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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자신을 많이 사랑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진정한 자유는 무엇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떠오른 생각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젓가락처럼 다룰 수 있게 된다면
어느 정도 자유로워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자유로워지고 싶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글을 읽으니, 저에게도 힘이 되네요.
동반자가 있음을 느껴서요. ^^
150자를 넘겨야 한다하네요.
내가 만약 나뭇잎이라면
다른 나뭇잎의 마음을 알까요?
줄기의 마음을 알까요?
뿌리의 마음을 알까요?
땅의 마음을 알까요?
바람과 햇님과 하늘의 마음은 또 어떻고...
그런데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
알려 하면
알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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