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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초3 두 아이에게 학원, 공부방이 아닌 가정에서 같이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학부모이다보니 앞으로 중 , 고등학교에 나올 수학 개념이해와 내용을 미리 접할 수 있는 책이 어떤게 있을지 궁금하던 찰나에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를 만나게 되었다. 특히나 광양제철소에서 수학교사인 정동은 선생님께서 감수를 하여 더욱 믿음이 갔다.
1.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왜 180도가 되는지? 2.피타고라스의 정리 3. 왜 0으로 나누면 안되는지? 4.음수 * 음수는 왜 양수가 나오는지? 5.원주율은 왜 일정한 값일까? 6.무리수는 어떻게 무한소수가 되는것일까? 7. 루트2가 무리수라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는지? 8.유리수의 개수가 많을지, 무리수의 개수가 많을지?
총 8장을 통해 수학의 기본 원리의 배경을 알아볼 수 있는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가 펼쳐진다.
수학은 학교에서 배우는 기본 공식을 이해하고 문제에 적용하여 계산하는 능력을 키우는게 중요하지만, 이런 공식은 어떻게 나왔을까? 왜 이렇게 나왔을까?를 생각해보지 않고 그저 문제풀기에 급급했던 예전의 모습이 떠올랐다.
예로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왜 180도 예요? "아이가 질문했을때 나는 그저 "응, 원래 그래. 그냥 외워" 라고 알려준게 참 부끄럽다..
2,3년 전에만 이 책을 만났더라면, 같이 알파, 베타는 모르지만 그림의 설명을 통해 조금 더 깊이 원리를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을텐데 말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건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수학적 공식의 틀을 벗어나 학교에서 배우지 않았던 배경지식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한 장의 마무리는 작가님의 칼럼을 통해 정리를 할 수 있어 깊이 이해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공식을 적용하기에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 부족함을 느꼈는데, 다행히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는 학교에서 크게 다루지 않았던 공식들의 이론적 배경부터 원리, 증명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여러 예시를 보여주니 그야말로 수학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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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하면서 의문이 들었던 거의 대부분이 내용이 들어있어요^^ 의문이 들지 않더라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 꽤나 많습니다 그 중 에서 다원수가 제일 와 닿네요~! 여러분 다원수를 아시나요?? 저희가 초등학교때 자연수를 배우고 중학교때 정수,유리수를 배웁니다 고등학교때 실수를 배우죠~ 이과학생들은 복소수도 배웁니다 ㅎㅎ 그 다음의 수 개념~! 존재할까요??? 위와같은 수 역시 차원에 존재하는 수예요 <자세한 내용은 책 참조> 삼원수는 존재하지 않고, 사원수는 존재한다고 밝혀냈어요 사원수는 현재 삼차원 공간의 역학 및 컴퓨터 그래픽에 응용되고 있습니다 세 개 이상의 차원을가지는 수 ?? 다원수 이렇게 자연수에서 계속 확장해서 나가고 그 수들이 밝혀지면서 과학도 계속 발전해나가고 있어요 수학에서 이론을 만들고 정립하면 그것을 이용해 실 생활에서 발전해 나가는 모습에서 과연~ 우리는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수학이 교과과정에 머무르지않고 살아있음을 우리에게 쉽게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반대중들도 교양서로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우리 같이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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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과 여름방학을 하얗게 불태우느라 여름 내내 책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9월을 맞으며 개학을 했고 나는 이 책과 함께 재가 된 몸과 마음을 추슬렀다.
아이는 방학 동안 틈틈이 풀어 연산 문제집 1권을 마쳤고 나는 중학교 2학년 수학 문제집을 절반가량 풀었다. 1학년 과정과 달리 수의 범위도 확장이 되어 난이도가 올라간 것이 느껴진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재미있다. 아직은 웬만한 내용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틀리는 문제보다 맞히는 문제가 더 많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학교 다닐 때 수학을 잘 하지는 않았지만 수학은 재밌는 과목이라고 늘 생각했다. 고2가 되었을 때 내용이 버거워지기 시작했고 어떤 한계에 닿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재미있었던 수학을 끝까지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 내가 수학 문제집을 다시 펼친 가장 큰 이유다.
