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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 시즈키 만화가의 가족 만화 시리즈 유즈키네 사 형제 9권입니다. 드라마 장르인 이 작품은 타이틀롤 유즈키사 사 형제가 주인공인 가족극입니다. 몇년 전 부모님이 급작스럽게 돌아가신 뒤 세상에 넷만 남겨진 유즈키 하야토, 유즈키 미코토, 유즈키 미나토, 유즈키 가쿠토 사 형제들은 서로를 의지하고 경쟁도 하며 친구처럼 지냅니다. 매권 표지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
| 표지가 너무 이쁜데 (1-9권까지는 채색이 풀로 되어있었음) 이 이후부터는 표지가 다 너무 안 이쁘게 변했네요 아쉬워요ㅜㅜㅜㅜ 작가님 다시 이 스타일로 표지 그리셨으면..네 형제가 부모 없이도 서로 보듬어 가고 잘 사는것이 특징인 힐링물입니딘 |
| 사쿠라는 학교일과 광고 촬영으로 바쁘다. 같이 축제준비하는 키타가와가 사쿠라 욕을 하는 걸 들은 친구가 얘길 해준다...사쿠라는 친구들보다 어린 후배들이 더 편하다...친구들의 간섭?에 화를 내고 친구 사이도 악화되어 속상한 사쿠라.... |
| Shizuki FUJISAWA 작가님의 유즈키네 사형제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이번권의 내용의 주인공은 형제들이 아닌 아마하라 사쿠라가 주인공이며..학교생활을 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며...유즈키네 사형제 팬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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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신경쓰랴 직장신경쓰랴 피곤한 가장을 위해서 막내를 위해 혼자서 놀이공원 가겠다는 삼남도 그리고 그런 삼남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이남도 그냥 다 몽글몽글하다. 부모를 여윈 형제들의 실제는 어떤진 몰라도 이런 만화를 보면서 가족애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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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3 구매) 이번에는 축제+사쿠라 에피소드. 고민을 많이 해도 역시 아직 어린애구나 싶은 느낌이 강했고, 친구들과 어색해졌지만 결국 화해하는 장면이 좋았다. 다른 등장인물들도 감초 역할로 많이 등장하고, 사쿠라를 정말 좋아한다는 게 많이 느껴졌다. 특히 츠바키와 사쿠라의 사이가 많이 좋아졌다는 게 잘 보여서 좋았다. 니카이도의 삼촌은 도대체 어떤 성격인지 아직 짐작이 안 간다. 나중에도 더 나왔으면 싶다. |
| 애니 방영 소식을 듣고 관심이 생겨서 쭉 달리게 된 작품입니다. 한 각각의 매력이 넘쳐 나는 사 형제의 소소하면서도 특별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작품이라 현재 출간된 만큼 쉬지 않고 달리게 됐어요. 한 번에 쭉 본 작품이라 개별 감상이라기보다는 작품 전체에 대한 감상인데요. 주변 인물들과 조합도 너무 좋고 등장인물 모두 너무 착하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마음이 따스했어요. 특히나 막내 가쿠토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어요. 완결까지 계속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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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형제 9권 리뷰입니다. 걱정없을 것 같이 해맑은 사쿠라의 고민입니다. 축제위원으로 바쁜 사쿠라는 친구들과 문제가 생기고, 이 상황을 미나토가 알아채게 됩니다. 미나토는 이전에 자신이 들었던 조언을 사쿠라에게 전달하고, 긍정파워가 만땅인 사쿠라는 금새 고민을 해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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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네 사 형제 09 여전히 사 형제의 일상을 귀엽습니다.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주변인물들도 보기 좋았는데, 모든게 완벽해 보였던 사쿠라의 고민과 이런 고민을 미나토를 만나면서 변하게 된 니카이도와 니카이도의 멘토인 삼촌을 만나 풀어나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단순 힐링물이기도 하면서 잔잔하게 감동도 주고 가족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게해줍니다. 인간관계에 대해서도요. 이상적인 니카이도와 니카이도의 삼촌이 고민이 있는 사쿠라에게 조언을 해주고 도와주는 등 이번 에피소드도 재밌었습니다. 사쿠라의 속마음을 더 확실히 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혼자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