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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름방학을 맞이한 프레리독 가족은 특별한 여름 방학을 보내기 위해 바다로 떠난다. 도도, 레레, 시시, 파파, 솔, 라라, 시시, 엄마, 아빠 총 9가족은 바다에서 신나게 논다. 갈매기 이장님이 소개해준 야생 수박밭에서 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 이야기는 아이들의 구미를 당긴다. 결국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아 떠난 도레미파솔라시! 아이들은 엄마아빠와 함께 먹고 싶고, 도도는 완벽한 수박으로 여름방학 숙제인 관찰일기를 쓸 생각에 들뜬다. 그렇게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고 엄마아빠께 가져가며 벌어지는 여러가지 사건들! 읽는 내내 벌어지는 사건들과 귀여운 프레리독 가족 덕분에 너무 재미 있었다. 아이들이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보였고, 모두 함께 하면서 행복해 하는 것이 보였다. 그리고 귀여운 보람님의 그림체가 이 동화책의 묘미를 살려주었다. 특히 보람님의 동화책 세계관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서 더 빠져드는 것 같다. 함께 제공되는 날개책은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의 이서윤 교사가 기획, 집필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책과 연계하여 독후활동 및 방학 생활 정보도 매우 유익했다. 아이는 동화책보다 날개책을 먼저 풀고 싶어 할 정도였다. 함께 하나씩 해 보면서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유익하게 체험으로 공부할 수 있어 유익했다. 꼭 여름방학이 아니더라도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것들이라 여러모로 도움이 되니 꼭 함께 해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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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멋있고 수박은 맛있어! #다산어린이 #와글와글프레리독 #여름휴가를떠나다 #이나영 #보람 #여름방학 #여름휴가 #수박 #독후활동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내는 방법,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을 찾아라!
프레리독 가족
차례
첫 번째 여름방학을 맞은 프레리독 일곱 쌍둥이들은 계획을 세우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실컷 먹고 늦잠도 자고 놀고 또 놀고 계속 놀고...... 아빠가 초대장을 내밀었어요. '은빛 모래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최고의 바다로 초대합니다.' "바다로 출발!" 프레리독 가족은 함께 외쳤어요. 당나귀 열차를 타고 알록달록한 꽃이 예쁘게 핀 들판을 지나 구불구불한 산길을 달렸어요. 한참 달리던 열차가 멈추고 창문 너머로 하얀 파도가 넘실댔어요. 쌍둥이들은 열심히 준비 운동을 하고 바다로 뛰어들었어요. 바닷물은 털이 바짝 설 만큼 아주 시원했어요. 배가 고팠던 프레리독 가족은 갈매기 이장님과 아주 맛있는 과일이 있는 곳으로 향했어요. 수박이 주렁주렁 열린 야생 수박밭이 나타났어요. 마침 목도 마르고 배가 고팠던 프레리독 가족은 야생 수박을 정신없이 먹었어요. 수박은 새콤하고 달콤했어요. 갈매기 이장님은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 이야기를 들었어요. 프레리독 일곱 쌍둥이는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상상하며 찾아 모험을 떠나기로 해요. 프레리독 쌍둥이 형제들의 재미있고 신나는 모험을 상상해 보아요!
독서에 날개를 달아 주는 주제별 워크북 '날개책' 현직 초등학교 이서윤 선생님 집필 독후 활동지 포함, 여름 필수 정보와 다양한 놀이 활동이 실려 있어요. ① 책 연계 놀이 활동 수록, 동영상 해설 ②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여름 정보 수록 ③ 초등 통합교과 <여름> 반영 ④ 14년 차 현직 교사 참여 날개책은 책 주제와 관련된 정보와 놀이 활동을 담은 독후 활동지에요. 여름방학을 이렇게 신나게 보내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과 시골 여행을 하고 싶어지게 하는 책이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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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나영 / 출판사: 다산어린이 한 줄 평: 왁자지껄 흥미진진 사고뭉치 일곱 쌍둥이의 완벽한 여름방학 만들기 대작전 나에게 생활동화의 이미지는 큰 아이가 돌 즈음일 때 만났던 <곰곰이 생활동화>가 최고이다. 곰곰이 시리즈를 아이는 책이 닳도록 읽었고 부모인 우리는 정말 많이 소리 내어 읽어줬다. 애착책이 있을 정도로 좋아했던 곰곰이 시리즈 덕분에 우리 가족에게 '생활동화'는 언제나 재미있는 책이었다. 그런 기대감과 함께 이번에 다시 만난 생활동화. 제목에서부터 신남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두께도 얇아서 부담 없이 슉슉 읽을 수 있는.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이다.
