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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책 제목도 수익화가 연결되는 직관적 제목으로 눈길을 끌게 하는것 같다. 시선이 확 꽂히는 한 단어 '돈', 그리고 돈이 되는 생각이라니, 거기에 만화로 배운다 는 컨셉으로 일본 만화책 같은 부담없이 집어들수 있는 단행본이라니, 주저없이 읽어보고 싶었다.
지은이 호소야 이사오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저술가. 전문영역은 상품 개발, 영업, 마케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 수립과 업무 및 IT개혁에 관한 컨설팅이다. 더불어 문제 해결과 사고력에 관한 연설과 세미나를 기업과 각종 단체, 대학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싱킹 프레임>, <지두력>, <지두력 실천편>, <아날로그 사고>,<사고력의 지도>,<구체와 추상>,>자기모순 극장>등 다수가 있다.
우선은 만화체가 이쁘고 보기 좋았고 지두력이라는 처음 접하는 단어임에도 만화로 설명을 풀어가니 한층 이해하기가 쉬웠다. 그리고 다시 텍스트로 따로 정리를 해주는 스마트한 방법으로 각 챕터를 이어간다.
먼저 지두력이란, 풀어서 '생각하는 힘' 이라고 한다. 주인공 정유연이 본인스스로 열심히 하는데 성과가 나지 않고 오히려 좌천되자 돌파구를 찾기 위해 입사동기인 강대한의 코칭을 받으며 이야기가 풀어진다. 강대한은 '머리가 좋다'는 의미에도 3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1. 박식하다_다종다양한 지식을 폭넓게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걸로 부족. 인터넷 발달로 지식 얻기가 용이해 졌음. 2. 재치가 있다_분위기를 읽어 원활하게 일을 진행해가는데 그건 지금도 필요한 능력 3. 지두가 좋다_미지의 영역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능력
정유연에게 1번에 해당한 박식함에 해당하며 3번의 지두력이 필요하다고 어필.
우선 토대가 되는 3가지 힘인 지적 호기심(원동력)+논리 사고력(수비) + 직관력(공격)+지두력의 3가지 사고력
지두력 3가지 사고력이란? 가설사고력 프레임워크 사고력 추상화 사고력 을 말하는데 자세한건 책에 설명되어 있다.
무엇보다 희망적인건 지두력을 얼마든지 단련할 수 있다는 것! 그러니까 이 메세지를 던져줄려고 이 책이 나오지 않았나 싶다.
결국 강대한의 서포트와 조언으로 지두력을 키운 정유연은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원하는 바로의 성과를 이뤄내며 해피엔딩을 맺는다. 좋아라~ 이런 결말.
4차혁명이 나온 시대가 변한 만큼 많은 지식의 소유를 어떻게 활용하고 또한 융합하고 재창조하는지가 중요한 때가 되었다. 쉽게 읽힌 만화책 같은 자기계발서, 두뇌 계발서 같지만 내용은 심오하고 무거운 이 내용을 잘 숙지하여 더 지두력을 키워 성과를 내기로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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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지식과 정보를 누구나 손 쉽게 얻을 수 있는 세상에서 '생각하는 힘'이 한 층 더 중요하게 되었다. 그 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만화로 배우는 돈이 되는 생각은 원저가 있다. 일본에서 <지두력>이 20만부를 넘기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두력이라하면 어색하지만 일본에서는 구인광고에도 잘 쓰이는 단어인가보다. 지두력 좋은 사람을 채용하길 원한다고 말한다니까.. 우리나라 말로는 창의적인 인재를 원한다는 거랑 비슷한 걸까? 그것과는 조금 다를 것 같다. 세상이 워낙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AI가 딥러닝을 하고 질문을 하기만 하면 방대한 데이터에서 필요한 부분을 쏙쏙 집어 대답을 하는 그 수준이 전문가인 시대가 되었으니까.. 뭐 조금만 궁금하면 생각하지 않고 검색부터 하게 되는 현실... 바로바로 정확하다 생각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아닐까. 이런 세상에서 이 책은 지두력을 강조한다. 생각하는 힘!! 미지의 영역에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능력!!? "자발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고, 인간만이 가진 자신의 감점을 활용하며, 나아가 AI의 무한한 능력을 이용할 수 있다면 두려움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가구 디자이너가 입사 5년이 지나도록 상품화되는 제품을 하나 내지 못하고 상사에게 계속 퇴짜 당하는 상황에서 시작한다. 디자인 부서에서 고객 불만 접수과로 보직이 변경되며 입사동기지만 잘나가는 에이스 친구에게 지두력에 대해서 배워나간다. 나는 65점 주의자야 한정된 시간과 정보로 최선의 답을 찾는다. 스피드를 중시하니 65점 정도에서 괜찮다 생각하지 3가지 사고력 가설 사고력 프레임 워크 사고력 추상화 사고력 복잡하고 이해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만화책으로 되어있어서 술 술 읽을 수 있었다. 