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무라 키세키 작가가 글과 그림을 담당하고 있는 월요일의 타와와 6권 구매소감 입니다. 해당 작품은 작가 특유의 수려한 작화가 돋보이며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이라고 느낄 것이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매할 예정으로 보는 맛이 확실한 6권입니다. |
| 월요일의 타와와 6권의 핵심은 아이짱의 졸업식 에피소드입니다, 아이짱은 정들었던 학교를 떠나며 오빠에게 졸업장을 보여주며 아이짱은 오빠에게 자신의 교복단추를 건넵니다, 그동안 그녀의 엄청난 '타와와'함을 견디느라 고생했던 그 단추라 의미가 남다릅니다. "이젠 오빠가 지켜줘"라는 무언의 메시지가 담긴 명장면입니다. 6권 재밌게 잘봤습니다. |
| 히무라 키세키 작가가 글과 그림을 담당하고 있는 월요일의 타와와 6권 구매 여전히 작가 특유의 수려한 작화가 보인다. 이 작품의 핵심인 작화는 나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느끼기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출간하면 꾸준히 구매할 것 같다. 눈이 즐거웠던 6권이였다 |
| 히무라 키세키 작가가 글과 그림을 담당하고 있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을 읽었다. 여전히 인상적인 작화가 보인다. 이 작품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작화는 정말 훌륭하다. 다음권도 꾸준히 구매할 것 같다. 재미있게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6권이었다. |
|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은 지난 5권에서 짧은 장면으로 큰 존재감을 보여주었던 무녀 짱의 아침으로 시작한다. 그녀가 무녀복을 입고 다른 직원들과 함께 신사를 청소하는 모습은 상쾌한 아침 그 이상으로 좋았는데,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은 무녀 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어 그녀의 이야기를 꽤 많이 읽어볼 수 있었다. 무녀 짱은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부터 쭉 가슴을 작게 보이는 특수한 속옷을 입고 지내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큰 가슴을 숨기지 않고 당당히 학교 생활을 하는 아이에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에서 드디어 아이 짱과 무녀 짱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여기서 볼 수 있는 선배로서의 아이 짱의 모습은 멋졌다. 그렇게 두 사람은 인연을 맺은 이후 함께 속옷 매장을 찾아 그녀를 위한 속옷을 구매하거나 사이즈를 측정하는 등의 즐거운 이야기가 그려진다. 개인적으로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에서 무녀 짱이 그녀의 약혼자이자 사촌 오빠에게 "큰 가슴이 좋아?"라며 기습 질문을 던지고, 그에게 "완전 좋아."라는 확답을 얻은 장면이 재밌었다. 남자라면 누구나 그런 질문에 "완전 좋아."라고 답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6권>에서 읽어볼 수 있는 앞머리 짱이 아이 짱의 동생인지 모르고 말했던 '그 이야기' 때문에 생긴 해프닝도 재밌었고, 아이 짱이 여름 방학을 맞아 보여주는 사복과 두 정거장 더 같이 갈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오빠의 모습도 좋았다. 정말 월요일 아침마다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만화이자, 남자들의 로망이 담긴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시리즈의 6권은 이번에도 아주 충실해서 좋았다. 현실에서 이런 히로인을 만나는 일은 3대가 덕을 쌓아도 불가능하겠지만, 그럼에도 꿈을 꾸고 마는 건 나와 같은 남자의 바보 같은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뭐, 꿈꾸는 건 자유이지 않은가? 오늘 짧은 행복과 즐거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나는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
|
히무라 키세키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6권을 구매했씁니다.ㅎㅎ 간단하게 나마 구매후기를 남겨봅니다
정발이 가장 반가웠떤 작품 이죠. 월요일의 타와와! 무녀짱이 6권표지를 장식했씁니다.ㅎㅎ
아이짱이 최애이긴 하지만.. 무녀짱 에피소드도 훈훈하니 너무 재미있습니다.ㅋ 차애가 될 거 같네요.ㅋ
꾸준한 전개로 훈훈함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타와와~ 추천합니다. |
|
이번 리뷰는 히무라 키세키 글,그림의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6 리뷰 입니다. 출판사는 학산문화사고 발매일은 2023년 07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했지만 초판 부록은 없으니 따로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가격은 8000원에 10% 할인이 들어가서 7200원 입니다. 책 크기가 커서 가격도 비싸지만 가격값은 하는 책인듯 합니다 다음 권도 구매 예정입니다. |
|
[만화] 월요일의 타와와(청판) 6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남자들의 욕망을 때려박은 만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가슴에 가슴에 의한 가슴을 위한 만화하고 단얼할수 있는 만화라고 할수있겠는데요 ㅋㅋㅋㅋㅋ모든것은 가습으로 통한다고도 말할수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여튼 이번에 무녀 신태가 나와서 본인의 가슴을 뽐내는데요 한번 기대해봐도 될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 그 이외에도 다른 에피소드들이 많은데요? 굼금하시다면 어서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
|
월요일의 타와와 6권 옵니버스 형태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복잡한 스토리 없이 단순하게 이어지고 생각없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궁도부 이야기의 여주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작품 내에서 크게 말이 없지만, 최근에 들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아마 8권인가? 10권부터 제대로 주목 받을 것 같네요. 작가논란만 빼면 좋은 작품입니다. |
|
이것도 벌써 6권이 발매되었다. 생각보다 오래 연재하네요. 이 작품은 볼때마다 경이롭다. 이런 소재로 이렇게까지 스토리텔링을 할 줄이야. 사실 내용 자체는 별거 없다. 청춘연애물의 흐름을 정석대로 따라가는 작품이다. 그러나... 특유의 핀포인트가 특유의 테이스트를 만들어낸다. 이 작품은 원체 애니화까지 될 정도니 유명하기도 하고. 6권도 전권에 비해 큰 차이가 나오진 않는다. 그러나 그런걸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이 작품을 계속 봐왔던 사람이라면 이번 권도 필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