엄마,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일곱 쌍둥이 프레리독 친구들. 이름도 너무 귀엽게 도도, 레레, 미미, 파파, 솔, 라라, 시시 이다. (작가는 센스쟁이) 입안에서 운율이 넘실거리는 것처럼 책 안에 등장하는 이 친구들에게는 장난기도 넘실거린다. 이런 개구진 일곱 쌍둥이와 살고 있는 엄마 아빠는 과연 어떤 마음일까? ^^ 프레리독 일곱 쌍둥이들이 처음으로 여름방학을 맞았고 그동안 각자 하고 싶은 게 많은 친구들이다. 제각기 알찬 계획을 세웠는데 특히 그중에서도 도도는 친구들보다 더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어한다. 그 마음을 알아챘는지 아빠는 아이들에게 바다여행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그렇게 떠난 바닷가에서 프레리독 가족들은 갈매기 이장님을 통해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엄마 아빠가 자는 틈을 타 완벽한 여름방학을 만들고 싶어 했던 도도의 부추김을 바탕으로 일곱 쌍둥이 프레리독은 커다란 수박을 찾으러 모험을 펼치게 된다. 과연 커다란 수박은 잘 찾아갔을까? 일곱 쌍둥이 프레리독에게 어떤 모험이 펼쳐졌을까? 도도는 완벽한 여름방학을 만들 수 있을까? 이야기의 단순한 구성과 빠른 전개, 그리고 간결한 문장들이 이 책의 장점이며 그러므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고 충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미지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의 구조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흥미를 일으키고 사랑받는 법이니까 말이다. (비록 사고뭉치 일곱 쌍둥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마음이 나에게는 먼저 다가왔지만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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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프레리독여름휴가를떠나다 이나영 작가님이 어린이를 위한 처음 생활 동화를 쓰셨어요! 귀여운 프레리독 일곱 쌍둥이 도도, 레레, 미미, 파파, 솔, 라라, 시시가 첫 번째 여름방학을 맞아 바다로 가족 여행을 떠납니다. 갈매기 이장님 덕분에 맛있는 수박을 먹다보니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이 저어어어기 있다는 거예요~! 궁금해진 일곱 쌍둥이는 낮잠 시간에 엄마아빠 몰라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아 모험을 떠납니다. 과연 프레리독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커다랗고 커다란 완벽한 수박을 무사히 가지고 돌아올 수 있을까요? 내 생활과 밀접한 소재, 귀여운 일러스트와 큼직한 글씨, 재미있는 내용으로 한글을 떼고 초보 독자가 된 어린이들에게 딱 맞는 책이에요. 일곱 쌍둥이들이 모험하면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배울 점도 많고요. 게다가 초등 1,2학년에 배우는 <여름> 교과서와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여름방학 날개책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14년차 현직교사이신 이서윤 선생님이 기획.집필하셨고 독서에 날개를 달아주고 싶은 의미를 담아 '날개책'이라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를 읽고 날개책을 활용한 독후 활동을 하면서 '나'의 여름방학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어요. 여름방학 동안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함께하는 법에 대한 안내, 숨은그림찾기, 여름 물건 이름 따라 쓰기, 우산 디자인, 과일 단면 그리기, 매미 접기, 생활 계획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책도 읽고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도서협찬 #서평 #서평단 #와글와글프레리독여름휴가를떠나다 #이나영글 #보람그림 #여름방학 #여름휴가 #수박 #구렁이 #구덩이 #도레미파솔라시도 #독후활동 #처음생활동화 #생활동화 #이서윤 #날개책 #초등통합교과 #여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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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할 내용의 생활동화 책이에요 !^^ 현직 초등교사 이서윤 선생님이 기획하고 집필하신 워크북도 활용하기 너무 좋고요^^ 글밥도 많지 않고 글자 크기가 커서 문고판 처음 읽는 아이들에게도 부담없이 잘 읽힐 책입니다. 일곱쌍둥이들의 야생수박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야기! 과연 일곱쌍둥이들은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고, 맛도 모양도 완벽한 수박을 과연 찾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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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여름방학을 맞이하면서 꼭 읽어주고 싶은 생활동화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딱 알맞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는 생활동화와 함께 [날개책 여름방학]이라는 독후활동북이 있어서 정말 좋았다. 교과연계역할도 톡톡히 하는 책이었다. 프레리독 가족은 일곱 쌍둥이와 엄마 아빠가 있다. 쌍둥이들의 이름은 ‘도도 레레 미미 파파 솔 라라 시‘이다. 쌍둥이들의 첫 번째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아빠는 멋진 여행을 준비한다.