요즘 시대에 꼭 배워야 할 능력인듯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고력 #돈이되는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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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로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함에 따라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AI가 인간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상당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AI로 인해 단순 반복 작업이 줄어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하고 효율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견해도 있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스킬이나 기술은 무엇일까? 이 책은 표지에 적힌 AI 시대의 최강의 무기는 다름 아닌 ‘지두력’이라는 문장으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자는 도시바를 거쳐 언스트앤영, 캡제미니 등 글로벌 컨설팅회사를 거쳐 현재는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가 주로 컨설팅하는 분야는 IT와 마케팅 기반의 전략 수립이며, 기업과 대학 등에서 왕성하게 강의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싱킹 프로세스>, <지두력>, <지두력 실천편> 등이 있다.
이 책은 프롤로그와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서는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법’은 다름 아닌 ‘지두력’에 있다고 말한다.
파트1에서는 결론부터 생각하고, 완벽을 추구하며 80점을 받는 것보다 빠르게 처리하여 20점을 받는게 낫다고 강조한다.
파트2에서는 프레임워크 사고력, 즉 전체로 틀에 묶어서 생각하는 방법이 유용함을 말한다.
파트3에서는 단순하게 생각하는 추상화 사고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엘리베이트 테스트’인 30초 안에 핵심을 말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언급한다.
이 책은 만화와 요약된 글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는 정유연이라는 주인공이 주인공의 동기이자 회사에서는 능력자로 주목받고 있는 강대한으로부터 지두력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이를 회사 업무에서 활용하여 대표이사로부터 직접 하달 받은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두각을 나타나게 된다는 내용이다.
고객불만접수과에서 근무 중인 주인공은 “오래된 가구에서 다치는 사람이 1년에 몇 명이나 되느냐”라고 묻는 고객의 전화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솔직히 일반적으로 저런 질문을 받으면 황당하고 장난치는 전화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주인공의 회사 사장님은 이를 프로젝트로 정하고 주인공을 프로젝트 팀장으로 내정하여 새로운 기획안을 만들라고 한다.
지두력에 대해 전혀 무지했던 천진난만한 주인공은 동기 강대한의 조언과 고객불만접수과의 다른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해결해 나간다. 그 과정을 만화로 그려내면서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쉽게 지두력이 무엇인지를 설명해 나간다.
저자가 말하는 ‘지두력’은 무엇일까?
책을 읽는 내내 이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했다. 저자가 말하는 ‘지두력’이란 “주입식이 아닌 범용성이 있는 사고력”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와닿지는 않았는데, 책을 읽다보니 나중에는 좀 알겠더라. 한마디로 ‘페르미 추정’에 기반한 생각하는 힘’이라 할 수 있는데, 어떤 생소한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에 대한 해결책을 빠르게 유추해내고 제시하는 힘이다.
저자는 ‘지두력’이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이유를 최근에는 일의 완성도가 낮아도 한정된 시간과 정보로 빠르게 결과물을 내는 것이 중요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새롭게 배운 개념은 지두력과 지식력의 차이였다. 아무래도 MZ세대가 아닌 구세대다 보니 나역시도 구시대적 교육, 즉 지식력을 습득하는 교육을 받아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AI가 지식력을 대체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지두력, 즉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책 속에서는 지두력과 지식력의 차이점을 표로 정리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 하나 배운 점은 프레임워크 사고력이다. 프레임워크는 워낙 정치인들이 많이 사용하여 이제는 많이 알려진 개념이다.
