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멘 아카네코는 요리 만화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표지에 그려진 귀여운 고양이들에 끌려서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고양이들과 인간들이 자연스럽게 섞여서 사는 설정의 배경이 흥미로웠고 주방에서 펼쳐지는 갈등과 감동있는 스토리가 흥미롭습니다. |
| 점점 재미 있습니다. ㅎㅎ 에피가 어떻게 하나 하나 사랑스러우면서 답답한 부분이 많이 없지 않아 재미 있게 잘 읽은거 같습니다. ㅎㅎ 어떻게 고양이가 말을 하게 되었고 움직일수가 있을까? 이부분이 자세한 이야기 없어서 언젠가 나오겠지 하면서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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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 아카네코 3권을 읽었다. 이번 권도 고양이들의 귀여움뿐만 아니라 철저한 직업의식도 볼 수 있었다. 이번 권에서는 종업원 하나의 사연이 밝혀졌는데 마냥 밝고 까칠해 보이기만 했던 하나의 사연을 알고 나니 하나에게 더 애틋한 마음이 생겼다. 이번 특전도 너무 좋았고 다음권도 특전이 있었으면 좋겠다. 고양이들이 라멘을 만든다는 특이한 소재때문에 눈길이 갔다면 그다음부터는 라멘을 만드는 사람못지 않은 고양이들의 프로의식에 매력을 느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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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고양이 만화 잘 보고 있습니다 3권 표지가 귀여운 하나라니 꺅 4권은 깜냥이 조리담당 사부이려나~?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대 만족입니다 가격 때문에 망설이다 구매했는데 역시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더군요 진짜 너무너무 귀엽고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책도 200페이지가 좀 넘어서 두꺼워요 종이질도 좋고 가격값 합니다! 내용도 생각보다 가볍지만은 않고 짜임새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책 가격이 비싼만큼 앞으로도 초판 특전 더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어요ㅠㅠ |
| 동물 만화는 다 좋아하는데 1권 나왔을때 어머! 이건 사야해! 하며 냅다 주문했어요. 근데 생각보다는 음.. 고양이가 딱 귀엽지않고 여자주인공도 딱히 그림체가 취향이 아닌지라 2권이 나왔을때 고민했는데 호랑이 크리슈나가 좋아서 계속 사고 있어요. 소소한 에피소드들로 그냥저냥 편하게 보기 좋아요. 고양이가 나오니 그래도 계속 집어들어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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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렇게 열광할정도의 그림체도 이야기도 없어요 특히 그림체가 정말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ㅠㅠ 초판이 아직도 남아있는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도 이왕 샀으니 5권까지 사려구요 내용 별 거 없습니다 그냥 고양이 라면가게 이야기에요 조금 더 재밌었다면 좋았을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