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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린이가 알아야 할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 이야기 -글쓴이 : 박하연 -업체명 : 팜파스 -후기내용 :
기후 위기와 팬데믹, 세계 분쟁으로 인한 식량 위기와 지속 가능한 식량에 대한 모든 것!을 소재로 한 내용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는 듯 보였다
옛날에는 가난은 임금도 구제못한다는 말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 시대에는 어렵고 어렵다해도 의식주 중에 하나인 먹을 食은 농업기술의 발달과 수입으로 인해서 기근은 피할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은 되었다
하지만, 100여년전에 약 20억이었던 인구가 80억명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생산량은 올라가고 수요는 이를 따라가야 하는데 식량위기의 잠재적 요소이자 현재 분출되기도 한 기후 위기와 팬데믹, 세계 분쟁이나 전쟁의 변수로 인한 식량 공급의 불통이나 물가 폭등으로 인해서 식량 기근이 발생할 확률이 역설적으로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최빈국을 포함해 열약한 후진국에서는 전기, 교통 등이 열약하여 제때에 적재적소에 식량 보관, 보급이 어렵다고 하니
식량위기는 현재도 진행중이며 아직 닥치지 않은 국가들이나 몸소 겪고 있는 국가들, 징후가 보이는 국가들 등등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식량위기는 가볍게 볼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진다
인구 폭발로 다른 행성에 식민지를 건설한다는 얘기까지 나온다는 것을 보면 현존하는 지구 내에서 식량의 효율적인 프로젝트는 꼭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책에서는 만화와 사진, 실제 사례를 아이들의 관점에서 적절히 조화하여 친근한 캐릭터들로 알기 쉽게 다가간 점이 인상 깊은 어린이가 알아야할 식량위기와 미래식량이야기_팜파스 책을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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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지구 곳곳에는 각각 다른 이유로 식량위기를 겪고 있다. 글로벌하게 차려지는 우리의 식탁이 좀 더 안전하고 낭비되지 않도록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시한다.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주제가 담긴 본 도서를 통해 필요한 생각들로 친구들끼리 토론해 보는 것도 매우 유익할 것이다. *본 서평은 팜파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어린이가알아야할식량위기와미래식량이야기 #기후위기 #스마트농업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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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자주가는 곳 중 한곳인 과천과학관 곤충관에 가면 살아있는 나비도 볼 수 있고 장수풍뎅이 애벌레도 만질 수 있는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옆에는 미래식량인 식용곤충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그 곤충으로 만들 수 있고 먹는 음식을 모형으로 해놓았는데 곤충젤리,곤충을 넣은 떡볶이,토핑에 곤충을 얹은 피자 등 미래에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전시해 놓았다. 그곳을 보면서 과연 나는 먹을 수 있을까? 아이는 엄마 지금 음식이 많은데 왜 이 곤충을 먹어야 하는 거예요? 사탕은 사탕인데 왜 곤충을 넣은 사탕을 먹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하는 질문을 받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설명해주면 아이의 머리에 쏙쏙 이야기가 들어갈 것 같다. 한 나라의 국민이 먹을 식량을 그 나라에서 얼마나 생산해 내는지를 비율로 나타낸 것을 식량 자급률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곡물자급률이 20%정도 되는 수준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에 속한 국가 중 식량 자급률이 가장 낮은 나라다. 이제까지는 다른 나라에서 쌀을 뺀 다른 곡물을을 수입을 해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코로나 같은 전염병,전쟁같은 각종 국제 분쟁,기후위기로 전 세계의 식량 가격이 급격하게 올랐다. 돈이 있어도 식량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 오는 위기를 대비해 우리나라도 식량의 자급률을 높여야만 한다. 자칫 어렵고 지루해질 수 있는 주제를 이야기로 풀어내어서 인문,사회,과학,시사,도덕까지 접할 수 있는 사회과학동화. 지식책은 너무 어렵게 말고 가볍지만 재미있고 깊이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시작하자. 