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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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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여행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스코틀랜드는 영국이지만 영국이 아닌   독자적인 정체성을 가지는 지역이다.     스카치 위스키로 잘 알려진 스코틀랜드를 알아보기 위해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를 선택한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는     1장 About 스코틀랜드   2장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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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여행 준비하기

 

 

 

 

책을 선택한 이유

 

 

스코틀랜드는 영국이지만 영국이 아닌

 

독자적인 정체성을 가지는 지역이다.

 

 

스카치 위스키로 잘 알려진 스코틀랜드를 알아보기 위해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를 선택한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는

 

 

1장 About 스코틀랜드

 

2장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3장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4장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5장 에든버러

 

6장 글래스고

 

7장 스털링

 

8장 세인트 앤드류스

 

9장 스코틀랜드 소도시

 

10장 스코틀랜드가 계속 독립하려는 이유

 

 

로 구성되었다.

 

 

 

 

 

 

 

1장 About 스코틀랜드 에서는

 

 

스코틀랜드 동해안과 서해안은 비교적 온화하지만

 

북쪽 하이랜드는 종잡을 수 없는 날씨다.

 

 

스코틀랜드의 사계, 스코틀랜드 개요, 국기,

 

켈트 족의 투쟁의 역사, 스코틀랜드 여행의 매력,

 

스코틀랜드 여행 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2장 스코틀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에서는

 

 

스코틀랜드 인은 켈트족이며,

 

잉글랜드의 앵글로색슨족과 대립 관계다.

 

 

스코틀랜드의 언어, 역사, 주요 인물을 알아본다.

 

 

스코틀랜드 여행의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 비교,

 

스코틀랜드 숙소, 스코틀랜드 여행 물가,

 

 

1박 2일부터 6박 7일까지 스코틀랜드 추천여행 일정,

 

 

스코틀랜드의 동식물, 에든버러 축제,

 

쇼핑, 펍 문화, 위스키,

 

 

스코틀랜드 여행 준비물, 여행 복장,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여름과 겨울의 스코틀랜드를 알아본다.

 

 

 

 

3장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에서는

 

 

렌터카 반납과 대여 장소가 다르면 대여료가 비싸진다.

 

 

효율적으로 여행 일정을 짜면서, 반납과 대여 장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렌트시 유의할 사항,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특징,

 

자동차 여행 잘하는 방법, 스코틀랜드 운전 유의사항,

 

스코틀랜드 운전이 어렵지 않은 이유를 알아본다.

 

 

 

4장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에서는

 

 

한 달 살기의 가장 큰 장점은 짧은 여행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것이다.

 

 

한 달 살기 여행을 떠나기 전 생각해 볼 사항,

 

세부적으로 확인할 사항, 한 달 살기의 기회비용,

 

경험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 등

 

한 달 살이의 매력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에든버러 에서는

 

 

런던 공항에 도착하면 먼저 관광안내소에 가서

 

해당 도시의 지도를 얻고 여행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심카드 사용, 환전, 에든버러로 이동하는 교통수단,

 

에든버러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교통,

 

 

스코틀랜드 도로, 렌트카, 스코틀랜드 운전시 주의사항,

 

렌트카 예약을 설명한다.

 

 

에든버러는 18세기 계몽과 문화의 도시로 거듭나

 

북쪽의 아테네라 불린다.

 

 

에든버러 핵심도보여행 일정을 통해,

 

중세의 역사가 스며든 역사도시의 면모를 소개한다.

 

 

에든버러의 위상, 올드 타운 역사 지구에 대해 알아본다.

 

 

올드 타운 에서는

 

로열 마일 거리, 에든버러 성, 그라스 마켓,

 

스톡 브리지 마켓, 레이스 마켓, 분수 다리 푸드 홀,

 

 

워터오브리스, 딘 빌리지, 로열 보타닉 가든,

 

빅토리아 스트리트, 브로디즈 클로즈,

 

스카치 위스키 익스피어리언스,

 

카메라 옵스큐라 & 월드 오브 일루전,

 

 

스코티시 타탄 박물관, 보비 동상,

 

보비 동상 공동 묘지, 존 녹스 하우스 뮤지엄

 

등 명소를 소개한다.

