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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궁리 ▶ 레프론 씨의 수프
산토끼 레프론 씨의 특별한 수프 이야기!
레프론 아저씨는 반짝이는 털과 멋있게 쭉 뻗은 귀를 가진 멋진 세계 최고의 수프 요리사 산토끼에요. 많은 자식과 손주, 손주의 손주들까지 식구들도 많고, 채소 키우는 것에도 열정적이에요. 동물들과 동네 주민들은 물론 하늘의 신, 아이들까지 레프론 수프에 반해서 그의 수프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 비결을 궁금해해요. 어느 날 아저씨는 쉬지 않고 밤낮으로 레프론 수프를 생산하는 공장을 열어요. 수프는 통조림으로 만들어져 세계 곳곳에 팔리지만 사람들은 레프론 수프가 예전 같지 않다고 말하고, 아저씨 역시 이젠 더 이상 밤에 잠을 잘 수도 없고, 환상적인 꿈을 꾸지도 못하게 돼요. 과연 아저씨에게 무슨 일이 있어난 걸까요
일 년에 딱 한 번, 가을의 첫날 레프론 아저씨는 아들, 손주, 며느리 그리고 손주의 손주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농부의 밭에서 자라는 채소로 말이야. 아저씨네 집에는 수프를 끓일 때 쓰는 멋진 냄비가 있어. 가족이 모두 함께 수프를 먹어야 하니까 냄비 크기도 어마어마해.
가족들과 함께 먹기 위해 사랑과 정성으로 수프에 들어갈 재료에서부터 신경을 쓰고 키워서 수프를 만들었던 아저씨! 수프 공장을 만들어서 수프를 더 많이 파는 것에 몰두했던 아저씨의 수프에는 더 이상 정성과 사랑이 들어가 있지 않았는데요.
사람의 욕심이라는 게 끝이 없잖아요. 하나가 잘되면 뭐 더 하나 붙여서 또 하고 싶고.. 자꾸만 욕심을 내게 되는데요. '초심을 잃지 말자'라는 말처럼 마음가짐과 초심을 잊지 않고 그 자리에서 묵묵히 꾸준하게 해나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어요. 더불어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배달음식, 인스턴트 음식 등 쉽고 빠르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나를 위한, 그리고 가족을 위해 정성스럽게 요리해 주시는 부모님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이 다시금 떠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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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론 아저씨는 잘생긴 산토끼에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털에 길쭉한 귀는 멋들어지게 쭉 뻗어있지요.
레프론 아저씨는 일 년에 딱 한 번, 가을의 첫날. 아들, 손주, 며느리, 손주, 손주의 손주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맛이는 수프를 만들어요. 농부의 밭에서 자라는 채소로 말이죠.
푸른 양배추, 붉은 양배추, 당근, 하얀 양파, 셀러리, 사탕무, 파슬리, 무, 상추, 콩, 완두콩 감자, 마늘, 호박..까지 없는 것이 없어요.
레프론 아저씨는 수프를 끓일 때 누가 곁에 오는 걸 싫어해요. 대가족이라 커다란 냄비에 채소를 넣고 허브를 넣고 물을 부어요. 마지막에 장작불을 붙이고 수프가 끓기 시작하면 소금 한 줌을 넣어요. 그러고는 잠깐 눈을 붙여요.
레프론 아저씨는 꿈속에서 온 세상을 궁전을 다니며 왕과 여왕을 위해 수프를 끓이는 꿈을 꿉니다. 은빛 혀를 날름거리는 불, 잃어버린 신화 속 요리를 만들기 위해 비밀의 밭에서 채소를 키우는 꿈. 크리스털 과수원도 있습니다. 아저씨가 눈을 뜰 때쯤 수프도 완성됩니다.
아저씨가 만든 수프가 맛있다고 소문이 납니다. 농부 아저씨도, 오소리, 여우, 거미, 이웃 마을 사람들까지 너도나도 찾아옵니다.
