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세의 궁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는 마오마오가 타고난 호기심과 지식욕에 휩쓸려서 궁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을 약학적 지식과 지혜를 가지고 풀어내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본인도 모르게 진시, 남자 주인공과 신뢰도 쌓이고 관계도 쌓여가면서 여러가지 일에 휘말리게 된다. 에피소드 마다 사건도 재미있고, 풀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지식도 흥미로워서 정주행 추천합니다. |
|
캐릭터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이라서 좋아하는데, 이 디자인은 이미 원작 소설의 일러스트로 존재하는 것이더라구요. 그 일러스트에 기반해서 이런 미디어믹스가 나온다니 정말 신기해요. 앞으로도 원작 소설 내용이 많이 남아있으니 더욱 좋네요. |
|
순정만화에서 기대하는 설렘을 기본적으로 잘 갖춘 작품이다. 우연히 눈이 마주치거나 사소한 말에 당황하는 것처럼 별것 아닌 순간도 그림과 연출 덕분에 인상적으로 느껴진다.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가는 과정도 자연스럽다.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계속 궁금증을 남겨서 천천히 오래 따라가며 읽기 좋은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
| 시스이가 처음 나올 때부터 수상하다고 생각했는데 로우란 비가 없어진 점과 담장 하나 차이로 시스이를 만났다는 점에서 정체가 짐작이 되네요. 스이레이와는 어떤관계가 있는지 왜 마오마오를 데려갔는지 그리고 진시는 어떻게 찾아낼 것인지 앞으로가 궁금하네요. |
| 인기있는 애니에 대한 얘기를 듣고 알게 된 만화 약사의 혼잣말. 인터넷 플랫폼에서 1권 미리보기만 하려 했는데 어느새 종이책까지 구매하고 있네요. 버전이 두가지라 어떤 것을 구매해야할지 너무 헷갈렸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는 분들 덕에 취향에 맞는 버전으로 골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 마오마오가 사라지자 걱정하는데 유일하게 평온한 마오마오의 양부, 뤄몬 의관은 고양이 마오마오가 이상했다고 하자 고양이를 찾으러 모두 나가게 되는데...나무 옆에 있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마오마오의 편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편지 속에서 잘 보이지 않는 글자를 발견하게 된다. |
| 약사의 혼잣말 16권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태까지 중에 제일 스케일 크고 제일 위기에 빠지는 사건이라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진시도 다른 사람들도 우왕좌왕하는데 혼자 평온을 유지하는 뤄먼이 정말 여러모로 범인이 아니라는 걸 느꼈네요. |
| Natsu HYUUGA, Minoji KURATA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16권 리뷰입니다. 마오마오는 스이레이한테 납치당해가면서도 편지에 글자를 남깁니다. 진시가 그 글자를 보고 샛길을 발견해 쫒아가게 되고요. 여우마을 이야기 재밌네요. |
| 쿠라타 미노지, 휴우가 나츠 작가님의 [약사의 혼잣말 ~마오마오의 후궁 수수께끼 풀이수첩~ 16권] 리뷰입니다. 마오마오가 납치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진시와 라칸이 평점심을 잃게 되고, 진시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네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약사의 혼잣말은 원작 소설이 따로 있고 특이하게도 각각 다른 만화가가 만화책을 내놓았는데요 그림체는 다른 쪽이 취향이긴하지만 이쪽은 진도가 빠르고 세세하게 설명을 잘해줘서 잘 보고 있습니다 마오가 계략에 빠진거같은데 이유가 알고 싶네요 다음권에나 알수있을거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