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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를 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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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자세히 안내된대로 유튜브에서 북소리를 찾아 들어보았는데 심장이 두근거리면서도 뭔가 모를 평화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아직 신성 동물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북소리가 인간의 정신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는건 맞는 것 같아 신기하네요! 시간 날 때마다 북소리를 들으며 책에 묘사된 신비로운 차원의 세계에 가보고 싶습니다.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신선해서 만족해요. 이런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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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자세히 안내된대로 유튜브에서 북소리를 찾아 들어보았는데 심장이 두근거리면서도 뭔가 모를 평화로움이 느껴졌습니다. 아직 신성 동물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북소리가 인간의 정신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는건 맞는 것 같아 신기하네요! 시간 날 때마다 북소리를 들으며 책에 묘사된 신비로운 차원의 세계에 가보고 싶습니다.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신선해서 만족해요. 이런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0 2023.07.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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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예쁜 책을 통해 저 깊은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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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이라는 주제가 나와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무언가 모를 끌림으로 읽게 되었다. 머리속 이성적 판단 너머로 나를 강력하게 끌어당기는 어떤 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작고 예쁜 책을 지니고 있으면, 언젠가 그 여행을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은 가볍고 핸드백에 소장 가능한 앙증맞은 사이즈로 되어 있다. 중간중간 연해지는 필체가 나의 집중력을 더 잡아주는 듯
"작고 예쁜 책을 통해 저 깊은 세계로…" 내용보기
샤먼이라는 주제가 나와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무언가 모를 끌림으로 읽게 되었다.
머리속 이성적 판단 너머로 나를 강력하게 끌어당기는 어떤 힘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작고 예쁜 책을 지니고 있으면, 언젠가 그 여행을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책은 가볍고 핸드백에 소장 가능한 앙증맞은 사이즈로 되어 있다. 중간중간 연해지는 필체가 나의 집중력을 더 잡아주는 듯하다.
그곳에 가면 내가 그리던 친구들을 만나게 될까.
나의 오감을 곤두세우게 하는 비밀스런 정체를 대면하게 될까.
아직 오지 않은 그리운 그 날의 만남을 기대하며…
YES마니아 : 골드 s********k 2023.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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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구매하는 타이밍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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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마녀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책도 있어서 살펴보니 샤먼의 여행. 언젠가 두권을 구매해서 궁금한 점 등등 탐독하리라 마음 먹었는데 지금인듯 합니다. 신비롭고 신기한 내용을 쭉 따라서 책속 내용들과 여행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책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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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버린 마녀의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다른 책도 있어서 살펴보니 샤먼의 여행. 언젠가 두권을 구매해서 궁금한 점 등등 탐독하리라 마음 먹었는데 지금인듯 합니다. 신비롭고 신기한 내용을 쭉 따라서 책속 내용들과 여행을 해보겠습니다~~ 이런 책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t********9 2026.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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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의 여행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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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도 우울도 모두 사라질 거라는 저자의 말에 묘한 감동이 일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신성 동물, 지혜의 교사와 함께 하고 있었다는 말도 내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저자는 빈말로 아니면 위로차 그런 말을 한 게 아니라 직접 자신의 신성 동물, 지혜의 교사와 20년 이상 교류를 해오며 배운 사실을 말해준 것이다. 아직 나의 신성 동물을 만나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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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도 우울도 모두 사라질 거라는 저자의 말에 묘한 감동이 일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신성 동물, 지혜의 교사와 함께 하고 있었다는 말도 내 마음을 울컥하게 했다. 저자는 빈말로 아니면 위로차 그런 말을 한 게 아니라 직접 자신의 신성 동물, 지혜의 교사와 20년 이상 교류를 해오며 배운 사실을 말해준 것이다. 아직 나의 신성 동물을 만나진 못했지만 벌써 외로움이 많이 가신 느낌이 들 정도로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했다. 그리고 부럽기도 했다. 내가 미국에 산다면 저자가 가이드해주는 스쿨에 찾아가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 이런 식으로 우울감이 해소된다면 얼마나 흥미로우면서도 즐거울까 싶다. 좋은 영향을 준 책이었다. 번역이 매끄러워 원서를 읽은 느낌이다.

r*******l 2023.07.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