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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뭐가 다른 거지? 많은 사람들이 이런 생각으로 접근을 하게 된다.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되었다고도 말을 하고 그저 부모가 잘났기 때문에 부자를 이어받아서 부자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부모가 부자인 것은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에 번외로 둔다고 하지만(확률적으로 부모가 부자인 경우 그대로 물려 내려올 확률이 꽤나 높긴 하다. 말아먹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자수성가를 한 사람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이 확실하다. 그 많은 경쟁을 뚫고 사업에 성공을 하였으며(개인적으로 몇몇 케이스를 제외하곤 회사원이 부자가 되는 일은 없다) 지금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해 낼 수 있는 위치에 왔다. 부럽다. 그렇지 않은가?
저자는 세일즈맨이다.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영역이 어디냐고 물어보면 생산이나 서비스라고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영업을 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요와 공급이 완전히 동일하거나 수요가 훨씬 많은 경우에는 굳이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니 그냥 찍어내든지 하면 되겠지만 현대 사회에서 수요보다 공급이 적은 케이스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다(거기다가 한국이라는 나라에서는 부존자원이 없기 때문에 아예 없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손흥민이나 김민재가 특별해서 유럽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이 아니고 BTS가 우연히 세계적인 스타가 된 것도 아니다. 스스로의 실력을 키우고 광고를 잘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그만큼 중요한 것이 영업이다.
영업의 매력은 결국 말이다. 상대방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 그리고 주변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고 내가 파는 것에 대한 이해도가 얼마나 높은가가 성패를 결정하게 된다. 회사에 다니면서 많은 영업 사원들을 만나 보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자신의 제품에 대해서도 정확히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 그리고 알았다고 해도 그저 파는데 급급한 나머지 본인의 이야기만 할 뿐 나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대부분 거절을 할 수밖에 없었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뿐이었다. 마치 매일 오고 있는 스팸메일과 같다고 할까? 하지만 제대로 된 영업 사원을 만나면 이야기가 조금 다르다. 나를 생각하고 있고 제품에 대해서 이해도가 높다는 것만 알아도 바로 구매로 이어진다. 그것이 어떤 것으로 되느냐면 바로 말이다. 그 말의 매력 때문이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바로 영업왕이라고 생각을 하면 된다. 애플의 전 CEO인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들고 나와서 '제발 이 제품을 사주세요'라고 말한 적이 있는가? 제품을 선보이면서 그저 주머니에서 꺼내고 시연 한 번 해보고 그런 것만으로도 세상을 열광시키게 하였다. 애플의 광고 역시 어디에도 '이거 안사면 지금 매진입니다'라는 말은 없다. 심지어 애플 로고를 때면 그게 광고인지도 모르게 만들어 놓았다. 이미 유명해서 그런 것 아니냐고? 실질적으로 판매량으로는 세계 1위인 삼성전자의 광고는 비슷하긴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제품의 기능을 홍보하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사실 영업은 나의 호소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세계 1위와 2위의 차이를 만들어 낸다. 지금 당장 누구에게 물어봐도 세계 1위는 애플이라고 말을 한다. 이러한 것이 바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성공하는 방법이 아닐까?
