을 읽는 건 처음이었는데, 현재 있는 다양한 괴도 캐릭터의 원조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출귀몰, 화려한 말솜씨, 마치 마술같은 변신술과 속임수로 완성된 괴도 뤼팽. 이렇게나 매력적이고 독보적인 캐릭터라 100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다양한 괴도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는 원작의 힘을 느꼈어요.

 

1편에서는 그런 뤼팽의 성격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던 내용들로 구성되었고 뤼팽에게 번번히 당하는 가니마르 경감도 잘 알 수 있었어요. 캐릭터 소개로 시리즈를 시작했지만, 에피소드 하나하나 이야기의 매력에 빠져서 어느새 독자들이 이야기 속에 있는 듯 합니다.

 


 

추리소설의 양대산맥 하면 영국의 셜록 홈즈,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이죠. 뤼팽의 작가 모리스 르블랑은 이 두사람의 대결을 그리고 싶었는데 셜록 홈즈 이름 사용을 허락받지 못해 헐록 숌즈라는 이름으로 뤼팽의 이야기에 등장하게 됩니다.

 

 ?아르센 뤼팽? 2편에서는 "헐록 숌즈 vs 아르센 뤼팽" 의 구도가 주축이 되었어요. 1편에서 어느 정도 뤼팽의 속임수 실력과 당당한 캐릭터, 화려한 변장술을 에피소드를 통해 알게 되었다면 2편에서는 뤼팽을 막아서는 상대로 헐록 숌즈가 등장합니다. 1편에선 경찰들을 놀리며 따돌리기 수월했던 뤼팽도 헐록 숌즈가 등장하자 도둑질이 쉽지않았어요. [금발 여인] [유대식 등잔] 두가지 이야기가 엎치락 뒤치락 유기적으로 관련되어서 자칫하면 헷갈리기 쉬워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딸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한 책상을 도둑 맞았는데 그 안에 복권이 들어있었다?! 책상을 받자마자 딸 쉬잔이 책상에 이것 저것 채워넣을지 어떻게 예상하고 훔쳤을까? 뤼팽의 사건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놀라움의 연속이었어요. 2편에서는 살인사건까지 벌여져서 과연 뤼팽이 살인까지 저지른 걸까? 범인은 누굴까? 몰입해서 읽었어요. 한편 경찰들이 갈피를 잡지못하자, 영국의 헐록숌즈가 뤼팽을 체포하기 위해 사건을 의뢰받았어요. 얼핏 보면 관련없어보이는 유대식 등잔 도난 사건에서 어느새 금발 여인과 관련되어서 서서히 비밀이 밝혀지는데, 과연 헐록숌즈 vs 아르센 뤼팽의 대결에서 승자는 누구였을까요?!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그 둘의 대결이라 사건이 어떻게 해결될지 흥미진진했고, 살인사건까지 관련되어 도대체 범인은 누구일까 집중되었어요.

 

오랜기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르센 뤼팽의 원작의 힘! 명작은 꼭 한번 다들 읽어보라고 하잖아요. 명작을 읽어보면 이 책이 왜 명작인지, 읽어보면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토록 유명한 아르센 뤼팽을 이제서야 만나게 되었지만, 그 매력에 어느새 빠져들게되었어요. 책 속에 금발 미녀들도 다들 등장하는데 약 스포하자면 그들도 뤼팽의 매력에 빠져들어 그를 돕게 되더라구요.

책의 삽화처럼 상상속 뤼팽도 순정만화의 주인공처럼 파란 눈동자에 금발 미남이었을 것 같아요. 게다가 프랑스인이니 불어로 속삭이면 그 매력에 다들 헤어나올 수 없겠다 싶었어요. 이미 저도 흠뻑 빠졌답니다.

