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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명상록이라고 알려진 이 책을 그리스 철학 공부했다는 저자가 원전을 번역했고 원래 책 제목을 살렸다길래 기대했다. 또 주석이 자세하다고 해서 샀는데 가독성이 상당히 안좋다 명상록을 처음 접한다면 사람들이 추천하는걸 사는걸 추천한다 |
| 인생을 살아가면서 유익한 구절이 많다. 구절 하나하나가 버릴게 없다. 이 시대의 구절들이 현대에도 그대로 적용할 것들이 많다고 느꼈다. 괜히 2000년동안 살아남은 고전이 아니다. 한번 읽고 덮을 책이아니라 시간날 때마다 여러번 읽고 사색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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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 리뷰입니다. 거의 모두가 <명상록>이라고 부르는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혼란스럽고 타락한 바깥 세상이지만 자기의 내면을 충실하게 안정시키자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어느 시대에 읽어도 도움이 될 듯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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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저/김재홍 역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것들 : 2천년 불멸의 고전, 명상록 : 헬라스어 완전 완역 + 풍부한 주석 리뷰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 이야기였숩니다. 아주 유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