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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는 판타지 장르의 클리셰를 충실히 따르고 있는 느낌인데, 쫌 특징적인 것은 주인공의 직업이랄까요? 저는 이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히로인들도 다양한 종족으로 모두 귀여운 외형을 갖추었고, 스토리라인도 흥미롭기 때문에 그냥 판타지물을 좋아하시는 독자들은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총 5권으로 분량이 그렇게 길지도 않고, 얼마전에 무사하게 한국에서도 끝까지 정발되었기 때문에 이런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안심하고 즐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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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컬러 일러스트가 나오기 전 페이지에 나오는 1개의 문장이 이번 권의 핵심을 찌르지 않았나 싶었고, 속 컬러 일러스트 4개의 장면 하나하나가 그 퀄리티가 상당히 높았던 것이 일단 마음에 들었다. 본편이 시작되기 전 까마귀로부터 어떠한 보고를 받은 플로라가 엔데아에게 '증오스러운 엘빈'에게 한방 먹일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중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앞권과 다르게 답답한 분위기 속에서 이야기가 전개 되는데다 본편 말미에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야기가 다음 권으로 이어진다. (빨리 다음 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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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원칙의 마법기사가 4권을 맞이하면서 스토리도 새 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왕립 요정기사 학교도 새 학년이 시작되며 앨빈 일행도 2학년으로 진급하게 됩니다. 그러한 평온의 나날이 지속될 줄 알았지만 서쪽의 군사 대국, 드래그니르 제국이 침략하면서 평온은 깨지게 되는데요. 왕국의 위기에서 앨빈은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옛 원칙의 마법기사 4권이었습니다.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옛 원칙에 마법 기사입니다. 호기심에 왜 이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대의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생각나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과 히로인들의 모습도 상당히 보기가 좋았고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건을 보고 싶습니다. 먼치킨 만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