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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조성자작가의 3년시리즈의 멋진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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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은 조성자 동화작가의 시리즈 책이기도 한데요, 주인공 상아가 우연히 화장실, 도서관, 기차와 비행기, 그리고 귀신의 집까지 갇히게 되면서 짧았지만 3년 같은 긴 시간을 보내고, 그로 인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 각 시리즈에서 조금씩 성장을 이루었던 상아는 이번 3년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놀이동산에서 3년에서는 눈부시게 성장한 상아의 멋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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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은 조성자 동화작가의 시리즈 책이기도 한데요주인공 상아가 우연히 화장실도서관기차와 비행기그리고 귀신의 집까지 갇히게 되면서 짧았지만 3년 같은 긴 시간을 보내고그로 인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요각 시리즈에서 조금씩 성장을 이루었던 상아는 이번 3년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놀이동산에서 3년에서는 눈부시게 성장한 상아의 멋진 모습을 만날 수 있어요.

 

앞에 시리즈를 읽지 않았다고 해도 놀이동산에서 3을 읽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그리고 저도 이번 책을 통해 상아를 처음 만났는데책 제목과 표지가 끌렸거든요아니 왜 놀이동산에서 3년이나 흘렀다는 걸까요 표지는 분명의 귀신의 집인데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는 걸까이런 궁금증으로 책을 펼치게 되었어요.

 

 

 

상아와 상아의 단짝 수빈이서지와 희지같은 반 남자아이 교휘와 동연이까지 총 6명의 친구들이 놀이동산에서 만나죠친구들끼리 놀이동산이라니 얼마나 설레겠어요그런데 수빈이와 서지가 서로 말다툼을 벌이는 바람에 상아는 불안하기만 한데요군것질거리들을을 하나씩 입에 물고 나서귀신의 집으로 향했어요.

 

 

 

 

귀신의 집은 원래 5명이 정원인데 6명인 친구들이라 상아가 빠진다고 하다가 다행히 안내원 언니의 배려로 어렵게 함께 들어오게 되지요귀신의 집은 아주 어둡고 음침하잖아요희미한 불빛에 의지해 들어갔는데친구들이 모두 겁에 질리고 말아요어서 나가자고 하는 순간 고양이가 뛰어내렸고 모두 깜짝 놀라게 되지요.

 

 

 

뭔가 비상사태인 것 같다며 서지가 버튼 하나를 누르는 순간전기가 차단되면서 한순간에 귀신의 집에 갇히게 되요으악생각만해도 무섭네요빛도 출구도 보이지 않는 어두컴컴한 귀신의 집에서 아이들은 서로 탓을 하면서 싸우기 시작하죠함께라는 사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날카롭게 서로를 힘들고 괴롭게 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요.

 

정말 무서운 상황이에요휴대 전화도 연결되지 않는 단절된 공간에서 점차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어요그러다 서지가 벌떡 일어나 자기 탓이니 출구를 찾겠다고 혼자 뛰어갔어요수빈이는 자기가 한 말이 걸렸는지 서지 뒤를 따라나섰구요그런데 잠시 후 비명이 들려왔어요어떡하죠무슨일이 생긴걸까요과연 상아와 친구들은 이 귀신의 집에서 잘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분명 이런 상황에 빠진다면 불평부터 할 것 같아요하지만 불평은 귀신처럼 따라붙고 상황은 더 악화되기만 하죠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물론 놀이공원에서 갇히게 될 확률은 높지 않아요.

 