우리도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이렇게 세일즈 능력을 키워야 한다. 당장 눈앞에 떨어진 물건을 팔라는 의미가 아니라 어떤 일이라도 자신을 팔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일을 할 때도 자신에 대한 평가가 좋지 못하면 기회 자체를 잃어버릴 수 있다. 나 자신도 세일즈의 한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능력을 선보일 수 있을 때 좋은 평가도 따라오게 되는데 세일즈 능력이 그런 부분을 뒷받침해 줄 수 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냐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해결해 갈 수 있는 방법을 기획하였으며 사정없이 돌진하여 이뤄냈다. 이건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명제라고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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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1988년 올림픽은 어떤 의미인가? 6.25 전쟁 이후 폐허만 남았던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적인 이벤트고,한강의 기적을 전 세계에 보여준 경제 성장의 지표라는 것이 가장 대중적인 인식이다,. 하지만 올림픽을 한국으로 가져오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항 사람이 현대의 정주영 회장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또 다른 감정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이다. 올림픽을 유치하기로 결정했던 박정희 대통령은 1979년 10월 26일 시해당했고 , 전두환 정부는 1981년 2월에 가서야 국제올림위원회 IOC 에 공식 개최 신청서를 제출했다. (-19-)
정주영 회장은 독일 바덴바덴에서 여린 유치위원회 중, 밤낮을 가리지 않고 79명의 IOC 위원을 만나는 것은 물론 ,위원들의 숙소에 현대 주재원 부인들의 봉사로 만든 생화 꽃바구니를 매일 보냈다. 또한 개인 비용으로 서울 홍보 영화를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20-)
다시 한 번 말한다. 당신이 비지니스를 하며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절행라.심지어 그 사람이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말이다. 친절의 힘을 기억하고,항상 신세지고 있다고 말하며 감사를 표하라. 이런 식의 감사 인사는 새롭게 누가 만들어낸 것도 아니고,먼 옛날부터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윤활유처럼 작용해온 말이다. (-43-)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고객을 위해서 세일즈한다. 그리고 이것은 내가 인천에서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나는 진정으로 고객을 위해서 하루하루를 사용했다. 나의 시간과 노력은 모두 '어떻게 하면 나와 나의 제품을 통헤 고객의 비즈니스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에 집중되어 있었다. (-72-)
세계 최고의 자동차 세일즈맨 조 지라드는 "사람과의 관계는 평균 250명 정도로 네트워크되어 있다. 즉, 한 사람의 호감을 얻는 것은 250명을 잃는 것과 같다" 라는 250명의 법칙을 주장했다. 그렇게 그는 우리에게 단 한 명의 고객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는데,그가 실제로 잠재고객을 어떻게 대했는지에 대한 일화가 있다. 당시 조는 쉐보레 자동차의 영업사원이었다. (-87-)
책에는 세일즈,비즈니스 달인이 소개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을 만들어낸 8가지 법칙으로 비전, 끈기, 정직, 디테일, 차별화, 긍정, 경쟁, 자신감으로 구분하고 잇다. 이 여덟가지 가치는 우리가 쉽게 새각하고,간과하는 것이기도 하다. 명확한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서 비전을 만들고, 시간의 힘에 따라서, 가장 늦게까지 남는 사람이 된다면, 끈기를 구축할 수 있다. 진실하지 못한 인간들에게 정직한 삶을 통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고, 성숙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디테일에 강한 사람이 되어야 패자가 승자가 될 수 있다. 일본을 상징하는 100년 기업 도요타는 디테일에 강한 기업이었다. 미국의 세일즈맨이나 1900년대 초 나폴레온 힐이 추구하였던 차별화 전략은 나와 타인을 다르게 볼 수 있다. 새걔 최고의 부자, 맥도날드 차업자 크록이 추구하였던 전략이 차별화전략이다.
저자는 정직에 대해서, 최고의 부자가 되기 위해 첫번째로 꼽히며,세일즈, 비즈니스에서 가장 실천하기 힘든 가치라고 말한다. 현대사회에서, 정직한 삶을 살아가면,그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사기, 혐오,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으려면, 스스로에게 정직한 삶,친절한 삶, 신뢰를 추구하는 삶이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다. 돌이켜 보자면,이 여덟가지 법칙을 실천한다 하여도,그것이 부자가 된다고 말할 순 없다.단 내가 어떤 원칙을 추구함으로서, 나에게 당당해질 수 있다. 여덟가지 가치, 끈기가 부족하면 ,끈기에 우선을 두고, 디테일이 약하다면, 디테일을 강하도록 바꿔 놓는다. 살아가면서 항상 마음 속에 여덟가지 법칙을 품고 살아야 하며,그 과정에서, 새로운 가치들을 구현할 수 있다. 진심으로 나를 돌아보고, 설득이 아닌 설명을 하며,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확고하게 해낼 수 있어야 한다.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이 88 서울올림픽을 유치하였고,소를 직접 끌고, 방북을 성공하였던 것처럼, 아산재단 정몽헌 회장이 2002년 한일월드컵을 유치하였고, 대한민구이 4장에 오를 수 있었던 것처럼, 남들이 감히 해낼 수 없는 것을 만들어 내고,기적을 만들 수 잇다면,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될 수 있는 조건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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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위 세일즈맨이 말하는 "성공의 비밀"
부자가 되기 위한 길은 무엇보다 단순하고 명확하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의 능력이다.
다가오는 초경쟁 사회, 당신은 살아남을 것인가? 도태될 것인가?
강렬한 도서의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 도서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부자들이라고 하면,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이 많았겠지라는 생각을 먼저 할 수 있겠죠. 저도 막연하게 그런 생각을 먼저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이번 도서의 저자는 세일즈맨으로 근무하며 자신이 사회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요인들을 하나하나 설명해 주었어요.