저자가 말하는 프레임워크 사고는 ‘무엇을 할까’와 ‘무엇을 하지 않을까’를 함께 고려하는 전체를 생각하는 사고력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선순위가 명확해지면 이를 타인과 공유하기 용이해진다고 말한다.
다음으로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은 추상화의 중요성이다. 추상화를 통해 방대한 내용을 빠르게 요약하여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가지를 쳐내고, 전체 컨셉트를 망라하여 이를 공유하는 것이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개념인 지두력을 만화로 쉽게 그려냈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 파트마다 요약본이 있어서 만화로 이해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다.
AI시대를 맞이하여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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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게시물을 보다가 이아소 출판사 계정에서 <돈이 되는 생각>이라는 책의 서평이벤트를 하고 있는 걸을 발견했다. 책을 추천하는 대상에 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 /조사와 기획서 작성에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 /인정받고 싶은 신입 사원!!(강추!)라는 문구가 있어서 이거 딱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서평이벤트를 신청하고 당첨되어서 저번주에 책을 받게 되었다. ![]() 이아소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로 받은 <돈이 되는 생각>
책의 저자-호소야 이사오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저술가. 도쿄대 공학부 졸업 후 도시바를 거쳐 비즈니스 컨설팅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언스트앤영, 캡제미니 등 유수의 컨설팅 기업을 거쳤다. 전문 영역은 상품 개발, 영업, 마케팅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략 수립과 업무 및 IT 개혁에 관한 컨설팅이다. 더불어 문제 해결과 사고력에 관한 연설과 세미나를 기업과 각종 단체, 대학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싱킹 프레임》, 《지두력》, 《지두력 실천편》, 《아날로지 사고》, 《사고력의 지도》, 《구체와 추상》, 《자기모순 극장》 등 다수가 있다.
옮긴이-송수영 대학과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했다. 《Friday》, 《The Traveller》, 《여행 스케치》 등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출판 업무와 전문 번역에 종사한다. 저서로 《어떻게든 될 거야, 오키나와에서는》이 있으며 《과학으로 증명한 최고의 식사》, 《집이 깨끗해졌어요!》, 《의사가 알려주는 내 몸을 살리는 식사 죽이는 식사》, 《여행의 공간 1》, 《고운초 이야기》, 《온다 리쿠의 메갈로마니아》, 《한 그릇 카페 밥》 등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책의 목차 들어가며 인생을 바꾸는 생각 혁명
프롤로그 성공하는 사람들의 생각법 우등생도 빠지기 쉬운 생각의 함정 AI 시대 최강의 무기, 지두력 ‘정답병’에 빠져서 놓치는 것들 나를 변화시키는 생각 연습 column 바로 쓰는 두뇌 활용 트레이닝, 페르미 추정 사고 정지에서 벗어나는 법 핵심 정리
PART 1 결론부터 생각한다 _ 가설 사고력 완벽주의자는 왜 실패할까? 80점보다 20점이 성공하는 이유 한정된 시간에 일단 답을 내는 방법 결론부터 생각한다 핵심 정리
PART 2 전체로 생각한다 _ 프레임워크 사고력 확고한 생각일수록 위험하다 사고의 습관을 알면 문제의 절반은 해결된다 우선순위를 정하는 단 한 가지 포인트 전체로 생각한다 핵심 정리
PART 3 단순하게 생각한다 _ 추상화 사고력 본질을 꿰뚫는 요약의 힘 ‘엘리베이터 테스트’는 핵심을 전하는 트레이닝 ‘단순하게 생각하기’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원천 column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왜 이루어질까? 단순하게 생각한다 핵심 정리 마치며 이제부터 진짜 승부다 ![]() 책의 목차