 

 

나이트 라이프 에서는 하프웨이 하우스 등 영국의 펍을 설명한다.

 

 

 

문학의 도시 에서는

 

 

에든버러는 작가의 도시로 불린다.

 

 

코난 도일, 월터 스콧, 제임스 배리,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등

 

스코틀랜드 출신 유명 작가는 많다.

 

 

스코틀랜드 작가 박물관, 국립 도서관,

 

엘리펀트 하우스 카페, 케논 게이트 커크,

 

글래드스톤 랜드, 홀리우드 하우스 궁전,

 

스코틀랜드 의회 의사당, 로열 브리타니호,

 

 

퀸스 갤러리, 세인트 자일 성당,

 

에든버러 비어 팩토리, 에든버러 대학교,

 

메도우즈 공원, 에든버러 동물원 등

 

명소를 소개한다.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은

 

다양한 장르의 전 세계 에술가가 모여든다.

 

 

에든버러 성 앞에서 전통 킬트를 입은

 

수백 명의 군인이 연주하는 밀리터리 타투는 인기있다.

 

 

에든버러 3대 박물관인 국립 박물관,

 

스코틀랜드 내셔널 갤러리, 스코틀랜드 현대 미술관을 소개한다.

 

 

 

뉴타운 에서는

 

 

프린세스 스트리트, 조지언 타운 하우스,

 

프린세스 스트리트 정원, 스콧 기념탑,

 

스콧 기념비, 칼튼 힐, 아서즈 시트

 

등 명소를 소개한다.

 

 

뉴타운의 역사적 의미,

 

에든버러 올드타운과 뉴타운의 비교,

 

에든버러 해리포터 투어를 알아본다.

 

 

EATING 에서는 홀리 카우 등 레스토랑,

 

SLEEPING 에서는 레디슨 컬렉션 호텔 등 숙소,

 

 

에든버러 전망을 바라보는 포인트 BEST 3,

 

식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커피 & 카페 BEST 3,

 

스코틀랜드 샌드위치,

 

 

하이랜드 투어, 스카이섬 투어를 소개한다.

 

 

 

6장 글래스고 에서는

 

 

글래스고 는 스코틀랜드 산업의 원동력이며

 

젊은이들이 많은 도시다.

 

 

글래스고 로 가는 교통수단, 글래스고 중심 지도,

 

지하철 노선도,

 

 

조지광장, 시청, 글래스고 대학교, 더 헌터리안,

 

더 라이트하우스, 메킨토시 하우스,

 

 

헌터리안 갤러리, 매킨토스 하우스, 현대 미술관,

 

글래스고 그린 공원, 피플스 팰리스, 글래스고 대성당,

 

 

켈빈그로브 공원, 글래스고 공동 묘지,

 

글래스고 과학 센터, 성 뭉고 종교 박물관,

 

켈빈그롭 미술관 & 박물관, 스타일 마일,

 

 

글래스고 식물원, 퀸즈 파크, 셀틱 파크,

 

클라이드사이드 디스틸러리, 버렐 컬렉션

 

등 명소를 소개한다.

 

 

 

글래스고 근교 에서는

 

 

보스웰 성, 로크몬드 국립 공원, 로크 로몬드 호수,

 

칼란더, 로크 카트린, 로크언 헤드, 발퀴더 교회

 

등 명소를 소개한다.

 

 

Eating 에서는 빌슨 일레븐 등 레스토랑,

 

 

대영제국에서 미지의 세계에 도전은

 

스코틀랜드 탐험가들을 알아본다.

 

 

 

7장 스털링 에서는

 

 

스털링은 윌리엄 월리스의 독립 전쟁 근거지다.

 

 

스털링 성, 스털링 스미스 미술관 &박물관,

 

홀리루드 교회, 국립 윌리엄 월리스 기념비,

 

홀리루드 교회, 아가일스 로징,

 

스털링 대학교 등 명소를 소개한다.

