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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면서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깊은 애정이 느껴지는 17권입니다. 함께 요리를 하거나 사소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들조차 츠카사의 배경을 알고 나니 더욱 애틋하게 다가오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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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7권. 토키코의 마지막, 그리고 남겨져있는 메시지. 츠카사에겐 어떤 생각과 어떤 추억, 어떤 기억들이 스쳐 지나갔을까. 시간은 흐르고 마음은 이어진다라.. 1400년의 한 걸음은 짧고도 길다. 죽음에게 미움받고 있는 츠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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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어쨌든 귀여워 17권입니다. 어쨌든 귀여워라는 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권도 마저 구매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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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7권입니다. 일단 저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17권에서 토키코 할머니가 돌아가시게 되고 그러면서 나사를 믿은 토키코 할머니는 무언가 물건을 맡기게됩니다. 또한 츠카사와 토키코 할머니의 과거 이야기도 있는데 그 부분도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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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17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앞선 몇권은 발매가 굉장히 느린걸로 기억하는데 이번권은 16권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발매가 되어 매우 맘에 듭니다. 이번권은 과거편이 끝난후, 다시 현재로 복귀해서 내용이 진행되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어쨌든 귀여워 1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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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 켄지로 작가님의 작품인 [만화] 어쨌든 귀여워 17권을 구매 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구매 리뷰를 남겨봅니다.ㅋ
하야테처럼을 너무 재미있게 본 작가님인데. .후속작도 폼 떨어지지 않고 귀엽고 재미있네요.ㅋ
정발도 빨리 빨리 돼서 벌써 17권까지 구매하고 있는데요 츠카사짱의 과거 이야기도 솔솔 알 수 있는 전개와 표지가 마음에 듭니다.
끝까지 폼 유지했으면 좋겠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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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어쨌든귀여워17권입니다토키코는츠카사와나사를믿고세상을떠나게됩니다사람의생명은짧고덧없습니다츠카사와나사를믿고세상을떠난토키코는메시지를남기게됩니다츠카사와나사를믿고세상을떠난토키코의메시지를츠카사가보게되고그녀는깊은생각에빠지게됩니다과거편이계속이어지고있습니다대대손손이어지는사랑의이야기재미있었던어쨌든귀여워17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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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2기는 6월에 끝났고, 4부작 여고편도 8월에 끝났다. 일단 9월에 18권은 내주는데 과연 소미 놈들이 이후에도 일정 간격으로 발매를 해 주려나? 애니 1기 방영 전후에는 12권까지 매 달 1권씩 냈다. 그러다 1기가 끝난뒤 12권에서 13권까지 7개월 걸렸었다. 게다가 13권 발매일은 애니메이션 ova판 방영날짜에 딱 맞추는 뻔히 속 보이는 짓을 했었다. 그리고 13권에서 14권까지 또 7개월이었다. 이후가 더 가관인데 15권까지는 무려 1년 2개월... 그것도 아마 애니메이션 2기 방영 안 했더라면 더 늦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다. 그리고 예상대로 단물을 빨 수 있는 건수가 생기자 또 팍팍 내줬다. 그리고 10월 이후부터는 그 단물 빨아먹을 건수가 없어진다. 과연 소미가 18권 이후에도 비교적 고른 간격으로 내주려나? 솔직히 불신감이 너무 커서 "또 최소 7개월 간격으로 돌아가면 어쩌나?" 라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제기랄~ 2기는 2쿨로 가고, 여고편도 한 8부작 정도는 갔어야는데... 진짜 좋아하는 만화인데 왜 "앞으로 또 늦게 내주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과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하는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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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가 17권이 나왔다. 요즘 갑자기 발매속도가 빨라져서 매우 기분이 좋다. 소미미디어가 드디어 이 작품을 신경써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꾸준히 나와주면 하는 작품이다. 계속 신경써줘서 작품이 너무 안밀리도록 나오면 좋겠다. 책이 너무 안나와서 출판사가 포기한줄 알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구매를 희망하는 독자들이 있다는걸 알아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