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않습니다 4권, 회차가 진행될수록 공략남들이 많이 나와 정신 없습니다만,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상태는 좋지않지만 다들 인물은 좋더군요 ㅋ 앞으로의 이벤트도 궁금해지네요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4권 입니다. 악역 영애 빙의 로판물이 한국이나 일본이나 공급이 엄청나지만, 적당히 소프트하면서 주변 인물들이 어딘가 하나 돌아있는 이야기..굉장히 줄타기 아슬아슬한데 이 만화가 딱 그 줄을 잘 타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 발행이 너무 늦는 게 속상하네요 ㅠ |
| 악영영이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4권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악영영이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4권 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4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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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카 작가님의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4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안좋은 상황을 벗어나려고 애를 쓰고 좋은 친구도 있는데 그에 만만찮은 이상한 인간들이 주변에 수두룩해서 쉽지가 않습니다... 주변인들 정신 상태가 좋아지는 날이 올까 싶네요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 악여영애물인데 남주들이 다 빠짐없이 맛이 가고 제정신이 아닌데다 집착도 남달라서 여주의 고생길이 보이는 것 같아요. 다정하고 차분한 성격이긴 한데 막 똑부러지고 심지가 강한 타입은 아닌 것 같아서 걱정되기도 해요. 다음권도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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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및 결말 스포 주의 4권에서 뭐 이런저런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안경 남캐(이름 모름 ㅈㅅ)가 갖고 있던 여주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장면이 있는데요, 진심 뭐 어쩌라는 건지... 싶습니다. 남주 후보가 좀 너무 쓸데없이 많은 느낌? 안경 남캐는 없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벌써 4권인데 딱히 스토리에 대한 진행 같은 게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좀 질질 끄는 느낌? 그래도 워낙 미친 놈들이 많아서 내용이 없어도 재밌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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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0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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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1권부터 쭉 정신이 없는데 재미는 있어요.. 그림체도 여전히 예쁘고.. 자체할인 끝나는 거 기다리다가 그냥 샀네요.. 어떻게 된 게 미스티아 주변 공략 대상들,, 자기랑 여주랑 사랑하는 사이라고 착각하는 나이차 많이 나는 선생님이 제일 무해할 수가 있지.. 믿을 수 없다.. 그 주인님이라고 부르는 애가 제일 무서움.. 멜로도 어떰게 쓱싹해버릴라 할거 같애서.. 진짜 왜 그러는 거임 ㄱ- 에바.. 여주 좀 편안하게 살게 해주세요.. 다음권 기다릴게요.. |
|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4권입니다. 사건 전환이 빠르고 화자도 누구인지 헷갈릴 만큼 잘 옮겨다닌단 읽기 어려움은 여전하지만, 체육 대회란 큰 틀은 길게 이어져서 3권보다는 읽기 편했습니다. 원래 여주인 앨리스가 미스티아를 매우 좋아하는게 분명하고, 알렉이 뒤에서 뭘 했는지도 밝혀지니 조금 더 정돈되어서 좋네요. 프란시스인가 걔는 제일 수상하게 접근하고 미스티아를 괴롭히는데 주변인 시야에선 어떻게 벗어났는지 의문스러워요. 게임에 등장하는 조력자의 정반대 캐릭터로 잡아놓은걸까요. 아무튼 작화는 여전히 좋고 계속 읽어볼 것 같습니다. 잘 읽었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