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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8권도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달달함의 연속이네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이후 보여주는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읽는 내내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습니다. 마히루의 귀여운 모습과 아마네의 듬직함이 완벽한 시너지를 내는 최고의 힐링 러브코미디입니다. 다음 권도 무조건 필독이네요. |
| 8권이다. 표지부터 마히루가 떡하니 있다. 달달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가끔씩 꺼내서 보는 형식의 책인 거 같다. 관계가 조금씩 발전하는 것도 책을 볼 때 주시해야 할 포인트 중 하나인 것 같다. 달달한 로맨스물을 원한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자극적인 내용이 많은 요즘 라노벨 시장에서 나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발판이다. |
| 노블엔진 출판사에서 출간한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08의 리뷰입니다. 사에키상 작가님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이번권에서는 천사님과 소중한 약속이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마히루가 아마네에게 오늘은 집에 가지 않고 아마네와 있어도 되냐고 묻습니다. |
| 아마네, 마히루 두 사람이 각자를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매우 이른감이 있지만, 아마네, 마히루가 서로를 미래의 반려자로 생각하면서, 지금보다 더 진지한 관계가 되기 위해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이 주요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러한 내용 중에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아마네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는 에피소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작중 초반만 하더라도 그러한 행동은 상상도 못했는데, 마히루라는 존재가 아마네의 인생 속에 들어오면서 이전보다는 용감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특히 좋았습니다. 한편, 마히루가 아마네를 위해 깜작 생일파티를 해주는 에피소드도 좋았습니다. 확실히 이번 8권은 두 사람의 유사 '신혼생활'을 보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이어질지 9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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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권은 문화제가 종료되고나서의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거기서 서로간의 마음을 다시 확인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비하는 모습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보여지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은 이상적인 부분이어 매우 보기 좋으며 여러가지로 도와주는 조역들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특히 이번권은 표지가 매우 마음에 들어서 더더욱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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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키상 작가님의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8 2023 화제의 TV 애니메이션 방영작 입니다. 이 라노벨이 대단하다 에서 사상 첫 5관왕을 단 작품이어서 인기도 많고 매우 재밌는 순정 작품입니다. 아마네와 마히루가 둘이 꽁냥꽁냥 거리는 걸 보는게 매우 달달합니다. 마히루에게 고백한 마음을 형태를 갖춘 선물로 주고 싶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아마네를 기다리는 마히루가 쓸쓸해 한다는데 보기만 해도 달달하네요 |
| 일단 표지부터 극강이지 아니한가? 잘 보면 표지의 분위기가 4권까지와 그 이후가 살짝 다른 느낌이다. 4권까지의 표지는 마히루가 살짝 쓸쓸해 보이는 느낌이었다면, 5권 이후의 마히루는 상당히 밝은 느낌이 든다. 4권 끝 시점에서 사귀게 되었기에 그 분위기가 반영된 것이 아닌가 싶은데 그에 비례해 단 맛도 훨씬 강해진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8권도 당연히 술술 읽혔다. 아마네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떨어지는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 재미있게도 그러면서 더욱 사이가 깊어지는 느낌이다. 그냥 남편 퇴근 기다리는 아내 같은 느낌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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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천사님때문에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시리즈 모두 사서 읽었는데 마히루 너무 귀엽고 내용도 넘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서 읽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 무탈하시고 건강하게 작품 계속 써주세요! 앞으로도 나오자마자 사서 쭉 읽겠습니다! 일러스트 퀄리티도 너무 좋고 초판한정 부록도 넘 이쁩니다! 일본에서 추가로 파는 아크릴이나 피규어 등등도 한국에서도 팔았으면 좋겠네요 앞으로도 항상 기대하면서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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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 마히루 너무귀엽고 남주도 착해서 효감이고 쭉 이댜로만 갔으면좋겟네요 사실 내용은 이전권들이랑 큰차이점은 없는데 일러스트퀄리티가 점점 좋아진다는점과 남주가 성장한다는게 가장큰장점인거같아요 괜히 이 라이트노벨이 대단하다를 석권한게 어닌것같아요 남쥬도 1위 마히루는 아예 5관오ㅡㅇ이라니 애니2기도 흥했으면좋겠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한국도 일본처럼 특전을 짱짱하게 줬으묜 좋았을텐데 특전이 없어도 인기가 많아서그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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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천사님 때문에 타락도 했고 이제 다 된거 같은데 아직 더 타락할게 남았다고 우기고있는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8권입니다. 사실 순애를 주 컨텐츠로 하는 소설의 한계가 다가왔다고 보고있습니다. 그래서 요새 나오는 다른 작품들은 아예 하렘물로 전환을 시켜, 여러 히로인들로 돌려가며 독자들을 환기시킵니다. 아니면 갈등을 계속 등장시키는데, 사실 갈등이라는게 고구마나 마찬가지라서 여러 커플들을 등장시켜 갈등을 나눠먹게해서 이야기를 진행시킵니다. 근데 애초에 이 소설은 다른 등장인물들이 주연을 맡을만한 무게를 주지 않고 주인공 둘에 모든 무게를 주다보니 읽는 입장에서도 슬슬 똑같은 패턴이 계속 된다고 느낄만 한이유겠죠. 앞으로도 재미를 유지할수 있냐 없냐가 작가로서의 역량이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