 

 

윌리엄 월리스의 스털링 다리 전투,

 

왕좌의 게임 촬영지 윈터펠 - 둔 성 을 알아본다.

 

 

 

스털링 근교 에서는

 

 

킬린, 도차트 폭포 등 명소를 소개한다.

 

 

 

 

8장 세인트 앤드류스 에서는

 

 

세인트 앤드류스 는 중세 유적지, 해안,

 

관광지, 대학 등이 뒤섞인 지역이다.

 

 

세인트 앤드류스 성당, 세인트 엔드류스 성,

 

골프 박물관, 세인트 엔드류스 골프장,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등 명소를 소개한다.

 

 

 

 

9장 스코틀랜드 소도시

 

 

스코틀랜드 남서부 에서는

 

 

스코틀랜드의 남서부도 장대한 산과 해안 경관이 있다.

 

아란섬을 소개한다.

 

 

하이랜드 동부 에서는

 

 

디 강 계곡은 로열 디라고 부르며, 여왕이 거처한 지역이다.

 

그램피언 컨트리 내륙지방의 특징, 에버딘을 알아본다.

 

 

하이랜드 서부 포트 윌리엄 에서는

 

 

오염되지 않은 반도와 고립감이 느껴지는 고요한 산이 있다.

 

 

포트 윌리엄, 오반 등 명소를 소개한다.

 

 

 

하이랜드 북부와 섬 지역 에서는

 

 

대황야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인버네스, 동해안, 오크니 군도 등 명소를 소개한다.

 

 

 

스카이 섬 에서는

 

 

야생의 거친 아름다움은 모든 것에서 멀리 벗어난

 

외딴 분위기를 간직한다.

 

 

로크 던베건, 던베건 성, 탈리스커 증류주 공장 등

 

명소를 소개한다.

 

 

 

10장 스코틀랜드가 계속 독립하려는 이유 에서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의 갈등과 독립 전망을 살펴본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는

 

스코틀랜드 개요, 스코틀랜드 여행 정보,

 

렌터카를 이용한 스코틀랜드 자동차 여행,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등을 소개하고,

 

 

에든버러, 글래스고, 스털링, 세인트 앤드류스,

 

기타 스코틀랜드 지역, 스카이 섬에 대한

 

여행 정보를 안내한다.

 

 

지역과 도시의 개요와 특징을 알아보고,

 

주요 여행 명소, 레스토랑, 숙소 등 여행 정보는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할 때 유용하다.

 

 

스코틀랜드 렌터카 여행, 한 달 살기 등은

 

스코틀랜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스코틀랜드 추천 여행코스를 소개하고,

 

핵심도보여행 동선을 안내하므로,

 

 

스코틀랜드 여행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한다.

 

 

스코틀랜드의 역사, 문화, 사건 등을 통해

 

스코틀랜드 사람들의 정서와 생각을 설명하므로

 

스코틀랜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는 스코틀랜드 여행을 즐기기 위한

 

유용한 안내자다.

 

 

해시태그 와 인디캣 책곳간 에서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책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해시태그스코틀랜드 #조대현

 

#해시태그가이드북 #인디캣책곳간

s****n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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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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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2023~2024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라고 하면 가장 먼저 우리의 치마와 비슷한 전통 복장이 떠오른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영국? 뭐 이 정도에 그치는 나라라는 게 개인적인 현실이다. 말 그대로 스코틀랜드라는 곳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다. 사실 스코틀랜드는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우리가 아닌 잉글랜드와는 별개의 자치법으로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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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2023~2024 해시태그

스코틀랜드라고 하면 가장 먼저 우리의 치마와 비슷한 전통 복장이 떠오른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영국? 뭐 이 정도에 그치는 나라라는 게 개인적인 현실이다. 말 그대로 스코틀랜드라는 곳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정도다. 사실 스코틀랜드는 영국의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우리가 아닌 잉글랜드와는 별개의 자치법으로 통치되고 있으며 독자적인 사법제도와 보건, 교육제도를 가지며 독립해 있는 나라다. 잉글랜드, 웨일스, 북아일랜드와 함께 영국을 이루는 네 구성국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통해 스코틀랜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막연한 유럽 국가라고 생각했지만 독특하고 개성 있는 곳으로 어쩌면 내가 꿈꾸던 가장 유럽스러운 모습을 간직한 나라가 아닐까 예상해본다.

