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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이북으로 처음 이 작품을 접하면서 완결권까지 나와주길 바랐는데, 다행히 이번에 완결권까지 나와 주어 얼마나 고마웠던지... 아무튼 이번 권 표지 일러스트를 보면서 1권 표지 일러와 자꾸만 비교가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권에 나오는 작중 상황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었다. (속컬러 마지막 일러스트가 이 작품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아무튼 이 작품 재미있었고, 특히 삽화가 마음에 들었다. 이 작가의 차기작도 기대가 되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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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반하면 지는 게임을 하고있는 주인공.... 하지만 그녀의 함정에 빠져 약점을 잡히게된 주인공은 상대를 좋아한다고 인정을 하면 지는 게임을 유도하는데....... 이미 주인공은 미래를 약속한 사람이 잇지만 때때로 위험할때가 있는데..... 주인공은 이미 그녀에게 반했고 그녀 역시 똑같이 반했는데...... 과연 두 사람의 대결은 어떻게 끝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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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신경안썻는데 다 완결이 되긴하네요. 재미있긴 했어요. 홍수처럼 넘치는 이세계물이 아닌게 더 좋았고 왕도적이라는게 나쁘지 않지요. 표지와 일러가 이쁘니 더 뭘 바랄까요. 적당히 알맞게 결말을 맞이결서 만족스럽네요. 흔한 불만인 캐릭터성이나 설정이야 취향맞는 다른거 찻아보면 많으니 않맞는 사람은 그냥 포기하면 편하다는... 막장스럽고 황당한점도 이젠 아무렇지도 않은건 익숙해지니 다 괜찮아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