하지만 학교에서 조모임을 할 때에도 평가를 받는 상황이 된다면 아이들은 서로 잘못을 미루기도 하고 네 탓을 하곤 하죠그럴때 이 모든 상황을 멈추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용기를 가져야 해요상아를 통해 우리는 놀이공원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친구들과의 의견을 조율할 때도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답니다너무나 멋진 책꼭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h*****1 2023.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추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추천!" 내용보기
방학동안 다른건 몰라도 책은 틈틈히 많이 읽어두자가 목표였는데 우리 지자매 잘 지켜주고있어요??지자매가 읽은책은 조정자작가의 3년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놀이동산에서3년>이예요!주인공 차상아의 마지막 아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놀니동산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재밌는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놀이동산에서갑자기 갇히게되면 어떻게 될까요?놀이동산에 귀신의집에 갇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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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다른건 몰라도 책은 틈틈히
많이 읽어두자가 목표였는데 우리 지자매 잘 지켜주고있어요??
지자매가 읽은책은 조정자작가의 3년시리즈의 5번째 이야기
<놀이동산에서3년>이예요!
주인공 차상아의 마지막 아야기를 담은 책이랍니다!
놀니동산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을까요?
재밌는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놀이동산에서
갑자기 갇히게되면 어떻게 될까요?
놀이동산에 귀신의집에 갇힌 상아와 다섯명의 친구들이
함께 어둠과 두려움을 극복하고 덕분에라는
말의 힘을 깨달아 서로 화해하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담은
초등 동화책이랍니다??
글밥도 크고 그림도 중간중간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읽을수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



b*******3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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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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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놀이동산에 관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익사이팅 북스 초등 저학년 도서인 놀이동산에서 3년 이라는 책입니다.  뭔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표지와 놀이동산에서 3년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편히와 어떤 내용일까를 상상해보았어요.  놀이동산에서 갇히는 걸까? 귀신의 집이 나올 것 같아. 무서운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 그런데 저학년 책인데 무서운 내용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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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놀이동산에 관한 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익사이팅 북스 초등 저학년 도서인 놀이동산에서 3년 이라는 책입니다. 

뭔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표지와 놀이동산에서 3년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편히와 어떤 내용일까를 상상해보았어요. 

놀이동산에서 갇히는 걸까? 귀신의 집이 나올 것 같아. 무서운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아. 그런데 저학년 책인데 무서운 내용 아니지 않을까?

왜 3년이지? 놀이동산이야기는 맞겠지? ㅎㅎ 하면서 이것 저것 생각을 해보고 본격적으로 책을 읽어 보았어요. 


챕터제목도 오싹한데요? 예상대로 귀신의 집에 갇히는 내용인가 보네요. 그럼 3년이나 귀신의 집에 갇혀 있는 다는 말인가요? 

7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고 각 챕터의 제목들이 궁금증을 일으키네요. 


저학년 도서라서 글씨도 크고 내용도 쉽게 풀어져 있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고학년 도서에는 어려운 단어가 많이 들어있어 중간에 어휘를 이해하느라 질문도 많고 시간이 걸리는데 저학년 도서는 책이 길어도 어휘가 쉽고 간결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6명의 친구들이 함께 놀이동산에 갔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친한 친구들은 아닌 모양이에요. 같은 반이기는 하지만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친구들도 친구의 친구로 함께 하다보니 모이게 된 것 같네요. 만나자마자 부터 티격태격 하는 친구들. 중간에 낀 상아는 마음이 너무 불편했어요. 


서지는 수빈이를 자꾸 놀리고 따돌리려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친구들은 귀신의 집을 가게 되었고 니 놀이동산의 귀신의 집은 이번 회차에 상아와 친구들 6명만 이용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더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서 들어간 우리 친구들. 

안내해주는 언니는 혹시나 안에서 무슨일이 생기면 비상벨을 누르면 된다고 안내해주었고 15분 정도면 밖으로 나올 수 있다고 했어요. 


귀신의 집 안은 생각보다 너무 어둡고 무서웠고 아이들은 서로 어둠속에 다투기도 했어요. 

점점 공포감이 들었던 서지는 비상벨을 눌러야겠다고 생각하고 벽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버튼은 비상벨이 아니었나봐요. 희미하게 있던 불빛마저 꺼지고 완전히 껌껌해진 귀신의 집.

아이들 정말 무섭겠죠?



거기다가 전기가 끊어져 통신망까지 끊겨서 핸드폰도 터지지 않았어요.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당황스러웠고 무서웠어요. 

그러니 서로 불평을 하고 서로를 탓하며 사이가 점점 안좋아졌어요. 


결국 서지와 수빈이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했고 비상벨을 눌렀던 서지는 자기가 책임 지겠다며 혼자서 출구를 찾으러 가버렸어요. 