 

아무튼 추리소설 재밌겠다! 로 시작해 흥미롭게 읽기 시작한 뤼팽이지만 어느새 뤼팽의 캐릭터의 매력에 푹 빠졌고, 가니마르 경감처럼 이리저리 속아가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읽고 뤼팽의 속임수와 이야기의 반전 매력에 빠져서 이야기 나눠보면 또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재밌으니 한번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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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h*****s 202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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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에 이은 또 하나의 추리 명작 시리즈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국일아이에서 새로운 어린이 탐정 시리즈가 나왔어요. 셜록 홈즈 시리즈가 완간된 후, 셜록 홈즈 이야기에 푹 빠져서 너무 아쉬웠는데..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의외의 행복이었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아르센 뤼팽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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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셜록 홈즈에 이은

또 하나의 추리 명작 시리즈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

국일아이에서 새로운 어린이 탐정 시리즈가 나왔어요.

셜록 홈즈 시리즈가 완간된 후,

셜록 홈즈 이야기에 푹 빠져서 너무 아쉬웠는데..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의외의 행복이었습니다

셜록 홈즈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아르센 뤼팽 시리즈도 너무 기대가 컸어요.

<어린이 탐정 시리즈>하면 이젠 바로 <국일아이>가 떠오를듯하네요.

아르센 뤼팽 시리즈,

역시 대만족이었습니다.

읽기 시작하니 멈출 수가 없네요.

 

그럼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셜록 홈즈 못지않은 탐정 소설 한번 써보는 게 어때? > 하는

친구의 한마디에 탄생한

아르센 뤼팽!

셜록홈즈는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이라면

뤼팽은 사건을 일으키는 사람이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의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정의로운 도독"입니다.

우리나라 고전에 나오는 홍길동처럼요.

이런 인물은 사람들을 열광하게 할 수밖에 없죠!

그럼 아르센 뤼팽과 함께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모험과 추리 여행을 떠나 볼게요!

 


어릴 때부터 많이 읽어왔고 또한 영화로도 많이 나온 주제들이라

너무 익숙한 내용들인데

이렇게 어린이 시리즈로 나오니

아이와 함께 옛 추억을 그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체포된 아르센 뤼팽

  • 감옥에 갇힌 아르센 뤼팽

  • 탈옥한 아르센 뤼팽

아르센 뤼팽 시리즈 1권; <괴도 신사 아르센 뤼팽>에는 이렇게

3개의 에피소드가 있어요.

목차만 봐도 뤼팽이 무슨 일을 저질러서 체포되고 감옥에서 또 어떤 일이 생겨서 탈옥까지 하게 된 뤼팽 이야기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어요.

등장인물 소개를 읽어보면서 이야기를 상상해 볼 수도 있지요.

괴도 신사 뤼팽, 정의로운 도둑이면 잡히지 말아야 할 텐데

어떻게, 누구한테 잡혔는지,

무슨 일로 잡혔는지 너무 궁금해서

안 읽어볼 수가 없네요.

첫 번째 이야기는 미국으로 가는 프로방스호라는 배 위에서 일어난 사건입니다.

제르랑 부인이 보석을 잃어버리게 되는데

괴도 뤼팽이 변장해서 배에 탔다는 전보를 받고

뤼팽이 그 보석을 훔쳤다고 사람들은 의심을 하게 된다.

가니마르 경감은 용의자 선상에 오른 로젠이라는 사람이 범인이 아니라는 걸 확신하며

진짜 "아르센 뤼팽"을 붙잡고

프랑스에 돌아가 감옥에 가둔다.

두 번째 내용은, 감옥에 갇힌 뤼팽이

말라키 성에 있는 미술품을 훔쳐 가는데 성공합니다.

과연 감옥에 있는 뤼팽이 훔친 것일 가요?

세 번째 이야기는 자신이 탈옥할 거라는 것을

자신을 잡은 가니마르 경감한테 이야기하는데..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뤼팽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책에서는 뤼팽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쪽지가 등장하는데

사건 현장에 남겨진 범인의 쪽지

뭔가 멋지지 않나요?

명탐정 코난, 엉덩이 탐정, 킨타이치 소년 사건부 등에 나오는 괴도들도

전부 사건을 예언하고 이런 메시지를 남기는데요

뤼팽을 배운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엉덩이 탐정에 나오는 괴도 유 같다고 합니다.