책의 특징 이 책의 주인공은 아우라 가구 가구개발부에서 가구 디자이너로 상품 기획 담당업무를 맡고 있으며, 본인이 고안한 가구가 매장에 진열되는 오랜 꿈을 이루고 싶어 큰 포부를 가지고 입사했으나 입사 5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큰 실적을 내지 못하고 상품화한 제품이 하나도 없는 직원이었다. 기획안을 가져가도 높으신 분들에게 통과 받지 못하며 결국 예비 해고자들이 모이는 곳으로 소문난 부서인 고객 불만 접수과로 부서를 이동하게 되어 본인이 원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인 가구 디자인도 하지 못하게 된다. 주인공은 가구개발부로 돌아가는 희망을 품고 새 가구를 제안하기 위해 미리 스케치를 해두기도 하지만 고객 불만 접수과 후배는 그런 주인공을 보며 고객 불만 접수과에서 타 부서로 옮기는 일은 없고 대부분 그만둔다고 주인공에게 이야기해 준다. 주인공은 고객 불만 접수과에서 새 업무를 열심히 하지만 비상식적인 클레임을 받고 부서 사람들은 전혀 일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래서 주인공은 입사 동기인 친구에게 도움을 청한다. 입사 동기는 주인공과는 동기이지만 벌써 회사에서 잘나가는 영업 에이스가 되었다. 주인공과 입사 동기는 같은 문제를 풀게 되지만 주인공은 풀지 못하고 입사 동기는 10분 만에 문제를 해결한다. 주인공은 입사 동기를 찾아가서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물어본다. 입사 동기는 주인공에게 지두력(미지의 영역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능력)에 대해서 알려준다. 주인공은 입사 동기를 계속 만나면서 입사 동기로부터 가르침을 받는다. 주인공은 처음에는 어설프게 일을 하고 실수를 많이 하지만, 나중에는 주인공이 주도한 기획이 임원들로부터 통과되면서 회사에 결국 인정받게 된다. 주인공은 크게 성장하고 자아실현을 이뤄낸다.
책의 장점 이 책은 만화가 먼저 나오고 그다음에는 만화의 내용을 보충해서 설명해 주는 글과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만화 부분에서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의 예시가 나오고 그다음에 해결 방안이 나오고 글과 칼럼으로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서 내용과 주장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이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읽기가 편하며, 중요한 문장은 검은색 굵은 글씨로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문장을 인지하기 쉬우며 책의 쳅터 마지막 장마다 핵심 정리가 적혀져 있어서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 가설 사고력, 프레임워크 사고력, 추상화 사고력 등 다양한 사고 방법과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의 후기 이 책에는 주인공들이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페르미 추정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물리학에서 쓰는 것을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비즈니스 분야에서 쓰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했다. 또 이 책에<가설은 최종 정답이 아니므로 항상 업데이트하고 수정해 나간다.>라는 말이 나왔는데 나는 이 문장을 보고 베이즈 통계학이 생각나기도 했다. 통계학에서 쓰는 내용이 비즈니스 분야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역시 모든 학문이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어보는 것은 역시 좋은 것 같다. 책의 세 번째 파트에서 추상화 사고가 나오는데 나는 과거에 <컴퓨팅 사고> 강의를 수강한 경험이 있다. 컴퓨팅 사고는 컴퓨터처럼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인데 거기에서도 추상화를 중요하게 강조한다.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추상화는 크게 중요한 듯하다. 내가 그동안 다른 분야 책들에서 읽은 것들이 비즈니스를 다루는 이 책들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 어느 분야든 진리는 똑같이 통하는 것 같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최대한 많이 읽어봐야겠다. 또 주인공이 어떤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모습이 귀감이 되고 인상적이었다. ![]() 이 책은 만화가 먼저 나오고 주인공이 겪는 어려움의 예시가 나오고 그다음 해결 방안이 나온다. ![]() 그 다음에는 만화의 내용을 보충해서 설명해 주는 글은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데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어서 내용과 주장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중요한 문장은 검은색 굵은 글씨로 칠해져 있어서 중요한 문장을 인지하기 쉽다.) ![]() 그 다음에는 만화와 글의 내용을 보충해서 설명해 주는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 책의 쳅터 마지막 장마다 핵심 정리가 적혀져 있어서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돈이되는생각 #지두력 #서평단 #이아소 #이아소출판사 #페르미추정 #기획 #일잘러 #기획서 #기획자 #비즈니스컨설팅 #컨설턴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서평이벤트 #페이스북 #페이스북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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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어스 클럽으로 무상으로 지원받고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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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파에 성실하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는 정유연 여자 주인공은 뭔가 지금 현재 나를 닯았다. 