하지만 수빈이는 서지를 혼자가게 두지 않고 따라 나섭니다. 

이제 아이들 2명과 4명은 서로 떨어지게 되었고 아이들은 이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고 두렵기만 했어요. 


그때 상아가 정신을 차리고 자신의 경험들을 기억해내기 시작했어요. 

바로 3년 시리즈의 이야기였던 과거 상아의 갇혔던 경험들.

화장실, 도서관, 기차, 비행기 에서의 경험들을 통해 어떻게 해결해 갔는지 기억해내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불평을 멈추고 주위의 소리에 집중해보자고 했고 없어졌던 서지와 수빈이를 찾을 수 있었죠. 

그리고 결국 아이들은 무사히 귀신의 집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어쩌면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무섭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또 그건 어른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더라고요. 


결국 작가님께서 말하고자 했던 것은 귀신의 집이 중요했던 것이 아니라 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거겠죠.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야. 남 탓만 하면 실마리는 영영 보이지 않아. 

우리는 불평을 멈추기로 했다. 

그제야 작은 소리가 들렸다. 

우리의 숨소리, 옷자락 스치는 소리. 심지어는 땀방울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렸다. 

정말 3년 처럼 느껴지는 시간이었겠죠? 


놀이동산 3년은 3년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라고 하네요. 

다른 책에서는 상아가 어떤 것을 느끼고 배웠는지 궁금했어요.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별책부록으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소책자가 들어있었어요. 간단한 내용이니 함께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s*********9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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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 :: 조성자작가님의 3년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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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조성자작가님의 3년시리즈 그 중에 하나인 '놀이동산에서 3년'입니다. 일단 저의 눈길을 끄는 것은 '3년'이라는 시간의 개념이 들어가있는 제목입니다.그것도 '놀이동산'에서 3년이라니... 아직 책을 읽기도 전임에도 불구하고 조성자작가님이 펼쳐주실 3년시리즈의 새로운 한켠이 궁금해집니다.일반적으로 '놀이동산'이라고 하면 어떤 상상을 하시나요? 혹은 어떤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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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조성자작가님의 3년시리즈 그 중에 하나인 '놀이동산에서 3년'입니다. 일단 저의 눈길을 끄는 것은 '3년'이라는 시간의 개념이 들어가있는 제목입니다.그것도 '놀이동산'에서 3년이라니... 아직 책을 읽기도 전임에도 불구하고 조성자작가님이 펼쳐주실 3년시리즈의 새로운 한켠이 궁금해집니다.일반적으로 '놀이동산'이라고 하면 어떤 상상을 하시나요? 혹은 어떤 기억을 떠올리시나요? 저는 '놀이동산'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이 회전목마와 대관람차 입니다. 그리고 연관되어 떠오르는 기억은 회전목마는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고, 대관람차는 높이 올라간 상태에서 멀미에 시달렸다는 그다지 아름답지않은 추억이 떠오르지요.즐거운 기억이면 좋았겠지만 안타깝게도(?) 그다지 즐겁지는 않고 평범한 기억이 떠오르고 있습니다.그리고 연상되는 기억은 어른이 되어 친구네 부부와 함께 일본에 있는 해안도시의 놀이동산에서 보았던 불꽃놀이가 아닌가 싶어요.그곳에서의 놀이기구는 무시무시하면서 재미있었지만, 늦은 시간까지 친구네 부부와 눈치없이(?) 함께하며 불꽃놀이를 보면서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있습니다.생각보다 저의 놀이동사에 관한 추억은 그다지 아름답지도 않고 평범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눈치없던 시절일 뿐인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놀이동산'에 대한 고정적인 관념은 '즐거운 곳'이라는 굳어져있는 명사적인 느낌입니다.이유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어쩌면 수많은 매체를 통해 굳혀지고 고정된 관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인데요.조성자작가님의 3년시리즈에서 만나는 '놀이동산에서 3년'은 그런 고정적인 관념과는 사뭇 다른 느낌과 상상을 안겨주고 있습니다.아시다시피 3년시리즈는 현재 5권까지 나와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장실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 기차에서 3년, 비행기에서 3년에 이어 이제는 '놀이동산에서 3년'까지생각해보니 조성자작가님이 쓰신 3년 시리즈는 평범한 일상 속의 무엇인가에 '3년'이라는 시간으로 대단한 상상력을 부여하신 것 같아요.다른 3년 시리즈와는 다르게 그나마 이번 '놀이동산에서 3년'은 장소적인 부분때문인지 조금 더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그런 저만의 상상력이 더해져서 괜히 다른 3년 시리즈에 비해 기대감이 큰 상태에서 읽기 시작해요.다양한 놀이기구, 특히 사람들이 대부분 좋아하는 스릴이라는 감각을 이용한 놀이기구가 가득한 놀이동산에서 보내는 3년은 어떨까요?아마도 아이들 중에는 좋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갇혀져있는 상태라면 아무리 놀이동산이라도 싫다고 하는 아이들이 있겠지요.아니면 좋아한다기 보다는 3년 정도라면... 이라고 담담하게 여기는 아이들도 있을 거고요. 제가 3년간 놀이동산에 갇혀야한다면 일단 정해져있는 시간이 있다면 3년을 즐기거나, 아니면 더욱 빨리 나갈 수 있도록 무엇인가 열심히 궁리할 것 같습니다.주인공 차상아와 다섯명의 친구들이 놀이동산의 귀신의 집에 갇히며 시작되는 이야기인데요. 이 이야기 속 아이들은 모두 '탈출'을 위해 애씁니다.놀이동산의 즐거움이 상반되는 감정인 두려움과 갈등으로 표현되는 놀이동산에서 3년 조성자작가님의 3년 시리즈의 대단원의 5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과연 어떻게 끝날까요? 제목만으로도 기대감에 설레게하는 이야기가 담긴 책인 것 같습니다.

