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장르소설 10호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몇달 발간이 안되다가 다시 발간되는 걸 보니 반갑네요. 다른 호에서는 주로 신인작가들, 이 책이 처음 등단인 작가들이 많았는데, 이번 호는 기성 작가들의 작품이 많고 공모전 수상작가나 드라마로 영상화까지 된 작품들을 가진 작가들의 글도 있어서 조금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구성도 탄탄
이달의 장르소설 10호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몇달 발간이 안되다가 다시 발간되는 걸 보니 반갑네요. 다른 호에서는 주로 신인작가들, 이 책이 처음 등단인 작가들이 많았는데, 이번 호는 기성 작가들의 작품이 많고 공모전 수상작가나 드라마로 영상화까지 된 작품들을 가진 작가들의 글도 있어서 조금 달라진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더 구성도 탄탄하고 글도 매끄러웠습니다. 다음호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