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은 도도는 이 말을 듣고 신이 났다. 땅 속에서만 살던 프레리독 가족은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 곳에서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알게된다. 그 수박을 찾아 떠나는 여정이 그려져 있는 책이다. 수박을 찾기 위해서 일곱 쌍둥이들은 의견도 모아야 하고 서로의 장점을 이용해서 수박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일곱 쌍둥이들은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게 될까? 수박을 찾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을 헤쳐나가는 모습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이야기였다. 누구나 완벽하고 재미있는 방학을 보내고 싶어한다. 이 책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를 생각해보는 생활동화였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쭝이도 진정으로 방학 때 하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기 위해서 책과 연계해서 재미있는 놀이활동도 해보고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여름 정보, 초등학교 교과과정 연계가 되어있는 ‘날개책’이 있어 더욱 좋았다. 여름방학동안 잘 먹는 법 여름방학동안 잘 자는 법 여름방학동안 잘 노는 법 등 다양한 활동들이 있어서 읽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된다. 우리 쭝이는 ‘잘 먹는 방법’에서 여름철 식품위생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으며 달걀 실험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 정말 상한 달걀은 소금물에 둥둥 뜨게 될까? 줄 긋기, 종이접기 등 여러 활동들이 있어서 쭝이도 보는 것마다 하고 싶다고 했다. 책을 읽고 나서 날개북을 하니 책 내용도 생각나고 더운 방학동안 집콕하며 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방학동안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 것들을 의논하고 정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은 여름 방학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모든 것들이 담겨 있는 책이라 강추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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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리독 일곱 쌍둥이들의 첫 번째 여름방학 생김새도 성향도 모두 다른 일곱 쌍둥이 프레리독은 저마다의 행복한 여름방학을 꿈꾼다.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내고픈 도도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는 레레. 운동을 열심히 하고픈 파파, 무조건 먹는 게 제일인 라라. 서로 모습은 달랐지만, 프레리독을 모두 열광케한 종이가 있었으니! 아빠가 마련한 초대장이었다.
초대장 | 은빛 모래와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최고의 바다로 초대합니다. 모래사장이 가득한 바다에 도착한 프레리독 가족의 숙소는 어딜까? 모래사장을 파고 또 파서 숙소를 만들면 된다니… 하하. 성수기 여름 방학에 무료 숙식이 간으한 프레리독 가족이 부러워졌다. 갑자기 프레리독은 뭘 먹을까 궁금해졌다. 휴가하면 먹는 게 중요하지 않은 가?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다양하게 먹는데, 과일도 좋아한다고한다. 그래서 일까?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 휴가를 떠나다에서 프레리독 가족은 커다란 야생수박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정말로 엄청나게 큰 야생수박을 찾는다.
어떻게 옮긴담? 아슬아슬하게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는데~~~ 프레리독은 엄청나게 큰 야생수박을 옮기는데 성공할 것인가? 결과는 책에서 확인하세요? :)
프레리독이 맞이한 여름 방학과 지금 아이들의 여름은 감정이입이 바로 되는 같은 시기이다. 도도가 생각했던 완벽한 여름 방학을 보내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여름을 대표하는 다채로운 소재들로 독후활동을 하면서 다양한 분야로 아이들의 생각을 넓히는 과정. 내가 바라던 독서, 독후활동이다. 날개 책을 함께 활용하며 아이들의 입에서 재잘재잘 쏟아질 사랑스런 생각와 대화들이 기대된다.
[출판사 도서 제공] [출처]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 휴가를 떠나다|작성자 로로마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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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첫 유치원 생활을 시작하고 1학기를 마친 후 2주동안의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기니긴 코로나시절 여행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던시절을 지나 드디어 가족들과 휴가를 맞춰 오랜만에 여름휴가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처럼 여행을 떠날때 설레는 마음과 기쁘고 행복한 마음을 담은 재밌는 책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휴가를 떠나다" 책을 아이들과 읽어주게 되었습니다.
여름휴가를 떠난 프레리독 가족이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수박에 대해 듣고 일곱 쌍둥이 프레리독이 수박을 찾아나서는 수박찾기 대소동의 야이기랍니다.