아무리 똑같이 따라 해도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 맛을 따라갈 수 없어요. 레프론 아저씨는 아무에게도 비밀을 알려 주지 않아요. 그저 평범한 수프라고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숲속에 레프론 수프 공장이 생겨요. 밤낮없이 수프만 끓이는 커다란 벽돌 건물.
더 빨리, 더 많이!
더 빨리, 더 많이!
여전히 공장에서도 아저씨가 관리해요. 비법은 아무도 몰라요.
수프를 끓일 때마다 잠들었던 레프론 아저씨. 꿈속에서 신들도 만나고 수프 공장에 가보고 싶다고 하죠. 어떤 날은 바다가 수프가 되는 꿈도 꾸었어요.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났어요. 소금 한 줌을 냄비에 넣고 눈을 붙일 때마다 레프론 아저씨의 꿈은 점점 불안해졌어요.
아저씨는 왜 이런 꿈을 꾸는 걸까요?
아저씨는 기자들을 불러 모아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던 걸까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 맛이 궁금해집니다.
대체 비법이 뭘까요?
감각적인 그림과 작가님의 상상력에 푹 빠집니다.
앤디 워홀의 <캠벨수프 통조림> 작품이 떠올랐어요. 물건을 대량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을 표현한 점이 닮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더 빨리, 더 많이! 내 취향에 맞지 않으면 가차 없이 버리는 현대인. 아쉬울 때는 찾고 필요 없으면 버리게 되는.. 우리의, 나의 모습이 생각났어요.
사랑스럽고 맛있는 레프론 씨의 수프!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 맛이 궁금하시다면 가을의 첫날 찾아가 보세요. 저도 레프론 씨의 수프 맛이 궁금합니다.
놀궁리 출판사의 도서 지원으로 읽고 적은 후기입니다. 맛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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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레프론 씨의 수프'라는 동화책이다. 레프론 씨는 처음에는 따뜻한 마음으로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맛있는 수프를 만들었지만, 전 세계의 사람들이 주목하자 기세를 몰아 수프 사업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환희에 찬 꿈을 꾸던 레프론씨는 어느 순간부터 불안을 느끼게 된다. 결국 그는 걱정을 끝으로 사업을 접지만 대신 영원한 행복을 얻는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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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에서 글밥을 보고 문고판 책인 줄 알았어요ㅎ 받고 나서 그림책인걸 알았답니다 표지의 토끼 레프론 씨의 굳어 있는 표정이 뒷 내용이 너무 궁금하게 만들었던거 같아요 일 년에 딱 한번, 가을의 첫날 레프론 아저씨는 가족들과 함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요 레프론 아저씨는 아무에게도 수프를 끓이는 비밀을 알려 주지 않았어요 그저 물, 허브, 채소 그리고 소금 한 줌만 넣고 끓이면 그만인 평범한 수프라고 하지요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가 인기가 점점 많아져 숲속에 레프론 공장이 생겼답니다 인기가 많아질 수록 어느순간 레프론 아저씨는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해요 불안함이 늘어나면서 아저씨는 변해 갑니다 그리고 3월 21일에 공장 문들 닫겠다고 결단을 내린 레프론 아저씨. 인기가 많았던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에는 무엇이 들어갔을까요? 욕심으로 변해가는 레프론 아저씨의 모습과 변해가는 수프의 맛을 보고 여러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어느 오픈한 식당에서 맛있게 먹었던 음식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하는 곳을 몇번 본적이 있었어요 사장님들의 초심이 변했던거죠.. 저도 초심과 다르게 변했던적도 많았어서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섬세하고 예쁘 그림에 매료 되어 불편한 마음들도 조금은 편하게 볼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림이 예뻐서 몇번이나 유심히보았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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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더 빨리!를 외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풍자한 그림책 <레프론 씨의 수프>를 소개해요!
레프론 아저씨는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털에 길쭉한 귀가 멋들어지게 쭉 뻗어있는 아주 잘생긴 산토끼입니다.