어른이 되어 하는 수학 공부는 한결 가볍고 편하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를 계속 껴안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까지 있다. 학교 다닐 땐 그저 교과서에 나온 내용이니 당연히 받아들였던 것들에도 왜? 하는 의문을 가질 여유도 생겼다. 이 책은 이런 나에게 몹시 고마운 책이다.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도이다."같은 당연한-학교에서 그렇게 배웠으니까-것에도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아나간다. 물론 그 과정이 마냥 쉽지는 않다. 복잡해 보이는 수식들을 꼼꼼히 살피고 따라가야 하니 말이다. 그래도 그 끝에 가서는 아~하고 무릎을 탁 치게 한다. 이 책이 품고 있는 가장 큰 뜻은 아마도 이것이 아닐까 한다.
148. 과학에서는 '깊이 의심'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뉴턴은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했습니다. 이처럼 누구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해 '왜 그렇게 될까?'하고 의문을 갖는 데에서 위대한 발견이 탄생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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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는 수포자는 아니었다. 한문제 풀었을때의 그 기분이 너무 좋았다. 수학이 좋다고 해서 성적도 좋은건 아니다.. 수학성적은 내 기분을 항상 다운시키는데 한 몫을 했다. 이번에 알게된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도서는 중학교부터 배우는 수학의 기본 이론들에 대해서 재미있으면서 알기쉽게 설명되어 있다. 어떤분은 수학 역시 암기라고도 하고 이해과목이라고도 하는데 수학은 원리를 이해하면 훨씬 쉬워짐은 맞는 말 같다. 이 책에서는 이론에 대한 정의와 이유들 반드시 그렇지 않는 경우들과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배경지식들 까지 모두 소개가 되어져있어서 중학생을 시작하는 아이와 시작한 아이들에게 유익한 도서가 될 듯하다.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는 총 8장으로 구성되어져있고 각 장의 큰제목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들고 시작이 된다. 1장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왜 180°일까? 2장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 살펴봅시다. 3장 왜 0으로 나누면 안 되는 걸까요? 4장 음수*음수는 왜 양수가 될까요? 5장 원주율은 왜 일정한 값일까요? 6장 무리수는 어떻게 무한소수가 되는 것일까요? 7장 루트2가 무리수라는 사실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8장 유리수의 개수가 많을까요? 무리수의 개수가 많을까요? 로 구성되며 그 속에는 더 재미있는 설명과 이유와 사연들이 담겨져있다.
여러가지 내용들 중에서도 재미를 더한 부분은 각 이론에 따른 수학학자들에 대한 스토리와 명언들도 조금씩 소개되고 있다. "나는 이 정리에 관해 정말 놀라울 만한 증명을 발견했지만 그 증명을 다 적기에는 여백이 너무 좁다" -페르마- "와일즈는 10세때 페르마의 정리를 접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수학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증명이 완성된 순간에 대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칸토어는 "수학의 본질은 그것이 갖는 자유로움에 있다." 그리고 관련 수학자들의 사진들도 삽입이 되어있는데 이름만 알고있던 분들의 얼굴을 직접보니 동네 할아버지를 보는듯이 더 친근해 지는것 같았다. 수학과 굉장히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도서를 읽기를 권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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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사카마 치아키 지음. 김지예 옮김. 정동은 감수. 도아엠앤비
예비중 딸을 위해 서평을 하고 싶었던 도서! 교과과정의 대비 도서이기도 해서 기대하며!
최상위 1%란 이런거? 정말 놀라웠다. 내가 아는 수학 맞나? 어쩜 ㅡ,.ㅡ;; . . 우리 학생들 정말 고생하는구나 싶었다. 이 도서로 인해 충분히 개념확장에 도움이 될수 있겠다. 자기만의 수학 내신을 위해 꼭 읽어봐야 할 도서!!
이병훈 소장의 교육을 들었을때 결론부터 말했다. 닥치고 수학하라고!! 수학이 답이라고!! . .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왜 수학을 중요시 하는지, 모든 갈림길이 왜 수학에서 나뉘는지, 수능은 수학으로 결정짓는지..... 이제 조금 알아가고 있는데 ㅡ,.ㅡ;;
이 도서를 보고 내가 감히 수학을 가르치려 했나?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는 얼굴빨개짐 느낌 ^^;; (에헴 ㅎㅎ)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수학의 세계로의 초대!! 난 수학을 그리 사랑하지 않았다. 그래서 즐거울 수 없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다. 진정 수학을 너무 좋아해서 하는 학생 있을까?? 우리나라에 1% 인가보다 생각했음^^
곰곰히 살펴보고 이해해보았다. (사실 이해까지 어렵다ㅡ,.ㅡ) 그래도 노력해 보았다. 설명을 따라 이해하려고 보니, 문제점을 알게 되었다.