정확한 최신 정보를 담고 있는 해시태그 2023~2024 스코틀랜드에서는 우리가 꼭 알고 떠나야할 정보는 물론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와 함께 어떻게 여행을 준비하고 잘 할 수 있는지를 코치해주며 시작한다. 그리고 스코틀랜드의 역사를 비롯한 그 나라의 분위기를 가볍게 공부하고 패키지와 자유여행에 따른 팁을 잘 정리해 두었다. 숙소와 물가 여행 계획은 물론 여행자가 가장 궁금해 할 에든버러 축제와 쇼핑, 펍문화 위스키등 충분히 즐길만 한 모든 것을 담았다. 또한 여행자에게 필요한 물건은 물론 문제가 생겼을시 어떻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도 자세히 담겨있으니 이 책 한권이면 여행준비가 거의 끝날 것으로 보인다.

한 달 살기의 유행답게 스코틀랜드 한 달 살기 코너도 실려있으며 여행의 목적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바뀌는 코스나 스타일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에든버러에 도착해 해야할 것들을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 두었으니 미리 읽고 준비해 가면 훨씬 쉽고 재밌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물론 주변 도시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해시태그만 믿고 가도 스코틀랜드는 충분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없는 여행지인 만큼 최신의 정보를 담은 해시태그를 꼭 지참할 것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f*******e 2023.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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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에 역사와 여행정보가 가득한 책
"스코틀랜드에 역사와 여행정보가 가득한 책" 내용보기
지인이 아이와 런던으로 한달살기를 떠났고, 간간히 사진과 메시지로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다. 이번 일정에는 스코틀랜드에도 이틀 정도 다녀올 예정이라고 했는데, 런던보다 스코틀랜드라는 장소가 주는 매력이 더 크게 다가왔었다. 나에게는 해리포터와 왕좌의 게임보다 넷플의 아웃랜더 시리즈 때문이었는데, 18세기 중반의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주인공 제임스 프레이저가 스코틀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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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아이와 런던으로 한달살기를 떠났고, 간간히 사진과 메시지로 소식을 전해듣고 있었다.
이번 일정에는 스코틀랜드에도 이틀 정도 다녀올 예정이라고 했는데,
런던보다 스코틀랜드라는 장소가 주는 매력이 더 크게 다가왔었다.

나에게는 해리포터와 왕좌의 게임보다 넷플의 아웃랜더 시리즈 때문이었는데,
18세기 중반의 스코틀랜드를 배경으로 주인공 제임스 프레이저가 스코틀랜드인으로서 영국의 통치하에 (18세기 초 영국으로 하나의 나라로 합쳐져 한 국왕을 모시게 되었어도 스코틀랜드인은 독립을 꿈꿨다. ) 자신들의 전통을 지키고 스코틀랜드인들의 긍지와 자존심을 지키며 잉글랜드인들과 투쟁하며 때로는 화합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척박해 보이는 땅이지만 고풍스러운 성과 건축물과, 스카치위스키와 백파이프, 그리고 남자들의 킬트의상 등 볼거리가 많았다.

하지만, 드라마 속 배경과 인물 말고는 스코틀랜드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는 무의 상태로 책을 펼쳤다.

처음으로 여행관련 책을 정독을 했는데,
작가는 이 책의 삼분의 일쯤을 스코틀랜드의 역사와 스코틀랜드 여행을 위한 여행일정짜는 것과 숙박 교통편과 일반적인 여행상식에 대해서 정말정말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외국에서의의 한달 살이에 대한 그의 고민과 생각에 대해서 읽다보면 잡지의 어느 칼럼을 읽는 느낌마저 들었다.