<범죄>를 예고하고 실행하면서

자신의 모든 재능을 사용하는 뤼팽,

예고장을 받는 사람들의 두려움과 경계심

그리고 그에 대응하는 뤼팽..

뤼팽과 추리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셜록홈즈 시리즈 외 추리 탐정 소설 좋아하는 친국들

꼭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내용보기
? 뤼팽? 꽤나 익숙한 이름인데~ 라고 생각하다가 어렸을 때 들었던 괴도루팡이란 이름이 생각났어요. 정말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이 책을 읽어갔답니다. 이 책의 저자 모리스 르블랑은 프랑스에서 태어나 50여편이 넘는 뤼팽 시리즈를 썼다고 해요. 이 뤼팽이 괴도 "신사"라고 불리는 이유는 부도덕하게 부를 축적한 부자들의 돈이나 비싼 금품(?)을 훔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내용보기

?

뤼팽? 꽤나 익숙한 이름인데~ 라고 생각하다가 어렸을 때 들었던 괴도루팡이란 이름이 생각났어요.

정말 세월의 흐름을 느끼며 이 책을 읽어갔답니다.

이 책의 저자 모리스 르블랑은 프랑스에서 태어나 50여편이 넘는 뤼팽 시리즈를 썼다고 해요.

이 뤼팽이 괴도 "신사"라고 불리는 이유는 부도덕하게 부를 축적한 부자들의 돈이나 비싼 금품(?)을 훔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도 하는 등 우리나라의 홍길동 같은 도적이라 그런 듯 해요.


어린이들이 읽기에 딱 좋을만한 큼직한 글자크기와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만화그림이 책을 술술 읽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았어요. 특히나 잘생기고 변장을 잘한다는 뤼팽의 특징을 아주 잘 나타냈더라구요.

만찢남 이란 단어 아시는 분들 계시죠? 뤼팽의 그림은 딱 그 만찢남 그 자체였어요^^


아르센 뤼팽의 1권의 전체적인 이야기는 뤼팽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 그리고 그를 뒤쫓는 형사 가니마르 경감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루면서, 프로방스 호에서의 이야기, 그리고 체포가 되고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또 그 감옥에서 탈출하는 내용이 가득해요.

명절에 이 책을 들고 이동했는데 이동하는 시간동안 1권을 모두다 읽고 돌아오는 길에 2권을 다 읽을 만큼 술술 읽어지기도 하고, 내용속에 쏙 빠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어요.

1권의 이야기가 시작될 때 넬리양에게 호감을 가진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이 되고 전보가 도착하면서 미스테리한 일이 시작이 됩니다.

아르센 뤼팽이 배 일등실에 탔음/머리는 금발, 오른쪽 팔뚝에 상처

혼자 여행하는 사람으로 위장/그의 가명은 R

 

이 전보로 인해 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들썩이게 되고 누가 뤼팽인지 궁금해하죠.

그리고 뤼팽찾기에 돌입하게 돼요.

뤼팽이 워낙에 변장술이 뛰어나다보니 여러사람이 뤼팽을 추측하고, 찾을 방법들을 생각하는데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나'도 뤼팽을 잡고 싶다~라고 서술되고 있어요. 그런데 과연 누가 뤼팽이었을까요??

사실 저는 예상 적중이었지만 스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서평에선 알려드리지 않을께요^^

어찌 되었건 여러추측이 있었지만 배안의 사람들은 뤼팽을 찾지 못했고 모든 사람들이 배에서 내리려던 찰나에 뤼팽을 쫓던 가니마르 경감은 변장을 했지만 눈빛을 보고 뤼팽을 체포하게 됩니다. 역시나 가발을 써서 금발을 가렸던 거죠.


체포된 아르센 뤼팽은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요.

뤼팽이 감옥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오른 남작은 남작이 가지고 있는 어떤 그림을 가져가겠다는 등기를 받게 돼요.

