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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적인 옹호와 무비판적인 수용으로 LGBTQ를 숭배하도록 세뇌하는 이 시대에 가장 연약하고 순수한 아이들을 집중적으로 공격하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성애 외의 모든 성애(성관계)를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악한 사상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내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저자는 잘못된 성경적 성교육을 지적하며 성경말씀만 끼워넣고 결국 세상 가치관을 그대로 세뇌하는 성교육을 철저히 폐기하라고 경고한다. 하나님께서 죄라고 말씀하신 것을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분명한 범죄이며, 아이들을 죽음으로 밀어넣는 짓이다. 책에서 저자는 명확하게 의과학적으로 동성애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왜 동성애가 비정상이며 잘못된 변태적 성관계인지를 이해하도록 알려준다. 성경 말씀을 운운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더라도, 동성애는 의학적으로든 윤리 도덕적으로든 비정상이며 죄이다. 동물이 동성애를 하니 사람도 괜찮다고? 그렇다면 개가 밖에서 누가 보든 대소변을 보는 행동을 사람이 해도 괜찮다는 말인가? 책에서 나온 이 예시는 아주 흥미로운 예시였다. 사람은 짐승처럼 윤리 도덕 없이 멋대로 사는 존재가 아니다. 사람은 짐승을 따르고 본받는 존재가 아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성애에 대해 헷갈렸던 점들과 궁금했던 것을 충분히 해소할 수 있었다. 이제는 나 역시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사람이기에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동성애는 결코 사람으로서 해서도 안 되고 어린 아이에게 가르쳐서도 안 되는 행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