한 달 살기 위해서는 위해서는 매일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가 하루하루 쌓여 내가 강해지는 곳이 느껴진다. 고독이 쌓여 나를 위한 생각이 많아지고 자신을 비춰볼 수 있다. 현대의 인간의 삶은 사막 같은 삶이 아닐까? 이 때 나는 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를 생각했다. 인간에게 힘든 삶을 제공하는 현대 사회에서 천천히 도시를 음미할 수 있는 한 달 살기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p115

정말로 수일 혹은 수개월내에 스코틀랜드 여행계획을 계획하고 있다면 기간별(1박2일, 2박3일, 3박4일, 6박7일)로 추천해둔 저자의 여행 일정을 참고해서 계획을 세우면 아주 효율적일 것 같았다.

에든버러에는 올드 타운과 뉴타운이 있는 것 같은데,
올드 타운의 볼만한 곳들은 다 로열마일 거리에 몰려 있어서 산책하듯 차근차근 구경하면서 가면 된다고 한다.
작가는 정말로 한 줄로 그어진 길을 따라서 유명지 사진을 위치마다 배치해서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두었다.

그 사진 한장으로 나는 아는 이가 얼마전 걸었을 이 길을 상상할 수 있어서 마치 본 것 같은 기쁨이 있었다.

로열마일에 있는 유명 카페와 로컬 마켓과 상점의 영업시간과 음식들, 그 외에도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모델이 된 브로디즈 클로즈의 집 등의 관광포인트들의 위치와 요금 입장시간등이 기재되어 있다.


타임슬립으로 중세 시대로 온 것만 같다고 지인이 말했던 스코틀랜드의 에딘버러의 로얄마일 스트리트의 보비동상과 엘리펀트카페, 빅토리아 스트리트, 칼튼힐은 더 눈여겨 보게 되었다.
특히나, 해리포터 덕후들이 참여하는 현지 투어 인 Potter trail에 지인과 아이가 운좋게 참여했었다고 하는데,
보비 동상에서 만나서 12-1시30분까지 진행을 하는데 그레이프프레이어스 묘지에서 시작해 엘리펀트 카페를 지나 빅토리아 스트릿 곳곳을 다니며 해리포터 숨은 장소를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묘지 투어가 무서울 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숲 속의 고요한 공간이었다고.

관광지 외에 여행자들이 숙박과 식당 카페에 대해 참고할 정보들이 자세히 적혀 있다.

수도인 에든버러 외에 글래스고와 스털링, 세인트 앤드류스 여행관련 정보도 눈여겨 볼 만했다.


특히, 왕좌의 게임 촬영지 윈터펠-둔 성은 스털링샤이어에 위치한 14세기의 고성인데, 13세기에 지어진 이후로 크게 변하지 않은 장소로 성의 내부에는 산책로가 아름다워 다른 영화에서도 많이 촬영되고 있다고 한다.


서평을 마치면서 만약에 내가 스코틀랜드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어디로 어떤 여행을 하고 싶은 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역시나 하이랜드 투어(High Ladn Tour)였다.
트로서크스 국립공원, 로몬드 호수 등 행안을 따라 이어지는 작은 마을부터 산과 협곡까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에 매료되었다. 스코틀랜드의 대자연이 어떤지, 그리고 인터넷에서 떠돌던 네스 호수의 괴물 사진이 떠올라 인버네스가 몹시 궁금했다.





o********0 2023.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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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 스코틀랜드
"해시태그 스코틀랜드" 내용보기
현재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스코틀랜드인에게는 잉글랜드가 그들의 나라가 아니듯 '런던'은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아니다. 같은 나라 안에 살지만 그들은 같은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니언 잭' 깃발 아래 하나의 나라로 합쳐져 한 국왕을 모시고 있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는 역사와 문화, 풍습 등이 서로 다른 민족이며,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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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영국'이라는 나라로 묶여 있지만, 스코틀랜드인에게는 잉글랜드가 그들의 나라가 아니듯 '런던'은 스코틀랜드의 수도가 아니다. 같은 나라 안에 살지만 그들은 같은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니언 잭' 깃발 아래 하나의 나라로 합쳐져 한 국왕을 모시고 있는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는 역사와 문화, 풍습 등이 서로 다른 민족이며, 10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서로 다른 나라로 지내왔다.