일 년에 딱 한 번, 가을 첫날. 래프론 아저씨는 아들, 손주, 며느리와 함께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요. 농부의 밭에서 자라는 신선한 채소로 말이죠.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가 왜 이렇게 맛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한번은 우연히 수프 맛을 본 농부들이 요리법을 알아내려고 했지만, 누구도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 맛을 따라 할 수 없었어요.
얼마 안 가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 맛은 널리 소문이 퍼졌어요. 여기저기서 수프를 먹겠다고 레프론 아저씨를 찾아오기 시작했고,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숲속에 레프론 공장이 들어섰어요.
공장은 쉬지 않고 밤낮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죠. 레프론 아저씨는 직접 공장을 감독했고, 광고 문구까지 생각해야만 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식료품 가게마다 레프론 수프 깡통이 넘쳐났고, 너도나도 건강하고 맛있는 레프론 수프를 찾게 되면서 레프론 아저씨는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죠.
성공을 이룬 레프론 아저씨는 과연 행복할까요?
큰 성공을 이루면 행복할 것만 같았던 아저씨는 악몽을 계속해서 꾸면서 더 이상 제대로 잘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예전만 못하다는 불평이 사람들 입에서 나오면서 아저씨의 털은 윤기를 잃었고, 쫑긋했던 귀도 축 늘어지게 되었답니다.
레프론 아저씨의 상황을 보던 아이는 ‘욕심’이라는 단어를 내뱉더라고요. 아저씨가 너무 욕심을 부려서 자꾸 악몽도 꾸고, 수프 맛도 없어졌던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아이의 생각에 공감이 갔어요. 아저씨의 수프가 세상에서 가장 맛있었던 이유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서가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레프론 아저씨처럼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이 갖기 위해 정작 소중한 걸 놓쳐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 나에게 중요한 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과 함께 꼭 나누고 싶은 그림책! <레프론 씨의 수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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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 않는 토끼"가 표지에 있어요. 얼핏 토끼가 나오는 아주 귀엽고 예쁜 책인가 해서 마음을 뺏겼는데, 내용을 여러번 곱씹게 되는 책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토끼 레프론 씨가 끓인 수프는 맛이 기가 막혀요. 수프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레프론 씨는 수프 공장까지 차렸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수프의 맛이 변했다는 소문이 돌아요. 정말일까요? 왜 그런 소문이 났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 레프론씨는 '자기가 끓이는 수프가 왜 맛있었는지 그 비법'을, 결국 공장을 차리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그 비법은 이 책 곳곳에 적혀 있고, 그림으로도 느낄 수 있어요. 뒤늦게 깨달았지만 레프론 씨가 다시 맛있는 스프를 만들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나를 돌아보고, 나에게 맞는 삶을 사는 것. 그게 행복이고 인생의 참 맛이죠.그게 레프론씨가 전해주는 수프 한 그릇에 담긴 철학이네요. 아이들에게는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의 감수성, 어른에게는 인생철학을 전해주는 오랜만에 맛보는 귀한 그림책입니다. "그나저나 레프론 씨의 수프 맛보고 싶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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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조반나 조볼리 . 글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조 . 그림 김지우.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모두가 입을 모아 맛있다고 하는 레프론 씨의 수프. 혹시 아직 드셔보지 않으셨다면 저와 함께 먹으러 가시지 않을래요? ^0^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야채수프를 끓이는 그의 비법이 너무 궁금하다!
