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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위한 행동에 도전을 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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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와 내 아이가 깨끗하고 안전한 좋은 환경에서 살았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집 안은 그렇게 할수 있다. 하지만 집 밖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란 생각이 더 많았던것 같다.  이 책은 환경이 좋지 못한 집 밖을 바라보며 내가 사는 동네를 위해 작은 행동 하나를 시작한 엄마 레나타와 딸 아나의 이야기 이다.  레나타는 처음 집 밖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고 치우는 일을 했고 그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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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와 내 아이가 깨끗하고 안전한 좋은 환경에서 살았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집 안은 그렇게 할수 있다. 하지만 집 밖은 우리의 영역이 아니란 생각이 더 많았던것 같다. 

이 책은 환경이 좋지 못한 집 밖을 바라보며 내가 사는 동네를 위해 작은 행동 하나를 시작한 엄마 레나타와 딸 아나의 이야기 이다. 

레나타는 처음 집 밖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고 치우는 일을 했고 그 행동을 보고 이웃들은 자기가 동네를 위해 할 수있는 일들을 찾아 하기 시작했다. 쓰레기를 분류하고 나무를 심고 재활용을 활용하는 이웃들의 행동들이 모여 결국 동네가 변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동화 같은 이야기가 실제 칠레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나에게도 그리고 아이에게도 작은 행동 하나부터 실천해볼수 있는 도전의식을 갖게 해주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손으로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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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는 환경 그림책! 나만 아니면 되지하는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팬더믹시대를 겪으면서 많은 쓰레기로 인해 환경오염까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자연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어느 날 아침, 집 밖으로 나온 레나타는 동네를 바라보며 언제부터 쓰레기가 많았졌을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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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작은 행동이 모이면 세상을 변화 시킬 수 있는 환경 그림책!

나만 아니면 되지하는 행동을 반성하게 된다.  팬더믹시대를 겪으면서 많은 쓰레기로 인해 환경오염까지 우리 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는 시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자연 환경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어느 날 아침, 집 밖으로 나온 레나타는 동네를 바라보며 언제부터 쓰레기가 많았졌을까? 하고 생각에 잠겼다.  하루는 레나타 딸이 밖에 나가 놀고 싶다고 하는데 레나타는 단호하게 “안돼, 밖에는 위험해”했지만 딸은 밖에 나가 놀고 싶어했다.

레나타는 딸을 위해 동네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이웃들이 이상한 눈으로 보았지만 점차 함께 동네를 가꾸기 싶다.  한 사람의 노력으로 동네는 전혀 다른 곳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이 이야기는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한다.  칠레의 산티아고 “산 라몬” 동네라는 곳.  주인공 레나타의 본명은 산드라 폰세는 동네를 변화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벌였고 독립단체를 만들기도 했다.  우리도 우리가 사는 동네… 그리고 집에서 부터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부터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든다. 
 

p******7 202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손으로 바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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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환경 보존 단체 ‘디프다제주’의 변수빈 대표님의 추천사를 보고 꼭 읽고 싶었던 책제주 살기를 하며 아이와 ‘디프다제주’에서 진행했던 봉그깅 캠페인에 참여했던 적이 있다스웨덴에서 시작된 운동 플로깅에 ‘줍다’의 제주 방언 봉그기가 합쳐져 만들어진 봉그깅은 제주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 플로깅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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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환경 보존 단체 ‘디프다제주’의 변수빈 대표님의 추천사를 보고 꼭 읽고 싶었던 책
제주 살기를 하며 아이와 ‘디프다제주’에서 진행했던 봉그깅 캠페인에 참여했던 적이 있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운동 플로깅에 ‘줍다’의 제주 방언 봉그기가 합쳐져 만들어진 봉그깅은 제주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 플로깅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아졌다는 사실이 반갑다
기업과 여러 단체들, 개인의 플로깅 캠페인과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사들을 볼 때면 폐기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별 의식 없이 아무 데나 버려진 폐기물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고 지금도 많은 나라에서는 금방 쓰레기가 되고 말 것들이 끊임없이 생산되고 있는 중이다

<우리 손으로 바꿔요> 책 속
우리가 버리는 물건들이 썩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걸리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 부분을 읽으며 아이의 얼굴이 자못 심각해졌다
“이러다가 지구가 쓰레기로 뒤덮이는 게 아닐까?”
우리는 매일 1인당 평균 약 1킬로그램의 쓰레기를 만들고 누군가 85세까지 산다면 일생 동안 무게가 5천 킬로그램인 어른 코끼리 6.2마리 만큼의 쓰레기를 만든다는 내용은 아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이었다
아이는 그 어마어마한 양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코끼리 그림을 한참 들여다보았다