 

스코틀랜드 인구는 잉글랜드의 10분 1밖에 안되지만, 골프와 스카치 위스키의 원조이자 민속악기인 백파이프와 특이한 타탄으로 만들어진 전통 의상 킬트 등 자신들만의 전통을 고유한 정체성으로 확립시킨 스코틀랜드인의 고집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영국은 원래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의 3개 왕국과 웨일스 공국이 합쳐져서 이루어진 나라이다. 스코틀랜드인들은 같은 잉글랜드 섬 안에 살 뿐이지 잉글랜드인과 웨일스인과는 다른 종족으로 스스로 영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니, 그 자부심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올림픽이나 다른 국제 스포츠 대회에는 유니언 잭 깃발 아래 단일 팀으로 출천하지만, 월드컵에는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팀으로 따로 출전하고, 월드컵에서 이들 팀의 축구 대결이나 응원전은 우리의 한일전 이상으로 치열하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라기보다는 스코틀랜드의 복잡한 역사적인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자료들을 담고 있다. 스코틀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이유를 8가지로 말한다. 1. 역사를 이어나가는 도시 2. 많은 도시 공원들 3. 박물관, 내셔널갤러리, 현대미술관 등 방대한 미술작품, 역사 자료 4. 안전한 치안 5. 에든버레 국제 페스티벌-모든 예술인들에게는 꿈의 무대 최고의 문화를 만드는 프린지 페스티벌 7. 다양한 볼거리 8. 축구와 펍

 





 

 

스코틀랜드는 볼거리가 많다. 스코틀랜드의 모든 여행은 에든버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각 도시는 걸어서도 여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스코틀랜드의 각 도시는 그리 크지 않다고 하니 관광지 한 곳만 볼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관광을 하라는 팁까지 알려준다. 또한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는 사실을 주지 시키면서 미리 스코틀랜드 여행에 대한 사전 정보를 조사할 것을 말한다. 그러한 이유라면 이 책 한권만 해도 충분할 것 같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행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여행을 할 것인지? 역사와 문화, 축구, 위스키, 킬트, 백파이프, 음식점, 관광명소, 음식,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스코틀랜드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매우 좋은 가이드북이다. 스코틀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으로 알려주므로 이 책 한권만 잘 읽고 준비한다면 정말 좋은 여행이 될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스코틀랜드 역사와 문화 관광까지의 다양한 자료를 통해 여행을 떠나기전에 알아야 하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다. 이 책 한 권이면 스코틀랜드 여행은 성공할 것으로 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c*****9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국인듯 영국아닌 매력도시에 대한 찐 여행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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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브레이브하트, 왕좌의 게임, 스카치위스키 등 우리에게 친근한 매력적인 문화적 자산들이 넘치는 스코틀랜드.영국은 가고싶다 하면서도 정작 스코틀랜드는 그 매력을 잘 몰라 가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많이 못하는 것이 아쉽다. 그런 아쉬움에 이책을 읽어 지식을 얻고 자동차 여행 한번 한다면 평생에 기억 남을 추억들 실컷 만들수 있을것 같다.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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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브레이브하트, 왕좌의 게임, 스카치위스키 등 우리에게 친근한 매력적인 문화적 자산들이 넘치는 스코틀랜드.

영국은 가고싶다 하면서도 정작 스코틀랜드는 그 매력을 잘 몰라 가고 싶다는 생각 자체를 많이 못하는 것이 아쉽다. 그런 아쉬움에 이책을 읽어 지식을 얻고 자동차 여행 한번 한다면 평생에 기억 남을 추억들 실컷 만들수 있을것 같다.