과학관 가기전에 읽고 곤충관에 다시 가면 미래식량이 새롭게 보이고 자세하게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도서제공 #팜파스 #공부가되고상식이되는시리즈 #식량위기와미래식량이야기 #박하연글 #박선하그림 #사회과학동화 #미래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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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우리 밀도 싸게 팔면 안되나요?" "덩달아 가격을 싸게 매기면 우리나라 농부들은 밀을 팔아 얻는 돈이 거의 없어. 미국은 큰 규모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땅과 알맞은 기후, 시설들이 있어 밀이 많이 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거든. 열심히 농사지었는데도 그만큼 이익이 나지 않으면 사람들은 밀 농사를 그만하게 되겠지. 우리나라에서 밀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면 외국에서 밀을 더 수입해 올 수 밖에 없을 거고 말이야." (-19-)
얼마 전 지인이 감자 농사수확을 하였고, 감자 100박스를 수확했다. 그러나 농사를 짓고 난 이익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으며, 전업 농사를 한다는 것은 고욕이나 다름 없다시피 한다. 정부가 대한민국 식량 자원을 사수하기 위해, 농민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농민의 입장으로 볼 때, 정부의 지원이 여전히 미흡하기 그지 없다.
식량 자원은 우리 먹거리의 핵심 가치이다. 지금 60대 이상 된 기성 세대들은 어릴 적 봄철이면, 춘궁기를 겪은 바 있다. 봄이면 먹을 것이 부족하여, 산으로 들러 가서 , 약초를 캐서 먹거나, 먹을 것을 구해와야 했다.지금처럼 마트나, 농협 ,시장에서 먹거리를 쉽게 구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과거 우리의 모습이 기억하고 있다면,식량 위기가 허투루 들리지 않는다.
책 『어린이가 알아야할 식량위기와 미래식량이야기』을 읽으면, 대한민국 식량자원이 풍족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밀이나 보리,쌀은 대한민국 먹거리 중 핵심 식량 자원에 해당되고 있다. 하지만 직접 밀농사, 쌀농사,보리 농사를 짓는 것보다 중국, 베트남, 미국에서 직접 수입해서 밀과 보리, 쌀을 구하는 것이 더 이익이 될 수 있다. 자원이 열악한 현실에서,시장가치를 인정받지 못할 때,나타나는 문제점이 이 책에 그대로 소개되고 있으며, 기후변화로 인해, 서늘한 기후로 인식되고 있는 강원도가 열대기후가 된다면, 바나나 파파야를 심어야 한다.이런 상황이 실제 나타난다면, 우리는 식량위기에 대응할 필요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지금처럼 농사를 짓고, 씨앗을 뿌리는 시점, 농작물을 수확하는 시점을 다시 고쳐야 하는 또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전역에 흩어져 있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러한 식량 위기와 미래의 식량의 다변화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고민하고, 농업 정책을 새롭게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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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파스출판/박하연글/박선하그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중 <어린이가 알아야 할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 이야기> 책이 출간 되었어요. 제목을 보면 아이들이 어리둥절 해 할 것 같습니다. 넘쳐나는 먹거리와 다 먹지 않고 버려지는 잔반들이 늘 우리 주위에 있기 때문에 식량위기가 올 수 있다고 예상하는 어린이는, 심지어 어른들도 많지 않습니다. 경험을 통해 사람들은 알아가고 깨달아가는데 최근 기후 위기에 대한 뉴스가 쏟아지고, 전쟁이나 팬데믹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분쟁과 공급부족 사태를 겪었던 터라 이렇게 식량 위기가 생길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 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기 위해 부모님과 아이가 이 책을 함께 읽으면 대화 할 주제가 많아 보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가 식량 위기에 가장 취약한 나라라는 사실부터 접근해 보면 아이들은 왜 그런지 호기심이 생기겠죠. 책의 서두에서 식량 위기에 관한 우리의 현실을 먼저 알아보고 싶게 질문을 던져 줍니다. 그리고 식량이란 무엇인지, 어디에서부터 왔는지 그 처음과 과정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당장 내가 오늘 아침식사로 먹은 음식들이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것보다 식량 생산 대국에서 온 먹거리들로 채워져있다는 사실을 배워볼 수 있어요. 이제 환경문제와 접목을 시켜봅니다. 언제까지 식량풍족의 상황을 예상해볼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는 에너지절약 캠페인 공문도 오고, 뉴스에서도 연일 사상 최고로 온도가 오른 날이라고 말합니다. 