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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나눔 교재로 양육을 받은 이후로 신앙생활이 달라졌습니다. 모태신앙으로서 그저 막연하게, 당연하게 예수님을 믿어 왔던 건 아닌지.... 예수님을 믿는다는 건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나아가 예수님을 믿는다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서로 나누고 적용하며 실재적인 삶 속에서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살아있다면 세상이 왜 이렇게 악한가?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니 잔인하다 등등. 믿지 않는 사람들이 궁금해할 질문들에 대한 답도 알아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신앙의 기초를 다지고 세워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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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자부터 중직자들까지 다양한 수준의 사람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만드는 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