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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닌 사람을 모으는 모금, 관계의 가치를 중요하게 보는 모금, 기부자와 조직의 여정에 초대하는 모금. 우리가 알고 있으나 잘 알지 못했던 모금의 개념과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물론 이 책의 장점은 실무서입니다. 모금가 노트라는 책의 제목처럼 모금 실무자들이 꼭 알아야 할 모금의 절차와 방법, 전략까지를 노트형식으로 풀어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모금을 통하여 사람, 공동체, 관계의 의미를 발견하고 저 마다의 노트를 써 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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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을 시작하는 사람, 성과를 내야하는 실무자, 팀을 이끌아야하는 관리자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실무서다!!!!! 현장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책이어서 그런지 다른 이론서와는 달리 업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양식과 노하우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담겨있다. 모금업무가 막막하고 마땅히 의논할 사람이 없다면 필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꼭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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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은 사람중심의 연대!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문구입니다. 저자가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보이네요. 모금은 함께 뛰는 동료없이 모금가 혼자 할 수 일도 아니며, 연대하고 동참하는 이가 없다면 절대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기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장황한 글이나 복잡한 표가 아닌 일기장처럼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잠재후원자개발에서 기부자예우에 이르기까지 모금 전반에 걸친 깨알 설명, 책무성과 윤리성 등 모금에서 고려해야할 필수 요인들을 잘 정리했습니다. 모금에서 필요한 다양한 서식과 체크리스트가 들어있어서 바로 활용하기 좋고, 모금과정에서 접하게 되는 환경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 적어도 당황하거나 대처를 못하는 일은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이 크지 않아 가이드북으로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 쉽게 참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모금을 시작하는 분에게 모금의 기본적인 이해와 실무활용서로서 추천할만하며, 모금경력이 있는 분에게는 팀원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책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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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업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것 것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였다. 단순히 기부자를 찾고, 기부금을 모금하는데 급급했다. 그러니 1~2년도 되지 않아 소진되고, 모금사업의 질은 점점 낮아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모금을 처음 담당하는 사회복지사, 모금사업의 연간 계획을 만들고자 하는 중간 관리자, 그리고, 사회복지 기관이 모금에 관한 기틀을 만들고자 할때 필요한 기본서라고 말할 수 있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가장 실무에 맞게 제작된 책이다. 이책은 꼭 실무자 뿐 아니라 중간관리자, 그리고 관장, 부장들이 읽고, 모금에 관해 실무자들에게 또는 실습생들에게 제대로된 슈퍼비전을 줄수 있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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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을 갖춘 모금가와 투명하게 운영되는 단체만이 기부자들에게 행복한 기부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법이다. 또한 행복한 기부 경험은 또 다른 기부로 이어지고, 이런 선순환 속에서 기부자와 모금가는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모금가로서의 삶에서 길을 잃은 것 같다면 《모금가 노트》를 펼쳐 보자. 성장하는 모금가로 나아가는 당신의 여정에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