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교회의 공동체 예배에서는 대개 신앙고백으로써 사도신경을 드리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간혹 니케아신경이나 여타 종교회의에서 채택되어진 신경들로써 신앙고백을 드리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사도신경은 주기도문처럼 일종의 주문 내지는 의미없이 읍조리는 형식화된 하나에 예배 순서로 전락한지 오래이다. 그래서인지 1년에 서너권씩 사도신경에 대한 도서들이 출간되어지고 있는데, 토저의 사도신경은 그중에서도 단연 수위를 차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