j******e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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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 감동을 주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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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조성자님의 스테디셀러 3년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놀이동산의 귀신에 집에 갇혔다니..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오싹 후덜덜 ! 그런데 이곳에 갇힌 상아와 다섯명의 친구들은 함께 어둠과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화해와 감동을 안겨준답니다.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는 우리가 마주하는 어려움 속에서 희망의 빛이 된다는 교훈을 주는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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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 조성자님의 스테디셀러
3년 시리즈의 다섯번째 이야기에요.
놀이동산의 귀신에 집에 갇혔다니..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오싹 후덜덜 !

그런데 이곳에 갇힌 상아와
다섯명의 친구들은
함께 어둠과 두려움을 극복하면서
화해와 감동을 안겨준답니다.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는
우리가 마주하는 어려움 속에서
희망의 빛이 된다는 교훈을 주는 동화책이에요.

f******i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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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놀이동산에서 3년 #익사이팅북스레벨1 #놀이동산 #우정 #친구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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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놀이동산에서 3년 #익사이팅북스레벨1 #놀이동산 #우정 #친구 #화해 아이들이 자라면서 사회의 영역이 가족에서 학교와 또래집단으로 커지다보면 아이들의 성향이 더 잘 드러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장점과 단점들이 보여지는데 상황에 따라 경험을 통해 단점을 바로 잡기도하고 장점을 더 키우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특권이자 부모의 바램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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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아이세움] 놀이동산에서 3년 #익사이팅북스레벨1 #놀이동산 #우정 #친구 #화해

아이들이 자라면서 사회의 영역이 가족에서 학교와 또래집단으로 커지다보면 아이들의 성향이 더 잘 드러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장점과 단점들이 보여지는데 상황에 따라 경험을 통해 단점을 바로 잡기도하고 장점을 더 키우면서 성장해나가는 것이 바로 아이들의 특권이자 부모의 바램인 것 같아요

아이들끼리 놀이동산에서 논 적은 없지만 무언가 우리 딸이 가게되면 이럴 것 같다는 생각이 아주 많이 드는 책이었어요 실제로 익사이팅북스 시리즈는 읽기 레벨에 따라서 3단계로 나뉘어져있는데요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 이 책은 레벨1이지만 코로나 팬더믹으로 사회생활에서 다듬어져야 할 여러 가지의 것들을 경험하지 못한 고학년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주제의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놀이동산에 가게된 상아와 수빈이, 희지와 서지는 같은 반 친구인 교휘와 동연이를 만나고 당황했어요 초대하지 않은 친구들인데 어떻게 온거지? 하는 데 수빈이가 자기가 초대했다고 이야기하자 서지와 희지는 수빈이를 공격하기 시작했어요

