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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여백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학교에 대한 목마름
"자연과 여백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학교에 대한 목마름"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아이에게 여유와 여백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다는 목마름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나와 남편의 서울 생활과, 한 아이의 부모로서 생활하고 있는 부모로서의 서울 생활의 접점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연과 여백에 대한 고민은 커져만 갔다.     자연과 맞닿아 있는 학교,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학교, 아이에서 자연스러움을 선
"자연과 여백의 의미를 찾아 떠나는 학교에 대한 목마름" 내용보기

  이 책을 접하게 된 계기는 아이에게 여유와 여백의 의미를 알려주고 싶다는 목마름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하루하루 바쁘게 돌아가는 나와 남편의 서울 생활과,

한 아이의 부모로서 생활하고 있는 부모로서의 서울 생활의 접점이 늘어나게 되면서

자연과 여백에 대한 고민은 커져만 갔다.

 

  자연과 맞닿아 있는 학교,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학교,

아이에서 자연스러움을 선사할 수 있는 학교,

이와 같은 다양하고 의미 있는 것들을 찾을 수 있는 학교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의 메시지는 고민의 해결점 중 하나로 다가오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의 바쁜 생활과, 바쁜 교육 흐름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현재의 교육의 방향성만이 옳다고 강요 받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아이의 성향에 맞는 환경의 변화가 큰 의미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우리 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제주에서,

그리고 여유와 여백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에서의 학교 생활은

아이에게 선물해줄 수 있는 부모의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이미 결단을 내리고 제주에서의 삶의 펼쳐 보여준 저자의 결단과,

그 결단에 따른 고민의 나눔에 고마움을 느낀다.

a******y 201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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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섬 제주에서의 즐거운 배움
"환상의 섬 제주에서의 즐거운 배움" 내용보기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자연을 벗삼아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교사로서 이런 환경에서 교육을 한번 해보고 싶고 그런 학교가 부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는 부모의 의지와 교육하는 사람들의 의지가 제대로 합해지면 꼭 제주가 아니더라도 이런 환경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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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자연을 벗삼아 너무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교사로서 이런 환경에서 교육을 한번 해보고 싶고 그런 학교가 부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바람직한지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어하는 부모의 의지와 교육하는 사람들의 의지가 제대로 합해지면 꼭 제주가 아니더라도 이런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는 기대를 해봅니다.

g***o 2014.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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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교육의 미래를 희망한다
"제주 교육의 미래를 희망한다" 내용보기
잠시 휴직 중이지만 제주에서 근무하는 교사로 이 책을 읽는 내내 랑이 학교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소망이 꿈틀거렸다.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 40학급 이상의 큰 학교에서만 경험한 교직 생활은 이 책에 나온 가족같은 교육 공동체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50명 이상의 교직원, 1000명이 넘는 학생들 사이에서 긴밀한 유대관계는 극히 드물었고  우리반 제자들과 나름 행복하게 지냈지만
"제주 교육의 미래를 희망한다" 내용보기

잠시 휴직 중이지만 제주에서 근무하는 교사로 이 책을 읽는 내내 랑이 학교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소망이 꿈틀거렸다.

경력은 얼마 안되지만 40학급 이상의 큰 학교에서만 경험한 교직 생활은 이 책에 나온 가족같은 교육 공동체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50명 이상의 교직원, 1000명이 넘는 학생들 사이에서 긴밀한 유대관계는 극히 드물었고 

우리반 제자들과 나름 행복하게 지냈지만 왠지 모를 아쉬움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소규모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 학부모가 친밀하게 지내는 랑이 학교를 접하면서 부러움과 동시에

너무 이상적인 모습만을 나열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 마저 들었다.

동기들이 서귀포의 6학급에 근무하면서 얘기하던 교사들의 과중한 업무나 학생과의 갈등은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학부모이면서 교사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객관적인 눈으로 학교를 볼 수 있었을 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어떻게 이런 학교가 있을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나중에 내가 작은 학교에 가서도 이런 생활을 할 수 있을지 환경적인 면이 걱정되긴 하지만 우리 학급만이라도 변화시키고 싶은 마음이다. 이 책에 소개된 학교 외에도 많은 학교들이 행복한 교육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l*****0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