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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사에 상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가끔 느끼고 있었습니다. 부족한 시사의 내용은 인터넷에서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내용이 방대하고 방향성을 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쉽게 도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리뷰어클럽을 통해 최신시사상식에 대한 책을 읽어보고 서평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책은 인터넷보다 정보를 검수한 내용이기 때문에 넓은 분야와 확실한 방향성의 시사상식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2. 책에 대한 소개 박문각에 출판한 최신시사상식 시리즈는 최신 3개월에 대한 시사를 주제로 정리한 책입니다. 다양한 기업이나 대입을 준비하는 독자를 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와 최신 이슈를 담고 있습니다. ‘최신시사상식 222집’은 2023년 4~6월의 주요 시사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및 상식을 시험할 수 있는 테스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최신시사상식의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파트는 간단하게 시사상식을 접할 수 있는 ‘Must Have News’. ‘ 시사 Infographics’, ‘시사 클로즈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Must Have News’는 최신 시사를 간단하게 정리하여 2페이지에 정리하였습니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고 짧은 시간 내에 최신 뉴스를 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Infographics’는 시사에 관한 수치를 그래프로 볼 수 있었습니다. NCS나 공무원 시험 등 시험문제에 그래프가 많이 등장하는데 그런 시험을 대비해서 그래프를 분석하는 연습에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험에는 최신 시사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그래프가 눈에 익으면 문제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시사 클로즈업’은 누리호에 대한 주제로 개발과정부터 앞으로 계획까지 자세하게 수록했습니다. 누리호는 뉴스로 많이 접했지만 이 책을 통해 정리된 표와 내용으로 과거 누리호 개발과정부터 차세대 발사체 개발 진행까지 알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분야별로 시사상식을 접할 수 있는 ‘정치시사’, ‘경제시사’, ‘사회시사’, ‘문화시사’, ‘스포츠시사’, ‘과학시사’, ‘시사용어’, ‘시사인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치시사’는 국외 및 국내의 다양한 정치시사를 접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국외주제로는 찰스 대관식 같은 큰 이슈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국외 이슈에 대한 국내 대응도 있으면 같이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국내 주제는 주로 국회에 법안 의결이나 정상회담, 법원판결에 대해 다루고 있었습니다. ‘경제시사’는 국내외의 경제시사와 지표를 접할 수 있는 파트입니다. 미 은행 파산 등의 경제이슈를 담고 있고 국내 경제 이슈를 대처하는 정부의 활동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제이슈에 관한 법원판결과 각 기관에서 발표하는 경제지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사회시사’는 사회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응, 법원의 판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었던 수능에 대한 내용도 있었고 파업에 대한 법원 판결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문화시사’는 주로 문화재에 대한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문화재의 용어 변경 등 문화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화재 뿐만 아니라 예술, 뉴스 등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스포츠시사’는 국내외 스포츠에 대한 시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축구, 야구, 농구, 골프, 테니스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시사를 접할 수 있습니다. 축구 시즌이 끝나서 세계 유명 축구리그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과학시사’는 IT기술과 디지털법 제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과학 분야이지만 최근에 IT에 대한 뉴스가 많다보니 GPT, AI에 대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쉬어가는 코너로 ‘是是非非’는 비대면진료 합법화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심각으로 진행되었던 비대면진료를 완화된 지금 시점에서 그 향방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대면진료에 대한 설명과 합법화 찬성과 반대 의견을 생각해 볼 수 있게 편집되어 있었습니다. ‘시사용어’는 각 분야에 대한 용어를 짧은 최신시사와 함께 설명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정치·외교·법룰’, ‘경영·경제’, ‘사회·노동·환경’, ‘문화·스포츠’, ‘일반과학·첨단과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용어에 대한 설명뿐만 아니라 현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하기 때문에 시사도 얻을 수 있습니다.
‘시사인물’은 최신시사에 등장한 정치인, 예술인, 과학자 등의 생애를 짤막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최신시사에 등장한 인물이 나오고 있으며 유명인의 사망을 기념하기 위해 소개된 인물도 있습니다.