남작은 너무 놀랐고 자신의 보물을 어떻게 지킬까 고심하던 차에 근처에 가니마르 경감이 휴가를 즐긴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도움을 요청하는데요. 가니마르 경감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그 그림은 도둑을 맞고 마는데요. 과연 어떻게 그런일이 벌어졌을까요? 진짜 너무 기발하다는 생각밖에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좋은 일(?)을 하는 괴도뤼팽이다보니 전국 곳곳에 그를 도와주는 사람도 많이 있어서 그들의 도움도 슬쩍 받았지만 모든 것을 계획한 건 뤼팽이기에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얼마간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끝내 탈옥을 한답니다.


 

뒷부분은 에상을 할 수 없게 뭔가 복잡하면서도 허를 찌르는 계획들이 있어서 예상도 못하며 쭉쭉 읽어갔답니다.

아르센 뤼팽 2권에서는 영국의 최고의 탐정인 헐록숌즈와의 대결이 주축을 이루고 있는데요.

헐록숌즈라니 뭔가 익숙하면서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이걸 아무렇지도 않게 "셜록홈즈"라고 읽었답니다.

아마도 한국인이라면 이렇게 읽으신 분이 저말고도 있었을것 같아요.

이 이름으로 쓸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셜록홈즈를 등장시켜 뤼팽과 대결하게 했으나 아서코난도일이 캐릭터 사용을 거절하여 어쩔수 없이 헐록 숌즈로 수정하여 등장시켰다고 합니다. 좀 웃픈 이야기죠~



2권에선 전체적으로 아르센 뤼팽과 헐록숌즈의 대결구도로 이야기가 진행이 됩니다.

첫번째 이야기로 제르부아는 딸에게 주기 위해 책상을 하나 구입하게 되는데요. 책상을 구입할 때 어떤 사내가 찾아와 그 책상을 갖고 싶다며 다른 책상으로 바꾸면 안되겠냐는 제안을 하죠.

그러나 제르부아는 동의하지 않았고 책상은 집으로 배달이 되죠. 그러나 그 책상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더욱 안타까운 건 2달뒤 제르부아는 복권에 당첨되었는데 그 복권이 책상속에 있었다는 거죠. 설상가상으로 딸까지 없어지는 일이 발생하는데요. 이 이야기를 풀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그러면서 헐록숌즈도 등장하며 더욱 흥미진진한 상황들이 이어진답니다.

아뤼센 뤼팽은 어떤 순간, 어떤 상황에서도 늘 여유롭고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저는 이 점도 괜히 부럽더라구요. 마지막까지 뤼팽은 잡혀서 감옥에 가게 되는지, 결국엔 어떻게 되는지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s****8 2023.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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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능란한 변장술을 가진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도 괴상한 도둑 아르센 뤼팽   추리소설하면 명작들이 많이 있어요~! 저도 어릴적부터 추리장르를 좋아해서 그런지 여러작품들을 읽어보았지만 뤼팽외에도 셜록홈즈나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들도 좋아했어요. 저희 아이도 초등학생이되면서 글밥을 점점 늘려가며 읽기독립을 진행할 때, 문고나 다른 책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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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수능란한 변장술을 가진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도

괴상한 도둑 아르센 뤼팽

 

추리소설하면 명작들이 많이 있어요~!

저도 어릴적부터 추리장르를 좋아해서 그런지

여러작품들을 읽어보았지만

뤼팽외에도 셜록홈즈나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들도 좋아했어요.

저희 아이도 초등학생이되면서

글밥을 점점 늘려가며 읽기독립을 진행할 때,

문고나 다른 책들보다 제일 잘 읽어주었던 추리소설들,

엉덩이탐정의 쉬운 글밥부터

두꺼운 양장본의 셜록홈즈까지

읽기독립은 이 장르로 성공했다고해도 될만큼,

추리 장르는 재미라는 요소와 흥미진진함과 함께

끊임없는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 주는 것 같아요.