'왕 촌뜨기 머리' 라고 수빈이를 부르는 서지.. 도대체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머리인지!! 읽으면서 이 책의 빌런은 너구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어요 이런 아이들이 없어야겠지만 실제로 이런아이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라.. 그래도 책 속에서는 제대로된 인성으로 탈바꿈 하기를 바라면서 이야기를 이어나갔어요

서지와 희지는 둘이서 따로 놀이동산을 구경다니고 수빈이와 상아는 쫓아오는 교휘와 동연이까지 함께 놀이기구를 타고 다녔는데요 씩씩하고 겁없어 보이는 상아가 놀이기구를 타고 어지럼증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본 상아는 친구의 새로운 모습에 놀랐어요 경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친구의 또 다른 모습에 적응하며 또 수긍하고 놀라는 것이 반복되면서 그렇게 스스로도 성장을 해가는 모습 이예요

아이들은 식사 후에 귀신의집에 가기로 하고 서로 해어진답니다

그런데 귀신의 집은 한번에 5명까지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안내원 언니의 말에 서로 누가 빠져야할지 눈치싸움이 벌어져요 앞에서 이미 빌런의 모습을 보인 서지.. 역시나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막말을 하더라구요

"촌 스러운 아이가 빠지면 좋겠다. 쟤 완전 겁쟁인데."

"아니, 너 아까 놀이 기구 타다 어지러워서 쓰러질 뻔 했잖아. 그래서"

"내가 왜? 우리 엄마가 놀이도산까지 데려다 주셨잖아. 입장료는 상아 엄마가 내고, 기름값은 희지 엄마가 내고, 근데 너희 엄마는 한 일이 없잖아."

어쩜 이런말을 할 수 가 있는지!! 상아가 수빈이는 자기가 초대해서 온거라고 누군가 빠져야한다면 자기가 빠진다고 이야기 하는 걸로 싸움이 일단락 되긴 했지만 역시나 서지는 참 별로인 아이였어요 수빈이도 놀라서 아니라고 자기가 빠지겠다고 했지만 다행히 그 모습을 본 안내원 언니가 모두를 들여보내줘서 함께 귀신의 집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귀신의 집이 너무 무서운 나머지 아이들은 모두 중도 포기를 외쳤고 안내원의 언니가 알려준 빨간버튼을 찾던 수지는 관계자외 누르지 마시오 표시도 무시하고 버튼 하나를 눌러버려요 그것은 귀신의 집 전체 시스템을 꺼버리는 버튼인 줄 도 모르고 말이죠!

역시 빌런이 사고 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쩜 자기의 잘 못은 생각도 않고 오히려 당당하게 소리를 질러대는지.. 나의 아이는 이런 아이가 아니길 백번 기도하면서 이야기를 읽어갔어요

아이들은 서로를 겨냥하고 불안을 표현하기 시작했고 딴에는 양심에 찔린 건지 아니면 원래도 나쁜 성격에 꼬라지를 부린건지 아직도 모르겠지만 서지는 혼자 길을 찾아 나서게 되요 매번 자기를 향하는 서지에게 이때다 싶어서 쏘아붙인 수빈이는 미안한 마음이 컸는지 걱정이 되는지 서지를 쫓아갔는데 그바람에 아이들은 두 그룹으로 나눠지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서지와 수빈이를 찾아야한다는 상아의 말에도 불안하고 속상하고 무서운 마음이 커서 서로를 탓하기만 하는데요 상아는 이럴 때 서로를 탓하는게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야. 남 탓만 하면, 실마리는 영영 보이지 않아."

"얘들아, 잠깐. 우리 모두 불평하는 소리를 멈춰보자. 방금 고양이 소리 들었지? 우리가 불평하는 소리에 주변의 소리가 묻힌 것 같아. 어쩌면 수빈이와 서지 목소리도 우리의 불평에 묻혔는지도 모르고."