세 번째 파트는 상식과 국어, 한국사를 시험할 수 있는 ‘TEST ZONE’입니다. ‘대전 MBC’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문제이고, ‘실전테스트 100’ 앞에서 소개한 최신시사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시험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한국사능력테스트’는 20문항으로 전체 범위를 간단하게 시험할 수 있고, ‘국어능력테스트’는 어휘, 어법, 어문규정. 쓰기. 창안, 읽기, 국어문화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파트는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파트로 ‘뉴스 속 와글와글’, ‘BOOKS & MOVIES’, ‘상식 파파라치’, ‘특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요 시사는 앞 파트에 다루었기 때문에 이번 파트에는 읽어보면 좋을 주제의 소재로 가볍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7월에 발간이 되었기 때문에 여름휴가에 대한 상식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4. 책에 대한 간단한 평과 소감
책을 처음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얇았고 간단히 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읽을 내용이 많았고 다양한 분야가 포함되어 알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서평하기 위해 급하게 읽은 부분이 있지만 보통은 조금의 시간을 내서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편집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책 소개대로 입시생, 취업 준비생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일반인도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정독하여 읽을 책은 아닌 것 같고 자투리 시간이나 머리 식힐 겸 조금씩 읽는 용도로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독해도 괜찮지만 시사에 대한 내용이다 보니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고 느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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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도 잘 안 읽고 뉴스도 잘 안 보다보니 시사상식이 많이 부족해진 것 같아 박문각에서 나온 2023 최신시사상식 222집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박문각은 공무원, 공인중개사 시험 교재를 전문으로 만든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런 스타일의 책도 출판한다니 조금 신기했어요~
먼저 목차를 살펴보면 크게 Must Have News, 시사 Infographics, 시사 클로즈업, 2023년 4~6월 주요시사, TEST ZONE, 상식 요모조모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Must Have News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만 나이 통일법 시행 등 꼭 알아야 할 이슈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었어요. 시사 Infographics에서는 디지털 정보격차 현황, 노인부양비, 반도체 수출 현황 등 각종 지표들이 컬러풀한 그래프와 함께 실려 있어 한 눈에 비교해보기 쉬웠으며, 시사 클로즈업에서는 '누리호 3차 발사'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었는데, 2차 발사와 3차 발사 비교는 물론, 탑재된 위성명과 사진, 시스템까지 담겨 있어 간략하게만 알고 있었던 누리호에 대해 더 깊게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2023년 4~6월 주요시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과학 등 분야별로 나눠서 시사상식이 실려 있고 이 책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어요. 모르고 지나쳤던 이슈나 평소에 관심을 잘 두지 않았던 분야에 대해서도 한번쯤 읽어보고 생각해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이렇게 분야별 주요 시사와 용어, 인물까지 마치고 나면 TEST ZONE을 통해 얼마나 잘 이해했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었어요. 대전 MBC 최신기출문제를 비롯하여 실전테스트 100문제, 한국사능력테스트, 국어능력테스트가 실려 있어 언론사, 공사 기업체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테스트 뒤쪽으로는 뉴스 속 와글와글, BOOK&MOVIES, 상식파파라치 등 비교적 흥미로운 코너도 있었답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는 입장은 아니라 그런지 어떻게 보면 잡지를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책도 많이 두껍지 않은 편이고 시사 상식도 알차게 쌓아갈 수 있어 저처럼 최신시사상식을 부담없이 익히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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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라는 분야는 알려고 마음먹지 않는한 잘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시사라는것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주제를 알수 있으니 한번씩 체크해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해서 서평에 응모하게 되었고 이렇게 고마운 기회를 박문각에서 주셔서 서평을 쓰게 되었어요.
먼저 이 도서는 올해 4~6월의 주요시사와 테스트까지 있어서 놀랐습니다. 테스트라니?!! 테스트는 실전, 한국사능력, 국어능력이 있습니다. 오우~~
그 외에 상식 요모조모라는 목차에서 뉴스, 북스&무비, 상식 그리고 특집으로 슬기로윤 여름휴가상식도 실려있구요.
