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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가 밴드오브브라더스와 퍼시픽의 후속으로
그런데 이 드라마의 원작이 국내에서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미공군은 2차대전기간 중 육군에서 독립되지 않은 미육군항공대였습니다.
영국본토항공전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2개의 전선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본토항공전의 끔찍한 것이었습니다.
1부는 개전부터 1944년 5월 노르망디 상륙작전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항공대의 창설과 전쟁 준비, 미8공군의 전투 준비부터 전투 양상까지 자세히 다르고 있습니다.
작은 병력이 갑자기 확대되어 대부분이 실전경험은 커녕 군복무를 시작하지 않은 얼마안되는 신병들이었습니다.
그리고 B-17 폭격기는 연료와 폭탄을 가득채운 위험한 병기였으며 이로인해서 많은 손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미8공군은 자신의 존재를 입증하고 독일군을 쳐부수기 위해서 날아올랐습니다.
가끔 미군을 나약하고 백병전을 회투하며 손실을 감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러한 미국의 감투정신을 미8공군은 여실히 보여줍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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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8공군은 노르망디 상륙작전이후 승기를 잡게 됩니다. 잔인한 소모전에서 독일공군은 도저히 손실을 메꿀수 없게 되면서 제공권은 완전히 미군에게 넘어가고 독일 전역은 전략폭격에 노출되게 됩니다.
2권에서 흥미로운 점은 미8공군의 다양한 경험을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중립국인 스위스나 스웨덴에 불시착하여 억류된 수많은 미군들의 경험부터 독일 상공에서 탈출하여 포로가된 미군들의 경험까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미군의 전략폭격의 우선 순위에서 목표 선정의 잘못이나 폭격의 유효성에 대해서 잘못된 판단에 대한 지적은 흥미로운 점입니다.
독일의 액화석유 공장이 폭격에 취약했는데도 폭격에서 순위가 떨어졌지만 막상 독일을 완전히 붕괴시킨 것은 그보다 훨씬 노출되어 있었던 철도와 조차장등의 교통망이었습니다.
전략폭격이 피해자인 독일 국민의 사기를 떨어뜨리지 않았다는 종래의 의견에도 실상은 전쟁에서 패배를 인식시켰지만 통제된 국가에서 개개인이 할수 있는 일이 없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1944~45년동안 독일전역에서 진행된 전략폭격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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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출판사의 도널드 l 밀러 작가의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1권을 읽고 작성하게된 리뷰입니다. 드라마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를 읽고 이 책을 보게되었는데요 해당 폭격 전대의 자세한 이야기를 알수있어서 매우 뜻깊고 재밋엇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