마을을 아무렇게나 나뒹구는 이 쓰레기들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레나타와 아나는 하루 동안 8개의 쓰레기 봉지를 채우기 시작한다
이상하게만 보던 마을 사람들도 그들의 지속적인 실천에 힘을 보태며 함께 마을을 바꿔나간다
아름답게 바뀌어가는 마을을 보며 책장을 교차로 넘겨보던 아이는 앞장과 비교되는 마을의 모습에 환호성을 질렀다

그림책의 구성이 무척 좋다
행동하고 협동하며 생산적인 실천들이 이루어지는 동안 점차 달라지는 마을의 모습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레나타와 아나 그리고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실제 쓰레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들과 실천 방안들, 그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들은 우리에게 충분한 믿음을 건넨다
실제 사례를 책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의의가 크다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라는 의미가 절실한 지금 문제 상황에 큰 울림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실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이전보다 분명 더 나아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우리 손으로 바꿔요!>는 환경지식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으니 어른, 아이 모두가 꼭 함께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아이는 특히 쓰레기로 퇴비를 만드는 부분에 흥미를 가졌고 지렁이를 이용해 퇴비를 만드는 지렁이 분변토를 여러 번 읽기도 했다
이 새롭고 유익한 정보들이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거라 생각한다

아이와 함께 쓰레기를 줍고, 마대에 끝도 없이 쌓이는 쓰레기들을 보면서 쓰레기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느낄 수 있었다
말없이 쓰레기 줍기에 열중하던 아이도 간간이 탄식을 내뱉으며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곤 하던 모습이 오래도록 남는다
“오늘 내가 쓰레기를 주운 만큼 이곳이 좀 더 깨끗해졌겠지?
게들도 조개들도 좀 더 깨끗해진 곳에서 살 수 있겠지?”
게도 조개도 내 아이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어른인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일까 늘 고민하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가야 할 터전이고 앞으로 내 아이가 살아갈 터전이다
레나타처럼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리고 공동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가져야 하는 연대 의식의 의미를 전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모습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것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한다
나의 달라진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우리가 실천하는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분명 지금보다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오늘도 환경을 위해 고민하고 애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담아 보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c******l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환경그림책+생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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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났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런데 다음 날부터 예보에도 없던 굵은 비가 쏟아졌다. 이제 우리 나라도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는 기사도 보았다. 꽤 오래전부터 지구가 아프다는 경고를 들어왔지만, 체감하지는 못했던 기후 위기가 이제는 우리의 삶으로 깊이 들어와 버렸다. 우리의 터전인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플 수밖에 없다. 인간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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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났다는 기사를 보았다. 그런데 다음 날부터 예보에도 없던 굵은 비가 쏟아졌다. 이제 우리 나라도 ‘장마’가 아니라 ‘우기’라는 표현을 써야 할지도 모른다는 기사도 보았다. 꽤 오래전부터 지구가 아프다는 경고를 들어왔지만, 체감하지는 못했던 기후 위기가 이제는 우리의 삶으로 깊이 들어와 버렸다.

우리의 터전인 지구가 아프면 우리도 아플 수밖에 없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져도 질병과 함께 살아간다면 남은 여생은 괴로움 뿐일 것이다.

여기 지구의 아픔을 나몰라라 하지 않고, 내 집 앞 쓰레기 치우기를 시작으로 주변을 변화시킨 여인 레나타가 있다. 그녀의 집은 정돈이 잘 되어 있고, 항상 쾌적함을 유지했지만, 그녀가 살고 있는 동네는 그렇지 않았다. 밖에서 놀고 싶다고 조르는 그녀의 딸에게 ‘밖은 위험해’라고 말해야 할 만큼.

레나타와 아나는 수년간 쌓여있던 쓰레기를 치우기 시작했다. 하루 동안 8개의 쓰레기 봉지가 채워졌다. 그녀는 하루 종일 쓰레기를 치우고 피곤한 몸으로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는 다음 날 또 나가서 쓰레기를 치웠다. 그러다가 이웃들과 마주쳤지만, 처음에 그들은 그녀를 이상하게 보았다.

큰 태풍이 있던 어느 날, 동네의 기와와 나뭇가지가 나뒹굴게 되자, 이웃들은 조금씩 힘을 합치기 시작했다. 분리수거를 시작했고, 쓰레기로 퇴비 만들기도 했다. 마을에 식물도 심었다. 동네가 변하기 시작했다. 회색의 악취 나는 동네가 향기 나는 색색의 동네가 되었다.