수학을 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 ㅠㅠ 문해력이 없으면 그 무엇도 되지 않는 요즘 현실의 벽이 그대로 느껴지니까 즐겁지 못한 나를 봤다. ㅡ,.ㅡ;; 개념정립을 위해 문해력이 바탕이 되야 한다!! 필수적으로!! 절대적으로!!
유클리드 기하학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했다. 수학에 대한 원리, 수학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면 구멍을 매꾸는 수학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생각든다.
새로운 수학의 발견이었다! 지금의 학생들은 수학적 증명을 위한 시간이 충분하지 않고, 탐구할 시간이 부족해 암기화 학습으로 시험에 집중된 수업이다 보니 오래 기억하지 못한다.
삼각형 도형, 사각형도형 이들의 내합 등 모두 수학적 증명을 해낸 것으로 선분은 왜 선분인지, 직선은 왜 직선인지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설명으로 정의를 찾는데 중요함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직각 삼각형에서 빗변의 제곱은 다른 두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
왜 0으로 나누면 안되는걸까요? . .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시도하지 않은 물음표가 이 책에는 많았고, 이제서야 나도 궁금해 진다 ㅎㅎ 이유는 0을 숫자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학문!!
0에 대한 의미를 초등학교, 중학교에서의 설명이 달랐다. 초등학교는 언급할 필요 없는 0이었고, 중학교에서는 0으로 나누는 나눗셈은 고려하지 않는다.
규칙이라고만 배웠던 안일한 숫자 0에 대한 계산의 새로운 수학적 표현에 놀라고 배움의 지식을 높일수 있었다.
수포자가 아니라면, 수포자가 될것 같다면 꼭 읽어보고 수학의 세계에 빠져보아도 좋을것 같은 도서! 학교에서 다루지 않는 다양한 공식들과, 여러 방면에서 풀이를 할수 있다는 증명들이 1%의 학습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수 있는 개념전과같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또 있다. 중간 정리 포인트와 같이 세계적인 수학자가 실려있다. 누군지 알수 있었고 이 수학자는 무엇을 증명하려 애썼는지 인물지식에도 큰 도움이 되는 도서라는 점!! 영국의 앤드류 와일즈 - 페르마의 정리를 증명 19세기 스위스 수학자 아르강, 독일의 수학자 가우스는 복소수를 평면상의 점으로 나타내는 복소평면 개념 도입!
수학은 암기가 아니라 이해라고 했다. 수학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도서였다. 다양한 주제로 수학의 설명을 도왔고, 수학의 원리를 설명해주고 도출 정리해서 계산식을 보여주는 도서였다.
언젠가 우리 아이들이 수포자가 되지 않기위해 건들여볼수 있고, 이해할수 있는 도서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도서리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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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포자가 가장 많은 과목이 무엇일까요? 바로 수학! 그렇지만 사교육 시장에서 가장 많은 비용을 들이는 과목!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이해 없이 암기 위주로 공부하고 시험을 치르고 나면 수학은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만 들어요. 그런데요, 이 책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읽고 알았어요. 이해하면 재밌고 암기가 쉽구나! 알면 알수록 재밌는게 수학이구나!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수학의 원리와 수학적 지식을 소개하고 있어요. 삼각형 내각의 합이 180도 인 이유 색종이로 접어보며 직관적으로 이해해 보았어요. 실제 초4인 아들과 함께 해보았는데요. 저 같은 수학에 취미가 없는 엄미(수포자ㅋㅋㅋ)는 함께 놀라워하며 즐거웠어요. 기본이 튼튼하면 어떤 배움이든 오래 즐기며 할 수 있어요. 수학 공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독서하기 가장 좋은 수학 교양서라고 할 수 있어요. 엄마표 수학을 하고 있다면? 내 아이 만큼은 수학을 즐기길 바란다면? 읽어보길 추천해요. 중학생이상이라면 스스로 읽어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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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 수능 만점을 위한 교실 밖 수학 이야기 사카마 치야키 지음 김지예 옮김 정동은 감수 동아엠앤비 문해력이 없으면 국어가 서툴고 단어를 모르면 영어가 어렵고 수학을 잘하려면 개념 정립이 필요충분조건이라고 해요.. 1장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왜 180도 가 될까요? 2장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 살펴봅시다. 