 

 

 

 


 

 

 

 

 


 

 

 

 

 

국일아이출판사의 명탐정 셜록홈즈는 이미 보았었고,

개인차마다 호불호는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논리력과 상상력 추리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어린이 세계 추리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

이번에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셜록홈즈와 버금가는 괴도신사 뤼팽~!

 

놀라운 관찰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있는

셜록홈즈(책 중 헐록 숌즈)와는 달리

능수능란한 변장술과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

책에서도 금발에 멋진 슈트를 입고 등장하는

훈훈한 외모를 지닌 매력남으로 비쳐지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뤼팽에게는

그만의 매력들과 능력들을 엿볼수가 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뤼팽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문장들이 깔끔하고 어렵지 않아서 이런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괴도 아르센 뤼팽 1권의 시작~

베르나르 당드레지라는 인물의 이야기로 시작되어요.

 

미국으로 향하는 프로방스호에서

갑자기 이상한 전보가 뜨는데?!

바로 아르센 뤼팽이 배에 타고 있다는 메세지였어요~

부자들에게서 귀중한 물품들을 훔쳐가는 괴상한 도둑의 출몰

과연 뤼팽은 누구? 어디에? 그리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래서 사람들은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이런 상황에서 당드레지와

아리따운 여인 넬리와의 추리가 시작된답니다~

 

글 속 문장들과 글밥들이

그림들이나 쪽지들과 함께있어서

아이가 읽어내기에 부담스럽지 않았고,

글자크기도 책 판형에 비해 작지 않아서

시원시원하게 보였어요.

 

글자가 작은 책은 읽을 때

아이가 좀 피로함을 느껴서 한 숨에 읽는 양이 적었는데,

이 책은 문장들이나 내용들도

어린이들에게 맞게끔 맞추어주어서 그런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당드레지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게끔, 문장들이 집중도가 좋았고,

특히나 페이지 속의 쪽지~

아르센 뤼팽이 남기거나

이야기 중 중요한 전개가 될 때 보여주곤 하는데,

편지나 쪽지같은 이미지를 넣어주어서 더 실감나기도 하고

아이도 직접 이야기속에 빠져들어

추리를 해보기도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야기 중 넬리를 향한 당드레지의

로맨스같은 부분도 보여주어 집중하게 되고,

등장인물들 대화 속에서

읽는 사람도 직접 추리에 참여하는 기분이 들어서 흥미진진했어요.

 

 

 

 


 

 

 

 

 


 

 

 

 

 

한참을 읽다가 몰입도가 높아지는 찰나!!

챕터 마지막부분에서 알게되는

아르센 뤼팽의 존재와 생각지도 못한 반전은

아이도 예상을 못했었어요~

그래서 더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이 부분에서 더 재미있게 보았던 점은,

뤼팽의 등장으로 인한 넬리의 행동변화였어요~

과연 그녀의 선택은!!!

스포는 하면 안되니

책으로 이런 부분들도 즐겨보시길 바래요.

 

 

 

 


 

 

 

 

 


 

 

 

 

 


 

 

 

 

 

1권에서는 가니마르 경감에게 잡힌 뤼팽의 이야기로

다재다능한 능력의 괴도뤼팽에 대한

인물을 더 잘 알 수 있고,

2권에서는 헐록 숌즈(셜록 홈즈)가 함께 등장합니다.

<아서 코난 도일이 캐릭터 사용을 거절하는 이유로

셜록 홈즈가 아닌 헐록 숌즈로 등장하니 참고해주셔요>

2권에서는

골동품 책상에 관련 된 100만 프랑이 걸린 사건과

쉬진 실종사건, 도트렉 남작 사건,

푸른 다이아몬드 반지 사건등으로

뤼팽과 헐록 숌즈의 팽팽한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어서

제대로 된 추리를 맛 볼 수 있다는 점~!!

