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쿠이 마코토 작가의 오케스트라 소재 작품 푸른 오케스트라 8권입니다. 바이올린 천재 소년 주인공 아오노 하지메는 아버지의 불륜으로 바이올린에 대한 의지를 잃고 음악을 그만둡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오케스트라부에서 바이올린을 재개하면서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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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8권입니다. 자기 아버지의 외도로 인해서 바이올린을 손에서 놓았지만 고등학교때 다시 한번 잡게 되고 오케스트라부에 들어가게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오케스트라라는 게 여러 악기의 합주이듯이 이 이야기도 한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니라서 상당히 흥미로운 부분이 많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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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오케스트라 08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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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느낌 물씬 난 푸른 오케스트라 8권입니다. 학원물이면 당연하게 등장하는 운동회에피소드가 초반에 진행되는데요. 콩쿠르를 앞두고 한 템포 쉬어가는듯한 밝고 즐거운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요염함, 우아함, 분노… 그 감정을 음으로 만든다. 콩쿠르까지 앞으로 두 달. 연주곡 「바카날」의 음 이미지와 각 악기의 균형 문제로 고전하는 부원들. 고군분투가 얼마나 고생스러운지... 안타까울정도였어요. 하지만 모두 함께이기에 해답을 찾아 나갈 수 있는거죠. 시간은 다가오고 방향성은 찾아갑니다. 코지쿠라의 이야기도 타치바나의 이야기도 전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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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오케스트라 08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푸른 오케스트라 08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더욱 멋있어진 오케스트라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점점 실력이 일취월장 해가는 모습을 보니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기대가 큽니다. 음악을 다루는 만화가 많이 없다 보니 더욱 재밌고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9권도 얼른 보고 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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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만 중 예체능 관련 작품은 그 국가 특유의 우물안일뽕이 너무 싫어서(상대적 멀쩡하던 작품도 후반 가면 아주 세계랭킹을 휩쓸더라....ㅎ) 어느 순간부터 흐린눈으로 안 보기 시작했는데 작품 추천을 받고 시리즈에서 미리보기를 해보았다. 미리보기가 딱 여주가 너무너무 짜증나는 시점에서 끊겨서 안 볼까 하다가 상품권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하니까 샀는데.... 아이고야 제가 어리석었습니다....ㅠㅠ 이거 무조건 봐야 해ㅠㅠ 그림체 유려하지, 바이올린의 역동적이지 더콩쿠르 같고 감정선 섬세하고 연출도 뛰어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