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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무인점포 안에 변을 보거나 절도 사건이 있었는데 점포에 복뚱냥이가 보초 서고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든든해요. 증가하고 있는 무인 가게에서 아이들이 지켜야 할 양심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고 고양이 캐릭터가 친근해서인지 애들과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도 동구처럼 바코드 찍는게 재밌다고 장난치는 일이 있었다며 앞으론 절대 그러지 않겠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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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스럽고 뚱뚱한 냥이가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왜 있는걸까? 냥이가 정말 가게 주인이었을까? 친근하고 귀여운 고양이와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만남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다. 주인없는 무인 가게가 많아지는 만큼 사건사고도 많이 있던데 이 책을 통해 사람들 마음에 복뚱냥이 한마리씩 자리잡고 있다면 어떨까.. 앞발을 들고 냐오옹 하는 냥이를 만나면 말해주고 싶다. 나 양심있게 행동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