두 인물이 다른 매력들과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한 쪽은 유능한 탐정, 한 편으로는 괴상한 도둑

이런 캐릭터 대립자체가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아이도 보는내내 책을 단숨에 읽어버릴 정도로

흥미진진하게 보았답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다재다능한 변장술을 가진

그리고 누구보다 뛰어난 머리로 사건해결과 통쾌한 술수까지~

아르센 뤼팽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어린이 추리소설로 초등아이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하여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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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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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로 유명한 '아르센 뤼팽'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1권과 2권입니다. 1권은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2권은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이야기 입니다.아르센 뤼팽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솔직히 제대로 소설을 읽어 본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추리소설에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보기 위해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아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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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소설로 유명한 '아르센 뤼팽'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 아르센 뤼팽1권과 2권입니다. 1권은 괴도신사 아르센 뤼팽, 2권은 아르센 뤼팽 대 헐록 숌즈 이야기 입니다.
아르센 뤼팽에 대해서 들어는 보았지만 솔직히 제대로 소설을 읽어 본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추리소설에 흥미를 가지고 이 책을 아이와 읽어보기 위해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르센 뤼팽은 의로운 도적 이라고 표현하면 조금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얼마전 아이와 홍길동전을 읽었는데 조금 다르지만 또 조금 비슷한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아르센 뤼팽은 사람이지만 책에서 나오는 내용을 보면 홍길동처럼 신출귀몰하며 나타납니다.
홍길동은 자신을 여러명으로 만들고, 이곳 저곳 나타나는 요술을 부린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르센 뤼팽은 요술을 부리는 것은 아니지만 마치 마술을 부리는 듯하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배를 타고 가면서도 아르센 뤼팽은 자신이 이 배에 타고 있다는 것을 당당히 알리면서 시작합니다.
사람들을 동요시키고 당당하게 보석을 훔치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뤼팽을 찾지 못합니다.
알고보니 변장술의 대가인 아르센 뤼팽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을 숨기는 능력이 탁월하더라구요. 아르센 뤼팽을 항상 뒤쫓는 형사 가니마르 경감은 뤼팽의 눈빛을 유일하게 읽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경감마저 속일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뤼팽입니다.

배에서 내리면서도 참 당당한 뤼팽은 이름도 바꾸고 머리색도 바꿔서 주변에서는 아무도 그를 모릅니다. 사람들이 동요할 때 뤼팽은 오히려 사람들의 심리를 미리 알고 자신을 제외하도록 하기까지 하지요.

경감에 의해 뤼팽이 밝혀지긴 했지만, 이미 뤼팽의 범죄를 증명 할만한 증거물은 없습니다. 당당하게 잡혀간 뤼팽은 감옥에서 조차도 참 태연합니다.
뤼팽이라는 인물을 보면서 어디서 나오는지 모를 그 자신감이 신기했습니다. 언제나 숨기지 않지만 미리 앞서서 예측하고 행동합니다. 숨어있는 조력자도 참 많습니다.

경감과 마주하며 자신의 계략을 밝혀내지만 경감 역시도 뤼팽의 심리전에 지고 맙니다. 뤼팽의 모든 죄를 알지만 오히려 뤼팽이 밝히지 않기를 바라는 가니마르 경감의 마음도 조금 이해합니다.
뤼팽은 아마도 이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일을 벌이고 있는 것이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어른이 저도 쉽게 빠져들어 순식간에 읽어 갔습니다.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라서 글씨 크기도 적당하고 그림도 중간에 있어 읽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는 스스로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책이 얇은 편은 아니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두께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영상을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이 책은 읽으면서 마치 영상을 보는 듯이 머릿속에 잘 그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 중간에 있는 삽화가 만화에서 보는 듯한 진한 색감과 그림체여서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또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도록 대화체가 많은 편입니다. 대화체 위주로 보아도 어느정도 내용이 짐작가는 정도 입니다.