이번 도서는 무엇보다 '인맥관리' , '사람 관리'가 우선시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세일즈맨이라고 하면 영업을 뛰어야 하니 당연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될 테고, 상대방이 나에게 신뢰를 가지고 믿음직한 사람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함을 말합니다. 꼭 세일즈맨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공동체 생활 속에서 성장하는 인간으로서,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며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이기에,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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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라는 강렬한 책 제목이 인상 깊은 책이다. 소제목에서도 유추가 가능하다 싶이 세일즈맨이 갖춰야할 덕목에 관한 이야기였다. 더 나아가서 사람들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드는지에 관한 이야기 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판매사원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마인드와 자세가 아닌, 인생을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새로운 사람과의 기본적인 자세를 말해주는 것 같아 기억에 남는 문장들이 있었다. 또한 공감이 가는 대목도 많았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이루었을까. 결국 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미 알 수도 있다. 신뢰, 정직, 친절, 성실.
낯선 사람에서 믿을 수 있는 사람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신뢰’라는 것을 가져와야 한다고 한다. 말이 아닌 바로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고 한다. 나의 행동이 나의 신뢰의 정도를 결정한다고 한다.
또한 최고가 되고 싶다면 하루 24시간 나의 전부를 쏟으라 조언한다. 이렇게만 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한다. 힘들다는 생각이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한계라고 느껴지는 순간 한번 더 시도해보라고 조언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의 습관, 마인드를 습득하라고 조언한다.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을 찾아 가르침을 받고, 배우라 한다. 공감이 가는 내용이 었다. 판매를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팁들도 많았지만, 전반적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방향을 잘 알려주는 좋은 말들도 많아, 하루를 또 한번 알차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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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부의 성공을 바라는 이유가 무엇인지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공감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로의 부의 성공이나 배움과 경험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긍정의 결과를 내야 하는지,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제목이 거창해서 현실적일까 하는 생각도 들 것이다. 하지만 부자들의 습관이나 명확한 삶의 자세, 그리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행동력 등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관점에서 배울 수 있고 부의 원리나 성공을 위한 자세나 마인드 등이 무엇인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부자들은 남다른 감각이나 노하우, 관점론 등을 통해 세상의 변화상이나 투자의 기회, 그리고 사람들을 대하거나 마주하며 자신만의 가치를 이루기 위해 나아가는 결단력을 갖고 있다. 이는 기업 단위에서도 중요한 비즈니스 전략이 될 수 있고 개인들의 경우에도 창업이나 사업, 영업 등의 행위에 있어서도 무엇을 우선에 두면서 자기 경영의 방식으로 적용하거나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판단하게 한다. 책의 저자도 어려운 의미보다는 직관적인 내용과 조언을 통해 부에 대해 말하고 있고 확실히 배우며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함께 판단해 볼 수 있어서 해당 도서의 경우 특장점과 방향성이 명확한 가이드북일 것이다.
또한 실무 비즈니스 전략을 비롯해 마케팅 및 세일즈 분야에 대해서도 기존의 관점에서 벗어난, 그리고 확장된 마인드로 마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제품을 파는 행위나 영업력, 혹은 고객이나 사람을 대하는 서비스 마인드와 능력을 통해 차별화 전략이 가능하며 일정한 결과의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해야 한다. 이 책도 이런 실무적 역량강화 및 개인이 할 수 있는 변화의 자세와 새로운 트렌드나 가치, 현상 등에 있어서도 어떤 형태로 마주하며 부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비교적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사례를 통해 초연결과 초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 마인드와 습관, 방식에 대한 조언이 인상적인 책이다. 단순히 생각만으로 머무르는 부에 대한 성공 방정식이 아닌 어떤 가치를 배우며 무엇을 위한 목표설정이나 구체적인 관리 등이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부자들을 통해 배우는 부의 성공과 성장적 요소와 가치가 무엇인지, 해당 도서를 통해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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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성공을 자기 마음대로 거둘 수 없다. 그러나 노력하면 성공할 자격을 갖출 수 있다; "p5
어떠한 일이든 노력이 밑바탕이 되어야 달성할수 있듯이 부자가 되는 길 역시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어 가는 길이 곧 더 많이 알게된 지식을 통해 그것을 실천하는 길이라 할수 있는데,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 에서는 시대를 뛰어 넘어 인간을 성공하게 만드는 원칙이 무엇인지 세계 최고의 성공을 이루고 부자가 된 인물들은 누구인지 또 그들이 가지고 있던 능력과 역량에 대해 공부할수 있다.