상아의 이야기에 친구들은 불평을 멈추고 소리를 듣기위해 집중했어요

그제서야 어디서 가느다란 소리가 났어요 아이들은 귀를 바짝 세우고 서지와 수빈이를 찾기위해 노력했어요 그리고 고양이를 따라가다가 만난 서지와 수빈이는 서로를 꼭 잡고 있었어요

갑자기 천장에서 떨어진 도깨비 인형에 깜짝 놀란 서지가 기절하자 수빈이는 책에서 배운대로 응급조취를 해서 서지를 도와줬다고 해요 이정도면 서지는 충분히 벌을 받은 건지는 몰라도 수빈이의 용기있고 올바른 행동에 둘은 안전하게 발견이 될 수 있었네요

자기를 살려줘서 수빈이에게 너무 고맙다는 서지, 함께 있어서 무섭지 않았다며 서지에게 고맙다는 수빈이를 보면서 상아와 친구들은 안심하고 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친구들을 잘 이끌어준 상아 덕분에 둘을 찾을 수 있었다는 희지와 교휘, 동연이까지 아제 아이들은 불평과 미움에서 벗어나 정말 서로를 의지하고 함께할 준비가 된 것 같아요
?
서로 힘과 마음을 함께 한 여섯 친구들은 그렇게 안전하게 출구를 찾아 나올 수 있었고 안내원 언니가 사주는 아이스크림에 안도하면서 서로를 다시 바라볼 수 있었어요

겁이 많은지 몰랐지만 놀이기구를 무서워했고 서지의 나쁜 행동에도 알고있는 지식을 동원해서 용감하게 친구를 구해냈고 휴대폰을 항상 들고다녔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진심으로 말할 줄 아는 수빈이를 보면서 상아는 그동안 자기가 알던 친구가 아닌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친구를 볼 수 있었어요 그 친구가 달라보인다기보다는 더 많이 알 수 있게 된다는 느낌이랄까요?

함께 탄 관람차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고 앞으로 어떤 사이로 함께하게 될지 조금은 긍정적으로 예상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엔딩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4******b 2023.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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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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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놀러간 상아와 다섯 명의 친구들.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히게 되는데..서로의 탓이라며 으르렁거리던 친구들이서로에게 덕분에 라는 이야기를 하며 두려움을 이겨내보는데~과연, 놀이동산에서 상아랑 친구들은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동화 작가 조성자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놀이동산에서 3년]저희는 3년시리즈를 처음 접해봤는데,다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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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 놀러간 상아와 다섯 명의 친구들.
귀신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히게 되는데..
서로의 탓이라며 으르렁거리던 친구들이
서로에게 덕분에 라는 이야기를 하며 두려움을 이겨내보는데~
과연, 놀이동산에서 상아랑 친구들은
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

동화 작가 조성자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 [놀이동산에서 3년]

저희는 3년시리즈를 처음 접해봤는데,
다른 시리즈도 너무 보고싶어지더라구요~
글과 그림의 조합도 좋고!! 채린이는 재밌다고 한번 더 읽었답니다.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 저학년 도서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r******6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이동산에서 3년 시리즈 중요한건 '때문에 보다는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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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봤다가 재미와 감동 둘다 있었던 3년 시리즈 "놀이동산에서 3년" 서평 입니다. 그림체만 봤을때는 할로윈 호러 동화인가 싶었는데, 교훈을 주는 울림이 있는 동화책이더라구요. ?조성자 작가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친구들끼리 놀이동산도 가고, 친한친구 안친한친구 나뉠텐데,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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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안하고 봤다가 재미와 감동 둘다 있었던 3년 시리즈 "놀이동산에서 3년" 서평 입니다. 그림체만 봤을때는 할로윈 호러 동화인가 싶었는데, 교훈을 주는 울림이 있는 동화책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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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자 작가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 중 5번째 이야기 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친구들끼리 놀이동산도 가고, 친한친구 안친한친구 나뉠텐데, 일상생활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들과의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요.


