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워터프루프북은 여름 휴가 여행지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읽는게 제맛이지만, 추워지는 계절 가을이나 겨울에도 따듯한 사우나나 온천에서도 읽으면 또 색다르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 영상은 정말 많은 방식이 있지만, 책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뜻깊은것 같습니다. 내용은 국내 작가들의 문학을 주제로한 에세이들이 단편형식으로 구성되어
당연히 워터프루프북은 여름 휴가 여행지 수영장이나 바닷가에서 읽는게 제맛이지만, 추워지는 계절 가을이나 겨울에도 따듯한 사우나나 온천에서도 읽으면 또 색다르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독서 경험. 영상은 정말 많은 방식이 있지만, 책에는 제약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뜻깊은것 같습니다. 내용은 국내 작가들의 문학을 주제로한 에세이들이 단편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