우리나라 재벌중 클라이슬러의 리 아이아코카 자서전, 현대의 정주영, 정주영 자서전등 관련된 몇권의 책을 읽었던 적이 있어서 그가 어떻게 세계적인 기업 현대그룹을 이끌수 있는지 알수 있었지만 ,삼성의 이병철, 소프트뱅크이 손정의 ,포드의 헨리포드,아마존의 제프베조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등 책 소개되고 있는 많은 인물들의 삶은 전혀 접해본적이 없다보니 무척 기대되고 흥미로웠다.
젊은 시절에는 세일즈, 영업에 대해 엄청 자신감이 없었다. 실무이론에만 강했지 영업파트에는 무관심하거나 나와는 상관없는 일 따위로 치부하곤 했는데, 상품이 생산되고 나면 그 제품을 재화화 하려면 영업활동이 필요한것을 , 뒤늦게 영업이 주는 무게감을 알게되었을때는 인생 중반이 넘어서 비로서 알게되었다. 이 세일즈가 인간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학문이라며 모든 세일즈가 인간관계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이말로 세일즈가 무엇인지 즉, 삶 자체가 세일즈일수 밖에 없다는걸 알것이다.
세일즈를 하려면 상대방 마음을 얻어야 한다. 어떻게 상대방 마음을 얻어 세일에 성공할수 있는지 그리고 리베이트를 통한 고객 조정에는 어떠한 폐단이 있으며 인간적인 감동이라는 감정의 변화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도록 만드는 일에 집중해야하는지 이를 통해 세일즈맨의 브랜드 파워를 만들어 낼수 있다.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제품이 아닌 감정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산다고 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결국 남는 것은 사람뿐, 부자들은 궁극적으로 수백만의 팬을 만들었기에 자신의 부를 이룰수 있었다. 나의 팬을 하나씩 늘려가는 여정...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다양한 세계 각지의 유명인들의 실례를 들어 하나부터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책읽은 흡입감뿐만아니라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다. 나만의 팬을 만들고 또 작은 친절로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신뢰를 주고 이 모든것이 구축이 되었을때 비로소 내가 원하는것을 당당히 말할수 있게 되는 ... 나는 무엇을 세일할것인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물론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시험도 결국은 많은 고객을 불러 모으기 위해서는 이책에서 말한 인간관계의 가치를 발할수 있는 모든것들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들이 나의 서비스의 필요를 느껴 내 팬이 되었을때 나도 그때는 부자가 될수 있겠지... 우선 시험에 합격 하자! 그 보다 먼저 요즘 몸이 너무 않좋아서 대학병원을 자주 다니고 있는데... 건강부터 되찾고 다시 한번 이 책을 읽어볼 생각이다.
"책속에 진리가 있다" 책을 읽으보면서 세일즈의 성공노하우 그리고 내 인생의 부로 가는 성공의 길을 잘 안내받은 기분이다. 괜시히 나의 성공의 길이 보일거란 기대감에 앞날이 조금은 더 희망적이 되었다
세일즈를 하려면 상대방 마음을 얻어야 한다. 어떻게 상대방 마음을 얻어 세일에 성공할수 있는지 그리고
#세계최고의부자들은어떻게원하는것을이루었는가 #다니엘킴 #두드림미디어 #부자가되는길 #능력향상 #컬쳐블룸리뷰단
#컬처블룸체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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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세계 최고의 부자들. 그들은 정말 어떻게 많은 부를 얻었는 지가 항상 궁금하더라고요. 지금도 그렇고요. 누구보다 노력을 많이 한 사람들이기도 하지만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가지 이유와 그 이유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대단하다는 느낌이 들고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모두 각자의 목표에 얼마나 집중하는 지, 그리고 관계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지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더라고요. 특히, 이 책은 비즈니스에 집중된 것 같으면서도 꼭 비즈니스 분야의 성공자의 이야기만 담은 게 아니라 더 집중이 되고요.