프러리독 가족의 첫소개부터 재밌고 인상깊었답니다. 일곱쌍둥이인 프레리독 아이들의 이름도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이용해 만든것도 아이들도 재밌어하였답니다 쌍둥이들의 재밌는 여름방학계획을 보며 저희 아이들도 계획을 어떻게 세울까 같이 고민해보기도 하였답니다.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장면을 보고 어! 우리도 바다갔었는데 하며 경험이야기도 하고 바다가고싶다고 해서 아이들과 여름휴가는 바다로 떠나기로 같이 계획 세워보기도 하였답니다.
야생수박을 찾거나 커다란 수박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는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엄마아빠와 함께 먹으려고 모험을 떠나서 여러 상황에 닥치고 문제해결을 하면서 더 성장해나가는 프레리독 쌍둥이를 보며 힘들어도 노력하고 이겨낼수 있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다는것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눠볼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완벽한 여름방학을 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프레리독 쌍둥이들의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도 흥미있고 재밌는 이야기가 되어 기억에 남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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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 휴가를 떠나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일곱 쌍둥이들집 이야기예요~~ 생애첫 여름방학을 맞이한 프레리독가족은 바다로 휴가를 떠나요^^ 휴가지에서 일곱 쌍둥이들은 야생 수박을 맛보고 ‘커다랗고 커다란 야생 수박’이 숲속 어딘가에 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여름방학을 최고로 맞이하기위해 엄마아빠가 잠든틈에 태어나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박을 상상하면서 모험을 떠나요?? 일곱쌍둥이들이 똘똘뭉쳐 수박을 찾고 수박을 엄마아빠에게 가져가기까지 여러가지 일을겪으면서 똘똘뭉쳐 서로를 생각해주고 돕는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스스로 읽고 적용하는 처음 생활 동화 시리즈, 여름방학 생활편! ????프레리독의 방학 이야기를 읽으며 여름방학을 떠올려 보고, 하고 싶은 일을 미리 생각해 볼수있어 좋아요 ????급밥이 적당하고 읽기 쉬운 단어와 이해하기 편한 문장으로 쓰여 있어 저학년들이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독서에 날개를 달아 주는 워크북 날개책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교육 전문가 이서윤 교사가 기획하고 집필한 워크북 날개책은 동화와 세트 구성으로, 책 주제와 관련된 정보와 놀이 활동을 골고루 담은 심화 독후 활동지예요 ???여름방학동안 잘먹는법 여름방학동안 잘자는법 여름방학동안 잘노는법 여름방학동안 함께하는법 ????여름을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도와주는 여름 필수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너무 알찬 내용이 가득한 내용이라 보고 또볼수 있을거 같아요 #와글와글프레리독여름휴가를떠나다 #다산어린이 #초등책추천 #책육아 #어린이책 #초등독서 #초등동화책 #초등추천도서 #베스트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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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 휴가 떠나는 날 <와글와글 프레리독 여름 휴가를 떠나다> 책을 받았고 이번 휴가도 마침 바다로 갔고 표지를 보며 계획에 없었던 수박을 사서 먹었어요 프레리독 가족과 똑같이 모래 바닥에 앉아 바다를 보며 파도를 느끼며 수박을 먹었는데 사진이 없어 너무 아쉬워요 사진을 남겼어야 하는데 아쉽아쉽. 악마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수박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일곱 쌍둥이들 표지만 보고있어도 절로 웃음이 나오게 하는 책에요. 아이들도 바다로 간다하면 전날부터 신나갔고 들떠있듯이 땅속에서만 살고있는 프레리독이 바다로 휴가를 떠난다니 또 얼마나 신났을가요 생각만 해도 너무 행복한걸요, 앞으로 또 어떤 일들이 있을지도 너무 궁금하구요. 프레리독 가족은 바다에서 갈매기 이장님을 만나고 주변에 야생 수박밭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야생 수박은 새콤하고 달콤도 했어요 하루 신나게 놀고 지친 프레리독 가족에게 수박은 최고 맛있는 과일였어요 잠이 안오는 쌍둥이들 완벽한 아니, 커다랗고 커다란 수박을 찾으러 떠나는 일곱형제의 모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 읽고 독후활동까지 할수있는 날개책 여름방학 함께 인데 아이가 책 읽고나서 바로 하기 시작하네요 초저 아이도 도움없이 혼자 할수 있어 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