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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취학 어린이들에 대한 수학의 모든 로드맵이 다 들어있었습니다. 내 아이가 어떤 성향의 아이라 이 부분이 맞겠다 싶으면 그대로 따라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초등학생 자녀를 둔 사람이지만 현재 내 아이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려면 어떤 레벨테스트와 시험을 준비해봐야 하는지도 잘 나와있어 한번 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원에 보내고 숙제만 좀 도와주면 알아서 하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이었는데, 책을 읽고 내가 아이들을 직접 케어를 해줄 수도 있겠구나 싶어 왠지 나만 알고 싶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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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나이를 손가락을 펴 보이며 말하기 시작하고, 엘리베이터만 보면 타서 층수 버튼을 누르려고 하고, 시계를 보면서 자꾸 몇 시인지 물어보는 등 아이가 주변을 둘러싼 숫자에 관심을 보이면 엄마는 그때부터 왠지 모르게 설렘과 동시에 초조해진다. ‘이제 슬슬 수학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걸까?’ 고민하는 동시에 ‘첫 수학 공부’, ‘첫 수학 교재 추천’, ‘수학 공부 시작’ 등 폭풍 검색에 돌입하지만, 쏟아지는 수학 공부법 홍수 속에서 갈 길을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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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강의를 듣는것처럼 앉은자리에서 쑥쑥 읽힙니다 그리고 수학의 생각과 선행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부분을 더 해줘야할지 이 길이 맞는지 한번더 되새김 하게 해준 책이었네요 저희 아이 7살에 읽어서 이제 한학기정도 있으면 초등학교를 가야하지만 지금이라도 접하게 되어 다행이다 생각했습니다 부족한 부분 지금이라도 해줘야겠어요 유치원 다니시고 수학에 고민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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