자세한 리뷰는 아래 링크로 오세요~^^



https://m.blog.naver.com/arneis/223176574438

a****s 202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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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 조대현,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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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는 영국이지만 영국이 아닌 듯 다른 곳이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이일랜드의 4개 나라가 합쳐진 것이 영국이다. 스코틀랜드는 1707년 잉글랜드와 공식 통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킬트나 백파이프 이상 가는 그들만의 독립적인 국가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켈트족으로 앵글로 색슨족인 잉글랜드와 다르다. 독립적인 기질과 호전적인 평판으로 자치를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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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는 영국이지만 영국이 아닌 듯 다른 곳이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북이일랜드의 4개 나라가 합쳐진 것이 영국이다.

스코틀랜드는 1707년 잉글랜드와 공식 통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킬트나 백파이프 이상 가는 그들만의 독립적인 국가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켈트족으로 앵글로 색슨족인 잉글랜드와 다르다.

독립적인 기질과 호전적인 평판으로 자치를 인정받고 있다.

위스키 증류 공장과 여러 작은 섬, 영국에서 가장 높은 산, 괴물이 나온다는 로크 네스 호수 등이 기억에 남아있다.

먼저 수도인 애딘버러와 글래스고를 여행하게 된다.

애든버러는 구시가지의 로열 마일을 따라 애든버러 성까지 올라가며 도시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진다.

프린스 스트리트에서 쇼핑을 즐기기도 좋고, 8월에 열리는 에든버러 축제를 즐기는 것도 좋을 것이다.

숙소는 로열 마일 근처의 적당한 곳으로 정하면 이동하기 편리하다.

대부분 걸어서 다닐 수 있기에 시간도 절약된다.

'피터팬'의 제임스 배리,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의 고향이기도 하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앤 J. K. 롤링이 잉글랜드에서 태어나 이혼하고 애든버러에 왔다.

정부 보조금으로 살아가던 롤링이 카페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 카페는 매우 유명한 곳으로 기다리며 들어가는 카페가 되었다.

렌트카로 여행을 하려면 우측핸들과 교통신호를 주의해야 한다.

글래스고는 스코틀랜드 산업의 원동력을 제공하는 도시로 젊은이들이 많은 곳이다.

조지아와 빅도리아 양식의 건축물과 활기한 힘이 활기찬 힘이 느껴지는 곳이다.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하면 관광지ㅣ에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런던을 제외하고 영국에서 지하철이 있는 도시이다.

생각보다 지하철이 많이 없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북쪽의 하이랜드는 네스호가 있는 곳이다.

기회가 된다면 소도시 여행을 통해 스코틀랜드의 또다른 매력을 느끼고 싶다.

 

 

 

영국과 자연과 풍습이 달라 여러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친절하고 사람이 많지 않은 곳으로 한달 살기와 여행의 또다른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아쉬운 점은 앞 부분에 오타가 몇군데 있다는 것이다.

글의 문맥 상 스코틀랜드라는 글로 바꾸어 읽으면 된다.

다만 감수가 좀더 잘 되었으면 하는 기대는 어쩔 수 없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스크틀랜드 #조대현 #해시태그

h*****1 2023.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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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가이드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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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가 한 문장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 여러번 반복되고,  내용은 없고,  편집자나 저자가 글을 전체적으로 한번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펴낸 책 같은 느낌. 정보도 정확하지 않고 오탈자도 많으며, 사진이나 그 외 모든 정보가 부실하고 형편없습니다.  양심상 어떻게 이런 책을 펴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 아직까지 출판되는 유일한 이유는, 다른 스코틀랜드 책자가 별로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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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가 한 문장에서 아무 의미도 없어 여러번 반복되고, 

내용은 없고,  편집자나 저자가 글을 전체적으로 한번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펴낸 책 같은 느낌.

정보도 정확하지 않고 오탈자도 많으며, 사진이나 그 외 모든 정보가 부실하고 형편없습니다. 

양심상 어떻게 이런 책을 펴낼 수 있는지 신기할 정도.

아직까지 출판되는 유일한 이유는, 다른 스코틀랜드 책자가 별로 없다는 것 외엔 설명이 안되네요. 정말이지..책을 갖고 다니는 것이 창피할 정도.

w******5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