3장 왜 0 으로 나누면 안 되는 걸까요? 4장 음수× 음수는 왜 양수가 될까요? 5장 원주율은 왜 일정한 값일까요? 6장 무리수는 어떻게 무한소수가 되는 걸까요? 7장 루트 2 가 무리수라는 사실은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8장 유리수의 개수가 많을까요.무리수의 개수가 많을까요? 이렇게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수학의 공식 단순 암기가 아니라 그 공식이 될수밖에 없는..이렇기 때문에 이 공식이 탄생한 배경을 알려줍니다. 하나의 예로 Ex> 삼각형 내부의 세각의 각을 내각 이라고 합니다. 삼각형 세 내각을 합하면 180도가 된다는 사실 그렇게 되는 이유를 실제로 알아보는 예시가 수록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았어요. 초등학생 중 중학수학을 선행한 친구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경우 이 책은 읽기 어려울것 같아요.. 어른들 같은 경우 수포자였어도 한번쯤 들어본 수학내용이라 읽기에는 어려움은 없지만 아무래도 지식책은 유머.즐거움과는 상반되는 책이니 재미로 읽는 책은 아니에요.. 수학의 즐거움이 있는 분들은 신기하고 자세한 설명에 즐거움이 .. 재미까지 겸비할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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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수와 음수를 곱하면 왜 양수가 될까요? 유리수가 많을까요, 무리수가 많을까요? 내각의 합이 180도가 아닌 삼각형이 있다고요?
<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 1% 수학 프로젝트>의 저자 사카마 치아키는 위와 같은 흥미로운 질문을 던진다. 중학생 때부터 배워왔던, 당연하다고 여겨졌던 내용들을 질문하니 살짝 당황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 보라고 한다면 명쾌하게 설명할 자신은 없는 것이 사실이다.
본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필자가 설명할 자신이 없다는 것은 현재 교육 시스템의 문제를 살짝이나마 보여주는 것 같다. 한국에서 수능은 엄청 중요하고 수학은 정말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우리는 수학을 ‘이해’하지 않고 ‘암기’를 해 왔으니 위와 같은 질문에 대한 설명을 요구받았을 때 말문이 막히는 것이 정상인 것 같다.
대학교수인 저자는 이러한 상황을 깨닫고 학생들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수학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본 책을 집필했다. 어렸을 때 공부했던 내용들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해당 이론에 대한 배경지식도 같이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원주율 등 기본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이를 더 풍부하게 이해하게 도와주는 책이다.
이러한 책을 통해서 중학생들이 수학을 단순 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잘 활용해서 수능 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를 바란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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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넘궁금했던 책 중하나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수학이 자꾸어렵다고하니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기도 하더라구요 수학책이라고하니. 애들이 손사래부터. 치더라구요 하지만 펼쳐보더니 문제집이 아니여서 슬쩍 보는것을보고ㅎ 이야기를 했죠 첫장은 삼각형내각의합~ 180이라는건알지만 왜인지는ㅎ 막둥이가 아는 삼각형이나오니 먼저흥미를 책의 짜임정도는 지루하지않게 질문의 시작으로 쉬운말부터 어려운말까지 ~흥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책이 공부한다는 의미보다 그냥 소설읽듯이 읽을수 있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수 있었던것 같답니다 수학이 그냥 푸는것이 아니라 궁금증이생기고 해결하고 풀어가는 과정에서 학교에서 그냥 외우라는 선생님말보다 더쉬운 수학이 되는것같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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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 시작하는 최상위1프로 수학프로젝트 중학생이나 수학을 좋아하는 초등학생이나 고등학생 수학에 흥미가있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우리가 흔히 학교에서 접하는 수학공식을 왜 이렇게 나오는가 상세히 설명해준다.그냥 나오는줄만 알았던 수학이 이렇게해서 이렇게 나오는걸 알았다.재미없고 지루한 수학이 조금이라도 흥미로웠다.수학을 못해도 이해할수있게 친절한 설명이 들어있어 수학의 관점을 바꿔준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