지구의 기온이 1도 오르면, 식량공급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줍니다. 당장 내가 먹을 음식들에 위기가 닥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지요. 이야기는 점점 위기감을 주며 흥미를 유발시켜주네요. 이렇게 미래에 식량 위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이 위기는 지구에 사는 사람들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사실, 더 놀랍습니다. 은연중에 우리는 지구의 어느편에선가 굶어서 생명을 이어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배워나가고, 알고 있는데 이 책에서 구체적인 설명과 아이들이 이해하기 적합한 문체로 접근해주어 아이와 대화하며 읽기에 훌륭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지구와 환경, 식량에 대해 연계해 가며 사고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 학부모로서 추천하는 책입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미래식량 #식량위기 #팜파스 #서평 #이벤트 #환경문제 #초등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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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아니 작년에도 그러긴했지만 올해 유난히 더 날씨변덕이 종잡을수없는것같다. 비가내리다고했다가 해가쨍쨍하고 불과한시간전만해도 비예보가 없다가 검색하면 바뀌어있고, 짧은시간에 엄청난 폭우가 쏟아지고 언제그랬냐는듯이 다시금 멀쩡해지고.. 탁구공만한 우박이 떨어지는 상황도 벌어지고.. 그만큼 지구가 아프다는 이야기이고 기후위기로 인해 인간의 삶이 위태로워진다라는 소리겠지..싶으니 덜컥 겁이났다. 코로나로 몇년동안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이를 처리하기 어렵고 환경이 오염되어가서 일회용품사용줄이기 일환으로 용기를 가지고와서 포장음식을 받아가고, 플라스틱빨대대신 종이빨대를, 텀블러와 머그컵을 활용하는듯 노력은 하고있지만 책에서 언급된것처럼 식량의 위기는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다. 기후변화로 농작물의 원산지가 달라져간다던데말이다. 그러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사회과학도덕과목과 연계해볼 수 있어 아이들 학습효과에도 좋고 어른도 이해하기 쉬울것 같던 책을 만나 아이와 읽어보게되었다. 일단 책에서 직접적으로 언급하고있던 초등과목 관련교과를 확인해보고 스토리텔링형식으로 접근해보며 여러가지 생각에 잠겨볼 수 있었다. 이책은 식량에 초점을 맞추면서 농업의발달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우리식탁먹거리에 어떠한 영향을주는지 이야기를 해주고있었는데 쌀은 아니더라도 자그마한 밭에 김장할 배추와 무, 고추며, 계절에따라 옥수수 감자 고구마 상추 파 등을 심고 과실수를 심어 부분적으로 자급자족하던 우리삶과 비교해보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수가있었다. 생각해보면 삶과 직결된 무거운 소재이지만 공감하고 배우며 후다닥 읽어지는 책이었다. 해수면이 6미터 상승할 경우 잠기는 지역들중 우리나라도 부분적으로 보여 놀라기도하고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전쟁으로 인한 식량생산 감소 등 인류를 위협하는 원인들을 만나며 머나먼미래가 아닐것같아 지금부터라도 더 환경오염을 덜시키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되었다. 기후문제와 식량문제는 뗄레야뗄수 없음을 깨달으면서, 우리집밥상 위 음식들이 세계각국화가 되어가는 현대에 익숙해지며 100% 자급자족은 아니더라도 먹거리에 신경도 더쓰고 환경도 생각하며 아이들에게도 환경보호의 필요성과 지구온난화의 위험등을 알려주고 미래먹거리와 첨단기술도 알아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눠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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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식량이 점점 부족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살아가면서 체감을 하지 못해서 그런지 식량 위기가 위기같이 느껴지지 않고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하여 '식량 위기는 먼 미래의 일이 아닐까'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식량 위기에 대해 아들과 함께 제대로 배워 보고 미래를 대비하고자 이 책을 아들과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식량 위기를 몰고 오는 여러가지 요인들에 대해 알려주면서 식량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어 우리가 식량 위기를 제대로 알고 식량 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 지 생각하게 하고 실천할 수 있게 합니다. 