이 책의 핵심을 한마디로 줄여보자면 '때문에' 보다는 '덕분에' 다. 라고 줄일 수 있을것아요. 다섯 친구들이 놀이동산에 놀러가 귀신의 집에 갇히게 되었을대 시작은 '너때문에' 로 서로탓을 하며 멀어지지만, 결국엔 '너 덕분에' 상황을 잘 헤결하게 되거든요.


특히, 친구의 외모나 겉모습만 보고 쉽게 말을 뱉어버리는 아이들이 나중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에게 사과하며 서로 다시 가까운 사이가 되는 부분에서 울림이 있었어요. 요즘 언론이나 매스컴에서 사는모습, 부모의 재력으로 선가르기 하며 200거지, 300거지, 전세거지 월세거지 등 입에 담고싶지도 않은 말들로 편가르기를 어린 아이들도 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참 착잡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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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서지가 수빈이를 '왕 촌뜨기' 라고 놀리는 모습을 보고, 눈쌀이 찌뿌려졌었는데요. 수빈이도 귀신에 집에 친구들과 갖히게 되었을때 서지 너때문에 라고 몰아붙이는 부분에서, 누구하나 잘한것 잘못한거 없이 그냥 아이들이라면 깊게 생각하지 않고 말하고 행동하겠다 싶더라고요. 이럴때 필요한게 어른들의 가르침이고 교육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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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극중에서 아이들은 서로 힘을 합해 위기를 헤쳐나가면서, "너 때문에" 가 아니라 "네 덕분에" 우리가 해냈음을 깨닫고 해피엔딩으로 흘러가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경우가 많으니까요.


아무튼 저는 책을 보는 내내,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지낼까? 싶기도 하고, 교휘의 짝사랑도 귀엽고 말이죠. ㅎㅎ 보는 내내 흐뭇하게 읽을 수 있었던 조성자 작가의 3년시리즈 였어요. 그녀의 책이 왜 스테디셀러가 된건지 알겠더라구요.


재미와 감동, 교육과 교훈 모두 있는 '놀이동산에서 3년' 이야기 여러분들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c*******e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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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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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관심이 확 가는 책 놀이동산에서 3년 과연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지금부터 확인해 볼까요? 조성자작가의 놀이동산에서 3년 재생0 00:0000:08     조성자작가의 놀이동산에서 3년 으아아~~ 예상대로 겁에 질린 친구들 리얼한표정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놀이동산에서 3년 이책은 동화 작가 조성자작가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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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관심이 확 가는 책

놀이동산에서 3년

과연무슨일이 벌어진건지

지금부터 확인해 볼까요?

조성자작가의 놀이동산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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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자작가의 놀이동산에서 3년

으아아~~

예상대로 겁에 질린 친구들

리얼한표정은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놀이동산에서 3년 이책은

동화 작가 조성자작가의 스테디셀러인

<3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랍니다.

재미있고 따뜻한동화를 쓰는 작가님의 책이라

기대가 되더라고요

목차

1. 우렁찬 목소리 _ 7

2. 귀신의 집에 갇히다 _ 22

3. 서지가 귀신이다! _ 40

4. 불평이 귀신처럼 달라붙었다 _ 54

5. 고양이 덕분에 _ 66

6. 분수 머리는 멋지다 _ 78

7. 웃는 고양이, 하놀이 _ 89

작가의 말 _ 102

놀이기구를 타는 아이들의 마음 묘사가

매우 섬세해서

정말 그 마음으로 놀이공원에 함께있는 기분마저 들었어요

자인제 귀신의 집을

친구들과 들어 가려고 하는데요

벌써부터 긴장이 되는거 있죠

개교 기념일이라

친구들과 놀이동산을 찾은건데요

두근두근~

귀신에 집에 들어간 친구들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비상상태라 생각해서 벨을 누르려는데요

벨에는 관ㄱ'ㅔ자외 절대 만지지 마시오 라고 씌여있는데

이미 버튼을 누른 상황

과연...??

여러 상황으로 인해 친구들은 다툼이 생기는데요

지금은 싸울 떄가 아니ㅣ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니

서로 탓하지 말고 출구를 찾자고 하네요!