줄거리... 일 년에 따 한 번, 가을의 첫날 대 가족을 위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요. 수프를 만든 냄비도 특별하죠. 가족을 위해 끓인 수프를 기다리는 시간에는 잠깐 눈을 붙이죠. 꿈속에는 행복으로 가득하죠.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가 너무 맛있어서 따라 하는 이들도 있었고 소문은 어느새 사람들까지 알게 되었어요.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는 누구나 먹을 수 있게 공장이 생겼어요. 모든 관리를 맡아 했지요. 숲속 토끼들도 함께 일을 하며 깡통에 담긴 수프를 만들었지요. 누구나 먹을 수 있어 레프론 아저씨의 수프는 누구나 먹을 수 있게 공장이 생겼어요. 모든 관리를 맡아 했지요. 숲속 토끼들도 함께 일을 하며 깡통에 담긴 수프를 만들었지요. 누구나 먹을 수 있어 좋았겠다 생각했지만 자꾸만 레프론 아저씨의 꿈속은 점점 어두워졌어. 왜 그랬을까요?
어느새 꿈도 꾸지 않는 레프론 아저씨는 중요한 결단을 내려야만 했어요. . . .
<레프론 씨의 수프>를 읽고... 레프론 아저씨는 수프가 평범하다고 했지만 다들 맛을 내지 못 해 궁금했어요. 가족을 위한 수프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따라가면 사랑과 정성이 가득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 마음은 모두에게 전하고 싶었지요. 모두를 위한 수프를 만들기 위해 쉬지 않고 돌아가는 공장처럼 레프론 아저씨의 마음에도 어느새 가졌던 마음들이 서서히 사라지며 맛도 꿈도 잃어버린 것 같아요. 우리는 점점 더 많이 더 빠르게 맞춰살아가느라 무엇이 중요한지 잊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수고스러운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해주지요. 아름다운 그림을 따라가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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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레프론씨의수프 조반나 조볼리_글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조_그림 김지우_옮김 #놀궁리 @nolkungri_books 고맙습니다♥ ???????????? 안데르센상과 화이트 레이븐스상을 수상한 조반나 조볼리의 현대인을 위한 우화이야기. 사실적인 토끼그림과 다양한 채소. 표지그림부터 색감과 그림에 환상속으로 빨려들어간다. 잘생긴 산토끼 레프론. 아들,손주,며느리,손주에 손주까지 대가족을 이루고 좋아하는 채소들로 <일 년에 딱 한 번,가을의 첫날>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스프를 만든다. 장인정신으로 채소를 고르고, 요리도구를 골라 정성과 사랑으로 끓인 수프를 맛보고 싶어지게 하는 그림. 레프론의 꿈 속에서 왕과 여왕을 위한 수프를 끓이고,잃어버린 신화 속 요리를 만들기 위해 아무도 모르는 비밀의 밭에서 채소를 키운다.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그림과 레프론의 꿈 이야기에 긴장이 스르르 풀리고,음식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커진다. 남녀노소,지위고하 막론하고 동물들까지 수프를 먹겠다고 찾아오게 된다. 레프론씨의 평범한 스프는 레프론 공장에서 다시 태어난다. 다양한 레프론 스프들을 만들며 레프론씨가 꾸는 꿈도 조금씩 달라진다. 신들도 감탄하던 수프에서 배송이 잘못되고,손주들이 공장에서 놀다 커다란 수프 냄비에 빠지는 악몽으로 바뀐다. 레프론 수프를 찬양하던 이들이 식탐 가득 먹보들만 남고 현실에서도 불평불만만 생긴다. 냉동야채를 쓴다는 소문까지 나고 수프 맛이 변하고, 레프론씨의 마음까지 달라진다. 악몽을 꾸고,나쁜 소문에 시달리던 레프론씨는 결국 3월 31일에 레프론 수프 공장 문을 닫는다는 발표를 한다. 레프론씨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까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책을 넘기며 나또한 욕망에,욕심에 지고 살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 보게 된다. 아름다운 그림에 반하고, 어른에게 깨달음을 주는 우화.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생각하고, 나의 행복이 모두의 행복이 되는 이야기에 하루만큼씩의 평화와 안녕을 빈다. ??놀궁리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함께놀궁리7 #수프 #열정 #초심 #야채 #세상에서제일맛있는수프 #어른을위한그림책 #어린이책추천 #초등맘 #초등책추천 #book #초등그림책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