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우주의 원리와 존재의 이치를 이해하고 과학적으로 기도한다면, 악이 그 힘을 잃고 특정한 죄로부터 ㅈ유로워진 자신을 곧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종교를 꼭 필수로 가져야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개인의 취향과 자유의지에 달렸다. 다만 삶의 진리, 우주와 존재의 법칙에 대해 말하는 진리의 말이 있다면 그것은 종교를 떠나서 새겨서 배워야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나에게는 일반적인 성경책을 읽는 것보다 성경이 원래 전하고자 했던 진리에 대해서 정리된 책들을 선호한다. 산상수훈이 그 중 하나다. 같은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한 공감하는 태도로 만나라, 완전히 본질적인 것을 제외한 모든 관점에 대해서 양보하라, 나머지는 참 생각 또는 예수로 보완하라. 결코 실수에 굴복하지 말라. 비난받아야 할 것은 죄지 죄인이 아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에고'로 고통받는 '행위'말고 그 뒤에 있는 '신적 존재'가 있음을 보고 대하라고 한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삶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태도 또한 자신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다르게 행동하고 그들의 카르마적 무거움을 덜어주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 더는 그것을 - 실수든 잘못된 것이든 옳지 않은 것이든 악한 것이든 - 생각하지 말라.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항상 생각이다. 생각이 발단이다. 후퇴를 할 수 있겠지만, 우리의 삶은 계속해서 전진하는 확장과 성장의 여정이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믿는지는 아주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서 더 확신을 갖고 진리에 전념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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