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교육듣고 불안해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해보았어요 내용대로 많이 다독여 주겟습니다 여러가지 많른 팁들이있어서 양육하며 힘들때마다 고비가 올때마다 종종 꺼내 읽을께요 편안하고 내면이 든든한 아이로 자라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될께 아들아 |
| 아이가 불안도가 한창 올라와서 검색하다가 찾아서 사게된책입니다ᆢ다른 종류의 책들도 많이 읽었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던것 같습니다ᆢ어릴때 제 모습도 생각나고 이책은 여러번 읽어서 꼭 숙지해서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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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워낙 예민해 긴장도도 높고 불안이 높습니다. 새로운환경으로 유치원 적응을 힘들어 하던 차에 이책을 만나게 되었고. 아이를 이해하는데 도움 이 많이 되었습니다. 힘들때마다 이 책을 꺼내 읽으면서 위로받고 있네요.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답을 줍니다.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아이가 유치원 적응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새로운 학원에 가면 튀는 행동을 하고금세 지쳐하는 모습을 보면서 심각하진 않지만 불안이 높은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보던 중 좋은 책을 이렇게 만난 것 같아요 후루룩 읽기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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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만난 책이었다. 아기 때부터 낯가림이 심하고 새로운 것을 무서워하는 아이 때문에 '불안'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 저자의 이야기가 책 앞부분에 써 있는데 너무나 공감이 되는 내용이었다. 그렇게 책을 펼쳐들고 메모하며 공부하듯 읽다가, 어린이집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기관으로 옮기게 될 독서모임의 아이들이 떠올랐다. 책의 주된 내용은 불안에 대한 것이었지만, 사실 불안이 심하지 않은 아이를 키운다 하더라도 공감할 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아이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좋은 내용이 담겨있기에 모임원들과 같이 공유하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그 생각을 마치자마자 내 것까지 포함해서 바로 여러권 구매하였고 모임원들에게 선물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마음에 남은 것은 '아이를 기다리는 것'이다. 그리고 온전히 아이가 해낼 때 까지 기다리면서 '비난'하지 않는 것이다. 평소 '그게 뭐가 무서워, 저기 언니도 하는데?' 라든지, '이것봐 엄마는 이렇게 잘하는데~?' 하는 말들을 자주 했던 것 같다. 돌아보니 그런 말들이 아이를 더욱더 위축되게 만들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그럴 수도 있겠다. 그런 마음으로 아이를 공감해주되, 가르치고 알려줘야 하는 것은 훈육해야 하겠지만,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이의 인격을 존중해주고 용기를 내어 스스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앞서 나가지 않고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어야겠다. 이 책에 실천 내용들이 많이 담겨있다. 그 중 나와 아이에게 적용할 만한 것들을 많이 골라두었다. 많은 육아서들을 읽었지만 한 분야에 대해 좁고 깊게, 더욱더 실제적으로 도움 될 만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좋았다.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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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많은 도움이ㅜ됬어요 항상 좋아요 다음에 또 재구매할래요 만족합니다 기질이 샤이보이에요 많은 도움이ㅜ됬어요 항상 좋아요 다음에 또 재구매할래요 만족합니다 기질이 샤이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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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다 있는 불안의 정도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체해주는가가 참 중요하다. 내아이가 이렇다 하더라도 감정적으로 대하기 보다는 그 반응을 받아들이고 왜 그런지 원인부터 알아가며 편안하게 대할 수 있는 방법, 노하우가 들어있어서 유익한 책이다 왜 내 아이는 나를 힘들게 할까, 가 아닌 그래 너가 많이 힘들었겠구나 , 불안도가 높은 아이는 감정보다는 그걸 표현해낼 줄 알고, 받아들일 줄 알아야 같이 해결해나갈 수 있다고 한다. 상황별 대처법도 참 유익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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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분리불안이 있는 아이라 놀이치료 받으면서 우연히 유튜브에서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엄청난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몇가지 팁을 얻긴 했어요. 저는 다행히 아이가 크면서 불안감이 많이 완화되긴 했지만 아이 키우면서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