우리가 알고 있는 아놀드 슈워제네거 같은 진정한 아메리칸드림을 이룬 인물의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처음부터 성공한 배우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 놀랍기도 하고 주지사까지 된 그가 참 멋지더라고요. 뉴스까지 나왔을 정도라 주지사가 된 것은 알았었지만요. 열심히 일하는데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위대한 일이라는 것은 위대한 일을 기대해야 일어난다고 해요. 그리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지만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도 3가지로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고객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거나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거나 세일즈가 아닌 다른 곳에 집중하거나로요. 그래서 세일을 할 때는 고객에 대해 잘 아는 게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일본의 세일즈맨이 미국 가정집에 1주일을 머문 후 나중에 낸 캠핑카가 미국에서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일본인은 자신이 머문 가정을 수시로 꼼꼼하게 관찰하고 적으며 미국 평범한 가정의 니즈를 파악했다고 해요. 그것처럼 누구보다 더 잘 알려고 하는 게 중요하다고요.
비전-누구보다 높은 목표를 설정하라
영화 터미네이터 로 알려진 배우 아놀드 슈워제너거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오스트리아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고 해요.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간 것인데요. 10년을 노력해서 배우로 인지도와 재력을 쌓고 캘리포니아 주지사의 자리에 오르게 되다니 대단한 것 같아요.
특히 그는 20세에 역사상 가장 어린 미스터 유니버스가 될 수 있었다고 해요. 바로 목표를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돈이 없어 건설 공사장에서 일하고 체육관에서 12시까지 운동을 하고 연기 수업도 듣는 등 1분도 낭비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려고 노력했다고요. 측정할 수 있고 명확해야 하는 목표, 그렇기 때문에 아놀드처럼 미스터 유니버스 같은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너무 비싼데요의 장벽을 뛰어넘어라
거절 당하더라도 마음에 두지 않고 닥치는대로 말을 건다는 것. 무모해 보이지만 실패해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는 의미같은데요. 이것만으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실패를 마음에 두지 않는 것은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개인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분들이 더 적용하기 좋겠다 싶은 내용이 많더라고요. 특히, 세일즈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정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집중해서 일하면서 가능한 많은 이해관계자들을 만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도록 노력하는 등 세일즈에 필요한 내용같고요. 이것을 일반적인 업무에 적용해도 가능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후기입니다= #두드림미디어 #다니엘킴 #세계최고의부자들은어떻게원하는것을이루었는가 #문화충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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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노력하는지 구체적인 비결은 잘 알려주지 않는다. 부자도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하라고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까?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어떻게 원하는 것을 이루었는가>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자신이 원하는 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지 알아본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크고 작은 노력을 한다. 이것을 세일즈라고 부르는데 세일즈라고 해서 물건만 파는 것은 아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더 좋은 형태로 획득하기 위해 세일즈를 성공시키는 능력은 생존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상에도 세일즈가 있다. 세일즈 능력이라고 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진 사람이 나를 필요로 하게 만드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세일즈 능력을 개발한다는 것은 가장 강력한 삶을 바꾸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세일즈 능력은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고 더 크고 원대한 꿈을 갖게 해 줄 것이다. 세일즈는 노력으로 그 어떤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정신을 갖추는 것이 첫 번째 세일즈 능력이다.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들은 고객에게 자신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솔직하게 하는 법을 알고 있다.
세일즈 능력에서 일관성은 중요하다.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진실성이라고 할 수 있다. 진실성을 행하는 것은 일관성을 지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최고의 세일즈맨들은 모두 일과 관련된 모든 시간에서 일관성을 보여주며 고객과 파트너, 시장의 신뢰를 얻는 데 성공했다. 항상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다. 누구보다 절신한 마음으로 고객과 대화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한다면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이 될 수 있다. 절실한 마음가짐을 갖는 것도 세일즈 능력이다.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고객의 모든 것을 알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양한 정보원을 통해 고객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회사에서 시키지 않은 일을 찾아서 하는 것이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관련된 분야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만나는 담당자가 되어야 한다. 또 지금 이 순간부터 일할 수 있는 시간에는 일만 하겠다고 결힘하는 것이다. 최소한의 성공 원칙에서 바라보았을 때 하루 8시간이면 충분하다. 8시간만 일해도 누구보다 임팩트 있게 일한다면 그 8시간만으로도 최고의 세일즈맨이 될 수 있다. 이런 원칙들은 성공을 거드는 데는 새롭게 만들어진 원칙이 아니라 이미 존재해왔던 원칙을 제대로 적용하는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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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성공과 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스토리가 담겨 있다. 그리고 연구를 통해 스스로 세계 부자가 된 인물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가장 중요한 원칙을 발견하였다. 마음를 변화시키고, 세상을 움직이는 하나의 성공 원칙이 분명히 있다고 믿게 되었다. 그리고 단순히 경쟁에서 생존하는 것을 넘어 조금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험 사례 연구를 통해 사고와 행동 방식에 변화를 만들어낸다면 초경쟁 사회에서 성공을 이루고, 부자가 되는 추월차선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부와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성공은 우리에게 더 많은 자유와 여가 시간, 즐거움, 대접받는 특별 함을 약속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공할 자격을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총 5장에 걸쳐 비밀을 함께 살펴보면,
1장 ‘내가 원하던 모든 것을 얻기 위해’에서는 모든 비즈니스의 기본이 되는 신뢰와 친절,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말하는 법, 상대의 마음을 얻는 가장 확실한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2장 ‘세일즈 능력은 우리 안에 존재한다’에서는 초경쟁 사회에서 살아나는 법, 스펙을 뛰어넘는 세일즈 능력의 힘, 거절에 대처하는 법, 열심히 일해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이유 등에 대해 살펴본다.