출구를 찾아보려는데 출구라고 표시된 곳이 어디에도 없네요

친구들이 갇히는 것이

귀신의 집 프로 그램 중 하나일까요?

과연 아이들은 슬기롭게 헤쳐 나왔을까요?

힌트는 여섯 친구들이 동시에 외치는

"고양이 덕분에" 랍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놀이동산에서 3년 읽어보셔야겠죵?

스포 방지를 위해 요정도만 소개할께요!

3년 시리즈 마지막인 놀이동산에서 3년은

마지막 조성자작가 의 말에는

듣기만 해도 좋아지만 놀이동산이라는 말

갇히는 것은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경험인데

이를 통해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었더라고요!

 

놀이동산에서 3년 이책은

독서기록지가 들어있어서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어

참 좋더라고요

방학숙제도 독서기록장 학습이 있는데

아주 딱!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는

어려움 속에서 희망의 빛이 된다는 교훈을 전하는

조성자작가의 놀이동산에서 3년

이방학이 가기전 꼭 만나보셨으면 좋겠어요

r*********e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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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에서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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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자 작가님의 3년 시리즈!  기차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비행기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에 이은..    놀이동산에서 3년.  놀이동산에 놀러 간 주인공 상아와 친구들! 귀신의 집에 들어가며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뭔가 으스스~~~ 하죠? ㅎ  극한 상황에서 더욱 더 커지는 불안한 마음들. 상아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까칠했던 친구들이 화해하는 과정을 책으로 만나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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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자 작가님의 3년 시리즈! 
기차에서 3년,
화장실에서 3년,
비행기에서 3년,
도서관에서 3년에 이은.. 
 
놀이동산에서 3년. 

놀이동산에 놀러 간
주인공 상아와 친구들!
귀신의 집에 들어가며 
사건이 시작되는데요! 
뭔가 으스스~~~ 하죠? ㅎ 

극한 상황에서
더욱 더 커지는 불안한 마음들.
상아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까칠했던 친구들이 화해하는 과정을
책으로 만나 보아요. 
 
상아는 학교 개교기념일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함께 놀이동산에 왔어요.
달콤한 솜사탕 향기, 놀이기구를 탄 
사람들의 비명소리! 
상아와 친구들의 가슴이 두근두근 해요.  
게다가 같은반 남자친구들의 등장에~
더더욱 설레이는 친구들 ㅎ  
하지만 친구 수빈이와 서지가 서로 
날을 세우며 말다툼을 벌이는 바람에 
두근거리던 마음은 불안함이 되어버려요.

귀신의 집에 들어가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어요!

한번에 귀신의 집에 들어갈 수 있는 
인원수는 5명. 1명이 남아야 하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 날선 공방이 오가는데요~
다행히 안내언니 덕분에 6명 친구가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어렵게 허락을 받고 귀신의 집에 
들어가게 되었지만... 
희미한 불빛 하나에 의지해야 하는 상황이 
두려운 상아. 

그림이 얼마나 리얼하게 표현되어 있던지 
저도 상아만하던 시절에 귀신의 집에 
난생 처음으로 들어가봤는데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컴컴한 공간, 어디서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두려움이 몹시 컸던 
기억이 있어요. 그게 다 가짜라고 생각해도 
두려운 마음이 생기는것은 어쩔수없는것 
같아요. 그 후로 귀신의집은 단한번도
들어가본적이 없다는 ㅋㅋㅋㅋㅋㅋ  

상아 역시 친구들과 함께있기 때문에
별일 없을 거라 생각을 해보지만
단절된 공간에서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친구들을 보고 두려움을 떨쳐내기가 어렵습니다.
과거 다른 공간에 갇혔던 경험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3분이 3년처럼 느껴지는 시간. 
상아와 친구들은... 
이 두렵고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까요? 

이 책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이 
함께 들어있더라고요. 
책을 그냥 읽고 끝내는것보다
독후활동을 함으로써 내용도 정리해보고~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보면 확실히 
더 도움이 되는듯, 

울 아이 여름방학 숙제에 독후감상문 적는
활동이 있었는데..  하루는 이걸 그냥 붙여도 될듯 ㅎ

 
 




 


 

q******s 2023.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