어떤 주제가 있고 그 주제에 대한 설명 하나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관련 키워드를 들고와서 개념정리를 해줍니다. 수박겉핡기가 아닌 진짜 좀 아는사람이 될 수 있게 내용들을 엮어주었네요. 예로 얼마전 서울시 위급 재난 문자 발령으로 혼란이 있었는데요, 그 내용 그리고 다음으로 재난문자의 종류를 들고와서 개념정리를 해주었으며 수신거부 되는지 않되는지까지도 알려줍니다. 세세하죠. 한단계 조금 더 알 수 있게 엮었다는 것입니다. 그 점으로 읽을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인터넷에 검색해서 알수 있는것이라면 굳이 돈주고 구매안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이 책은 하나 더 알게 해주기때문에 인터넷검색으로 비유한다면 두번검색안해도 되는 도서라고 느꼈습니다. 하나를 알려고 왔다가 하나 더 얻어가는 느낌? 입니다.
결론은 풍부한 내용 의 시사집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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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라면 최신 이슈, 주요 시사를 알고 있는건 필수인데요.
must have news에서는 중요한 뉴스가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하기 좋아요.
infographics에서는 통계 자료를 통해 한눈에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습니다.
시사 클로즈업에서는 중요 이슈 하나를 선정하여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과학으로 나누어 각 분야의 뉴스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최신 기출 문항과 실전테스트가 있어 언론사를 준비하는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국사능력테스트와 국어능력테스트도 있어 취준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한 책에 담으시려고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책과 영화까지 추천해주셔서 이 한권이면 부족함 없이 다 챙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기구독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신청해보세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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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23년 4~6월까지의 주요시사를 정치,경제,사회등 각 파트에 따라 나누어놨습니다 신문을 구독해서 본적이 있는데 신문을 읽을때마다 모르는 용어가 자주 나와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신문에 손이 잘 안가게 되어 구독을 해지했었습니다... 이 책은 시사 내용당 특정 용어에 대한 설명을 따로 해주어 검색할 필요없이 책에서 해당용어에 대해 알수있어서 읽는데 정말 편했습니다 또 책 후반부에 각 분야별 시사용어와 시사인물에 대해 설명해놓아서 저에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4~6월 주요 시사내용 다음으로는 각종 테스트와 그 외에 상식파트까지 구성이 정말 알차고 시사에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정말 도움이 많이된 책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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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아보곤 월간지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펼쳐보니 책의 구성과 편집이 뭔가 잡지 같았다는 생각이 확고하게 들었다. 나만 매거진 같다는 생각이 든 건지 궁금해진다. 박문각 2023 최신 시사상식 222집은 그동안의 대한민국과 세계의 다양한 사건들과 이슈들을 정리하고 설명해 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과 편집이 전반적으로 잘 되어 있어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으며, 최신시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총 222개의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는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문체가 생동감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222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다루고 있어 넓은 범위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사건들과 이슈들을 다루고 있어 읽으면서 나의 지식을 업그레이드시키고,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아쉬웠던 점은 222집에는 모든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그래서 주제마다 충분한 정보를 얻기에는 살짝 부족한 점이 있었다. 각 주제에 대해서 더 깊이 있게 알고 싶다면 개개인이 추가적인 자료를 찾아보면 되니깐. 괜찮다는 분들도 계신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안 괜찮았다. 검색조차 너무 귀찮았다. 궁금증이 있으면 해소하고 가야 하는 나는 이해하기 위해서 검색을 무한반복 했다,,,하하하,,, 종합적으로, 박문각 최신 시사상식 222집은 다양한 주제를 간결하고 재미있게 다루고 있어서 시사상식을 향상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특히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 거 생각한다. 리뷰를 쓰고 항상 점검차 읽는데, 오늘 뭔가 말투가 이상하다. 왜 이런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뭐지, 이 이상한 느낌은..? 여하튼 리뷰를 마무리하겠습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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