이 이야기는 환경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시대의 이상향을 보여주는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다.

산티아고에 있는 ‘산 라몬’이라는 동네에 살고 있는 산드라 폰세라는 여성으로부터 시작된 실제 이야기이다. 이 여인은 동네를 변화시키기 위해 캠페인을 벌였고, 이 일로 2013년에 칠레에서 ‘영향력 있는 여성상’을 받았다.

실제 있었던 일이기에 꽤 설득력이 있고, 영향력도 있다.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

이 책에는 이야기 중간중간에 쓰레기가 어디로 가는지, 분리수거는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분리한 쓰레기를 어떻게 재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까지 나와 있다. 굉장히 알찬 구성이다. 환경교육과 더불어 생태교육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작가 호세피나 헤프는 칠레에서 활동 중인 농학자이자 작가이다. 농사를 직접 짓고 있고, 지구 건강을 되살리는 일을 직접 실행하고 있기에 이 책에 담긴 정보들은 믿을만하고 교육적이다.

그림을 그린 마리아 호세 아르세도 식물 90종의 세밀화 그림을 선보이기도 한 칠레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지구 환경의 보존과 회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동참하고 있기도 한, 환경을 생각하는 작가이다.

동네를 지나가며 코를 움켜쥔 경험이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실제로 나는 아파트가 아닌 주택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광경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아이들이 무심코 던지는 한마디에 마음이 움찔거릴 때가 있다.
딱 한 번 아이들과 쓰담걷기를 했었는데 그것이 기억에 남았는지, 또 쓰레기를 주우러 나와야겠다고 말하곤 한다.

어른인 내가 용기를 내야 한다. 몸을 일으키고 주변의 시선을 이겨내야 한다. 그것이 시작일 것이다. 우리의 터전이 아프지 않도록,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밖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우리 손으로 바꿔요!」를 읽고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세상을 변하게 할 작은 행동을 하는 한 사람이 두 사람 되고, 열 사람되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h*****0 2023.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손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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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위험을 알리는 기후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동아리도 만들어 운영해 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플로깅도 하고, 꽃도 심어보았다. 우리 손으로 더러워진 오염된 마을을 지구를 살리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당장 오늘만은 실천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것을 유지하는 일은 어렵다.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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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위험을 알리는 기후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동아리도 만들어 운영해 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플로깅도 하고, 꽃도 심어보았다. 우리 손으로 더러워진 오염된 마을을 지구를 살리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당장 오늘만은 실천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것을 유지하는 일은 어렵다.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으로 플로깅을 시작했다. 몇주 동안하고 생각한 결론은 이것해도 깨끗해지지 않았다. 쓰레기는 계속적으로 생기고, 쓰레기 잠깐 줍는일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철에 맞는 꽃도 심어보았다. 너무 예쁜 꽃을 보면 행복했지만, 행복도 잠시 꽃이 지기도 하고 잡초가 생기기도 하고 관리가 필요했지만, 거기까지는 생각지 못했다. 그리고 나 아닌 누군가가 하겠거니 생각했다. 우리 손으로 바꾸고자 했던 마을은 내 일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대신 해 주길 바랬다.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바라면서 내가 먼저 앞장서서 책임감 있게 하진 못했다. 무엇보다도 쓰레기에 관한 환경에 관한 고민이 공부가 부족했던 것 같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산 라몬’ 동네에 레나타 주인공이 산다. 레나타는 더럽고 위험한 마을에서 놀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혼자 마을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혼자지만 체계적이고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간다. 혼자가 둘이 되고 둘이 여럿이 되어 우리의 손으로 마을을 바꿔간다. 첫장에서 만났던 암울하고 어두운 마을이 점차 아름다운 생동감이 있는 색을 가지게 된다.

칠레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이 우리나라에도 마을공동체로 열심히 마을을 가꾸고 땀흘리는 우리가 있다. 혼자 할 수 없지만, 우리라는 공동체로 한마음으로 동네를 새롭게 바꾸어 나간다면 지구의 위험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림책 속에서 쓰레기가 왜 쌓이면 안되는지,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 되는지, 퇴비를 만드는 방법등 쉽게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았다. 지금 당장 바꿔야 할 마을이 있다면 그림책에 나온 순서를 따라서 차근차근 해보면 '살라몬' 동네처럼 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지침서, 교육서로 활용하면 좋겠다.

우리는 남의 손이 아닌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책 만들어 준 베틀북 출판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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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