이야기를 통한 식량 위기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느끼게 하고 어린이들이 쉽게 식량 위기를 이해할 수 있게 책을 구성하고 전개하여 아들과 함께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우는 시간 되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도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달았고 특히 우리나라의 식량 위기가 많이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더욱 더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다짐하게 되고 식량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따르도록 노력하게 됩니다. 책을 통해 식량 위기를 체감하면서 너무 놀랐고 우리가 식량 위기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많은 아이디어를 내 놓고 실천해야 할 때라는 점을 모든 분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식량 위기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께 알려드리고 극복 방안을 실천하자는 말씀드리고 싶어집니다. 이 책이 아들에게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어 주어 이 책뿐만 아니라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여러 시리즈를 아들과 함께 하고 싶어집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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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식량위기? 왜? 실상 제목을 봤을때는 이해가 안되었어요.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라고 했었는데 환경오염이 식량위기랑 어떻게 직결될까 라는 생각에 아이와 이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읽으면 읽을 수록 한숨만 나오고 아 이래서 환경오염이랑 식량위기가 연결되는구나 하고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읽을수록 심각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옥수수를 자주 사먹었는데 어느순간 가격이 오르더라구요. 뭐든 오르는 시기라서 그래서 오르나 보다 했는데 수입산 통조림도 오르는것이 이해가 안되었어요. 한캔에 천원남짓 하던것들이 이천원남짓으로 가격이 껑충! 그게... 이유가 있더라구요. 미국에서 옥수수 농사를 하는 땅이 가뭄으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땅으로 만들고 있다고해요.
이책에서는 우리나라의 곳곳의 환경이 변화하고 있는것으로 시작해요. 제가 학교에서 배울때만해도 강원도는 옥수수, 고랭지배추, 감자 대구는 사과 제주도는 귤,한라봉 그런데 기후가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강원도에서 사과를 재배하게 되고 열대과일을 재배하게된 아랫지방의 상황들..
그리고 농작물을 많이 수출하는 각나라에서 전쟁이나 그밖의 원인으로 인해서 수출을 규제하고 국민들을 먹이기 위한 정책을 펼치면 수입을 하던 국가는 먹을것이 줄어드는것이 당연하고 돈이 있어도 살 수없는 시대가 온다고해요. 밀가루 가격이 올랐던것 처럼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올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다보니 참 무섭더라구요.
기후가 자꾸 바뀌다보니 그것에 맞는 품종을 개량해야하고 바닷물에 잠겨도 살아남을수 있는 씨앗을 연구하고 있다는 내용도 씌여있더라구요.
메탄을 많이 발생하는 가축대신에 콩으로 고기를 만드는 대체식품그리고 미래식량으로 두각을 보이는 곤충들이야기까지.
식랭위기가 얼만큼 도래했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좀더 가까이 와닿게 이야기하며 쉽게 이야기로 풀어놔서 아이들이 이해하고 뭔가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책이예요.
태그#미래식량#식량위기#공부가되고#상식이되는#팜파스#기후위기#우아페#세계분쟁#지구온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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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위기에 따른 기후 문제는 세계적으로 점점 문제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기후 위기는 알고는 있지만 현실적으로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나도 그 중요성을 간과하기도하고, 굳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것 같다. 그러나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읽고 싶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로 과학,사회, 역사, 시사, 도덕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시리즈의 24권이다.