3장 ‘언어가 가진 놀라운 능력’에서는 쉽게, 천천히 말하기의 중요성, 설득이 아닌 설명이 필요한 이유, 전 과 후를 생생하게 그려주는 화법, 질문의 힘 등에 대해 알려준다.
4장 ‘세계 최고의 부 자들을 만들어낸 8가지 법칙’에서는 비전, 끈기, 정직, 디테일, 차별화, 긍정, 경쟁, 자신감의 측면에서 부 자들만이 가진 특별함을 파헤친다.
5장 ‘세일즈 능력으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하라’에 는 작은 성공의 중요성, 나와 내 행복을 위해 일하는 것의 소중함, 선한 영향력, 꾸준한 성장의 필요성에 대해 함께 생각해본다. 세계 최고 부자들의 흥미로운 성공 스토리를 통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강력한 생존 비밀을 함께 찾아보자.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 열정을 불러일으키고자 자신의 스토리뿐 아니라 우리에게 익숙한 창업자들의 스토리를 예시를 들어가며, 저자의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으며, 세일즈 능력을 통한 생존 전략을 매우 현장감 있게 전달한다. 현재 성공이라는 꿈을 이루고자 뷰티 브랜드 라폴리아(LAFOLIA)를 창업해 운영 중이며,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세렌디뷰티에서 글로벌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다. . 처음부터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대해 매진한 것은 아니었지만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내 자신과 싸우고, 무엇이 최선인지 고민하고, 그것에 대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하며, 아무리 찾아봐도 답이 없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그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예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 가능하다는 교훈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해 노력한다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능력 또한 공평하게 존재한다. 그리고 모두가 않될 거라고 말하는 상황을 내 힘으로 역전시켰을 때 마음 깊은 곳에서 느껴지는 쾌감은 목표를 이루어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다.
마지막으로 당신을 위해 일해라, 고통스럽다. 힘들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마다 ‘이것이 오로지 나만을 위한 길이다’ 또는 ‘이것이 나를 위해 일하는 방법이다’ 라고 생각 하여라. 사람이 지치는 것은 부지런히 움직일 때가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이다. 반면에 게으름은 정신적 황폐의 원인이자 인간에게 내려진 가장 큰 저주이다. 우리가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서, 성공이라는 값비싼 열매를 얻기 위해서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은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가 있어서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시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그 자원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반드시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는 용기를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가치있게 해낼 수 없다. 인간의 의지를 행동으로 옮기고 어려움에 맞서 노력할 때 비로서 성장할 수 있다. 불가능해 보였던 일들이 이루어 낸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했고, 그들은 그 일을 해내겠다는 굳은 결단을 내리고 새로운 현실을 창조했다. 위대한 행위는 더 많은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내는 위대한 유산이다. 불가능이라 말하는 것을 이루어 내는 것은 결국 한 사람의 의지부터 시작된다.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동일하게 유한하다.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는 얼마큼 올바른 길로 갔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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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언어 능력이 탁월하다. 그들은 고객의 눈을 보고, 도와줄 것이 있는지 물어본다. 그들은 이것이 세일즈 원칙 중에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안다. 서툰 세일즈맨은 고객과의 간단한 인사 후에 제품 이야기를 꺼낸다. 하지만 최고의 세일즈맨은 고객과 잡담을 많이 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