분명히 열심히 하는데 일하는데 있어 너무 안맞다는것 그래도 만화에서 같이 못하고 참기만 한다. 그래서 이책이 나타난건 딱 좋은것 같다. 계속 오랜시간 고민하는것도 좋지만 단순하게 사고를 바꾸면 할수 있는것 같다. 그리고 단계별로 이것을 성공했으면 이렇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라는 것을 "돈이되는생각"을 통해 알게 되었다. 생각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아 너무 힘든것만 생각하고 비교를 많이 했는데 이제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게 목표를 정해서 한번씩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그럼 "잘했다"라는 칭찬을 듣을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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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호소야 이사오는 2008년에 "지두력"이라는 책을 낸 적이 있다. 이 책이 20만부를 넘기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9년에는 "지두력 실천편"을 내기도 했었다. 이미 베스트셀러가 된 책을 원작으로 만화로 지두력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 이번에 나오게 된 것이다. 확실히 만화로 된 책이라 그런지 금방 읽을 수 있었다.
cf) 이 책은 일본 만화가 원작이어서 일본만화를 읽는것처럼 오른쪽에서 왼쪽페이지로 읽어야 한다.
나는 "지두력"이라는 단어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했다. 지두력이란, 주입식 지식이 아니라 범용성 있는 사고력을 뜻한다. 이 책에서 주고자 하는 가장 큰 메시지는 요즘 사회는 지식과 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힘'이 훨씬 더 중요해졌고, 이것을 단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그려져 있는 여성은 '정유연'이라는 사원인데 그녀는 원래 지두력보다는 박학다식한 사람에 더 가까웠다. 무언가를 하는데 완벽하게 조사를 해야하고 정확성을 중시하기에 결과를 내는데 오래걸리곤 했다. 그런 그녀의 방식은 회사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았고, 부서까지 옮기게 되며 해고 위기에 처하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동기 '강대한'은 입사후 에이스로 떠오르며 능력을 인정받는다. 이런 상황에서 강대한이 정유연에게 지두력을 알려주고 지두력을 단련시키는 것을 도와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위 사진에서 강대한이 지두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을 살펴보면 우선 지적 호기심(원동력), 논리 사고력(수비), 직관력(공격) 이 세가지를 토대로 지두력 고유의 3가지 사고력을 가져야 한다고한다.
지두력 고유의 3가지 사고력에는 1) 가설사고력 : 결론부터 생각한다 -> 목표에 효율적으로 달성 가능 2) 프레임워크 : 전체로 생각한다 -> 독단을 배제하고 커뮤니케이션 오해 최소화 3) 추상화 사고력 : 단순하게 생각한다 -> 하나를 듣고 열을 안다 이렇게 세가지가 있다.
이 지두력을 단련시키면 업무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높일수 있다고 강조한다.
업무의 아웃풋에 대해 요리로 비교를 하기도 하는데 맛있는 요리는 식재료 + 조리 + 외양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면 업무의 아웃풋은 지식 + 지두력 + 전달력 이렇게 대응을 이룰 수 있다.
정확하고 다양한 지식을 기반으로 스스로 생각하여 자신 나름대로 그것을 조합하고,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전달을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지식만을 강조를 했다면 지금은 그것을 자신만의 생각으로 어떻게 조합을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AI의 발달이 심화됨에 따라 그저 정해진 것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은 인간이 AI를 따라갈 수 없게 되었다. 그렇기에 '인간만이 가치를 발휘할 수 있는 일'인 지두력이 더 중요해지는 것이다.