저는 1권과 2권을 읽어 보았지만 그 뒤에 계속 시리즈가 나오고 있으니 아이들이 푹 빠져 보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이 조금씩 바뀌면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는 책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사건에 따른 특별한 재미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권에서는 헐록 숌즈가 등장하는데, 헐록 숌즈는 우리가 아는 그 셜록 홈즈가 맞다고 합니다. 하지만 셜록 홈즈 작가인 아서 코난 도일이 캐릭터 사용을 거절하는 바람에 헐록 숌즈로 수정하여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뒷 배경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책을 읽어나가는데 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헐록 숌즈가 등장하면서 아르센 뤼팽과의 팽팽한 대결을 옆 볼 수 있습니다.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궁금해서 끝까지 읽게되는 '아르센 뤼팽' 시리즈 책을 추천합니다. 추리소설을 처음 보는 아이들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는 책이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엄청난 추리력을 이끌어 내는 책이라기 보다는 아이들이 뤼팽의 능력을 감탄하면서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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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 그 자체 - 아르센 뤼팽1
"흥미 그 자체 - 아르센 뤼팽1" 내용보기
[누구를 위한 책일까?] 아이에게 추리 소설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은 사람 추리 소설 원문이 따분한 사람 괴도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 중  < 아르센 뤼팽 > 1권. 어릴 때부터 셜록 홈즈보다 아르센 뤼팽을 좋아했던 나. 전집을 다 읽은 기억은 없지만, 꽤 흥미롭게 봤던 기억은 생생하다.?         [아르센 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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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책일까?]

아이에게 추리 소설의 재미를 알게 해주고 싶은 사람

추리 소설 원문이 따분한 사람

괴도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어린이세계추리명작시리즈 중  < 아르센 뤼팽 > 1권. 어릴 때부터 셜록 홈즈보다 아르센 뤼팽을 좋아했던 나. 전집을 다 읽은 기억은 없지만, 꽤 흥미롭게 봤던 기억은 생생하다.?

 

 


 

 

[아르센 뤼팽은 누구?]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도둑

재치, 명랑함, 다재다능함, 정의로움을 갖춘 베일에 쌓인 인물

가난한 사람의 돈은 훔치지 않음

욕심 많은 자와 나쁜 일도 돈을 모은 사람의 재산만 노림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도로 유명

명언 : "나는 제일 큰 부자보다 더 부자라네. 왜냐면 그 부자의 재산이 모두 내 것이니까. 마찬가지로 이 세상 어느 권력자보다도 나의 권력이 더 강하지. 그 권력자가 나를 위해 일을 하니까 말일세."

 

[책소개]

1905년부터 1939년까지 25년 이상에 걸쳐서 집필된 프랑스의 인기 소설

1권 목차

체포된 아르센 뤼팽

감옥에 갇히 아르센 뤼팽

탈옥한 아르센 뤼팽

→ 총 3가지 이야기 담겨 있음

 

'아르센 뤼팽'(혹은 루팡) 모든 괴도 캐릭터들의 조상격 캐릭터라 할 수 있다. 일본 애니인 <명탐정 코난>에서 코난과 괴도 키드가 대결 구도를 이르듯 뤼팽이 나왔을 때부터 탐정과 괴도의 대결구도는 이미 스토리 맛집이었다.

 

범인을 찾는 추리 소설도 재밌지만, 잡힐 듯 잡히지 않는 괴도의 이야기도 매력적이다. 요즘엔 괴도 쪽보다 사이다를 터트리는 정의로운 주인공이 많은 거 같지만.. 그래도 악역인 듯 악역 아닌 주인공도 인기가 많다.

 

추리 소설 볼 때마다 느끼지만..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하는 건지 작가에게 감탄하게 된다. 나아가 캐릭터를 이렇게 맛깔나게 만드는 것에도 경탄을. 괴도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과감하게 추천하고 싶은 <아르센 뤼팽>이다.

 

원작과 비교해 전체 스토리가 짧고 흥미롭게 잘 각색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도서다. 뤼패니앵(뤼팽의 팬)이 되고 싶지만, 전집이 벅찬 성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책속문장]

p74

세상 사람들은 아무도 '이 사람이 뤼팽이다!'라고 알아채지 못할 거야. 내가 누군지 모른 채 그저 내가 한 일만 알고 있을 뿐이지.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s*******m 2023.09.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