이 책은 크게 네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첫번째 이야기는 "강원도 특산물이 열대 과일이 되면 어떻게 하지?"로 기후변화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과일의 재배 작물이 변한다는것을 이야기로 알려주고, 식량이 어디에서 나서 우리에게 어떻게 오는지, 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두번째 이야기는 "아무리 돈이 많아도 식량을 구할수 없다면?" 이다. 기후위기, 전염병, 국제분쟁 및 태풍과 홍수, 폭염과 가뭄으로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기후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다. 세번째는 "불편한 미래식당" 으로 식량위기는 모두에게 똑같이 찾아오지 않으며, 전 세계적으로 음식이 버려지고 있는 문제점, 음식이 풍부한 나라는 대부분 선진국등 풍요로운 나라들이며, 가난한 나라들은 음식을 구하기 어려운 불평등의 문제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할수 있는 음식 낭비 줄이기 등을 설명하여 주고 있다. 마지막은 "어서 오세요! 미래 식당 박람회 입니다"이다. 미래에 지속가능한 식량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육식을 줄이고 채소를 해야되는법, 로컬푸드를 먹고 스마트 농업으로 재배 면적을 줄이고 도시에서도 식량을 생산할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주고 있다.
현재 일어나는 기후와 관련된 문제점을 짧은 동화 형식으로 보여주고, 그에 따른 사실들을 여러 사진과 그림들로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지루하지 않게 현재 문제점을 알게 되고, 그에 따른 여러 해결책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매우 유익한것 같다. 기후 위기에 따른 식량문제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 우리에게 바로 앞에 닥친 위기일것이다. 아이들이 음식을 먹을때도 아까워하지 않고 많이 남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읽으며 음식을 낭비 하지 않고, 기후 위기에 지식을 쌓고 관심을 가지며 환경에 대해 조금 더 경각심을 갖길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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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사회과학동화 시리즈 24번째 이야기.. 어린이가 알아야 할 식량 위기와 미래 식량 이야기.. 기후 위기와 팬데믹, 세계 분쟁으로 인한 식량 위기와 지속 가능한 식량에 대한 모든것..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봤습니다.. 요즘 날씨가 참 변덕이죠.. 더웠다가 비가 많이 왔다가.. 책 내용에서도 날씨를 종잡을수 없고 비가 오락가락한다고 하네요.. 엄마가 마트에 갔다가 감자 가격을 보고 고민을 합니다.. 물가가 많이 올랐기때문이죠.. 그뿐 아니라 여름 기온이 많이 올르면서 강원도에서는 사과를키우고.. 대구에서는 열대과일을 키우고 있다고해요.. 또한 요즘 우리들의 식탁은.. 세계 곳곳에서 온 식재료로 가득한걸보니.. 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지구 온난화가 심해져 가뭄이 심각해진다고해요.. 기온이 오를수록 공기나 땅에 있는 수분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땅이 메마르면 식량도 잘 자라지 않고.. 그만큼 식량을 얻기가 힘들어진대요.. 태풍과 홍수, 폭염과 가뭄.. 기후위기가 만들어 낸 식량 위기가 눈앞에 와있는것 같아요.. 우리가 먹을 식량이 과연 언제까지 풍성할지.. 너무 걱정스럽더라고요.. 그럼 미래에 지속 가능한 식량을 위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할까요?.. 탄소 배출을 줄이고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음식물을 낭비를 줄이고.. 육식을 줄이고 채식 위주로 식사하는거에요.. 외국산 식재료보다 우리나라 식재료를 사는거에요.. 그중에서도 요즘 로컬푸드가 인기죠.. 또 스마트 농업으로 식량을 더욱더 생산하도록 노력해야된대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식량의 소중함도 느끼고.. 심각한 식량문제에 대해 알아가고 위기를 헤쳐나갈 방법을 생각해보며..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