정유연은 어떠한 계기로 어떤 프로젝트리더라는 직위를 맡게되는데 사장님으로부터 내일까지 기획서를 작성해오라는 지시를 받는다.
정유연은 시간이 없어서, 정보가 없어서, 등 여러 문제로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강대한이 그런 '없어 없어 병'에서 벗어나 일단 해봐야한다고 조언한다.
결국 정유연은 일단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으로 기획서를 작성하여 사장님께 제출하는데 결과가 좋았다. 그렇게 계속해서 바로바로 수정하고 다듬어서 진행하는데 소속 과장이 괴롭히는 등 문제가 생기지만 결국 정유연은 해낸다.
여기서 가설 사고력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1) 오류라도 일단 현재 알고 있는 정보로 가설 사고를 세워본다. 2) 의문이나 과제를 발견함으로써 수정해 나가며 정보의 정밀도를 높인다. 3) 한정된 시간에 일단 결론을 낸다. 이 세가지 원칙이 해당된다.
이러한 가설사고력은 정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과제와 문제를 추출'하는데에 목적을 두므로 업무를 진행할 때 초기단계에서 전체상을 포괄적으로 파악할 때 유용하게 쓰인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정유연의 의견에 다른 동료들이 동의를 안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에 정유연은 독단적으로 기획서를 제출하려고 하나 강대한이 프레임워크 사고를 알려주며 조언을 한다.
'사고의 습관'에서 벗어나서 전체적으로 조망 하며 객관적으로 봐야하는것이다. 커뮤니케이션에서는 항상 독단이나 모순을 최대한 제거하고 이를 위해 서로 같은 시점에서 대화하고 있음을 집요할 정도로 확인을 하는 것이다.
정유연이 하는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되어 프레젠테이션 발표까지 하게 된다. 프레젠테이션 연습 과정에서 동료가 졸게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발표가 지루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하여 발표를 좀더 단순화해서 요점을 알기 쉽게 전달하려는 목적을 갖게되는데 이게 바로 추상화 사고력이 필요한 이유이다.
과제의 본질을 추상화하여 유사한 것에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계획을 전달하려고 해도 너무 복잡하면 금세 집중력을 잃을 수 있다. 하지만 추상화 사고력을 통해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고 본질에만 집중한다면 듣는 상대방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만화를 통해 재밌게 스토리를 이어가며 지두력을 설명하니 이해가 더 쉽게 되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만화 중간 중간에 글로 더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도 있어 정보를 얻기 좋았다.
청소년들이 이책을 읽고 지두력의 중요성을 알고 단련하게 된다면 좋을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만화 #돈이되는생각 #지두력 #호소야이사오 #이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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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두력이라고 하는 생소한 단어에 대한 궁금증이 이 책을 펼쳐 보게 했다. 이 책은 이미 일본에서 원저 "지두력"으로 20반 부를 넘기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직장인과 학생 사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책이다. 누구나 쉽게 읽고 빠져들수 있도록 만화로 그려진 이 책은 함부로 무시될 수 없는 가치를 지녔고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지식과 정보를 이제는 누구나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타인과 다른 생각을 해내는 힘이 한층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우선 책에서 강대한이 들려주는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비즈니스는 지식만으로 헤쳐나가기 어려운 이유에 대하여 그는 말하길 첫째 인터넷 발달로 정보를 누구나 용이하게 얻을 수 있고 둘째 세상의 변화가 빨라서 정보가 금세 진부해지며 셋째 과거의 성공 체험이나 법칙 자체가 미래의 성공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라고 하는 지적은 우리가 급변하는 시대에서 박식함만으로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를 정확히 진단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이러한 시대에 스스로의 머리로 생각하는 힘인 지두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다. 맛있는 요리의 요소는 식재료, 조리, 외양(플레이팅이나 식기, 장식)이라면 바로 식재료는 인터넷의 정보나 축적한 지식과 경험 즉, 지식력을 의미하고 조리하는 것이 바로 지두력이라고 한다.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조합해 자기 나름의 맛을 내는 것이 바로 지두력을 의미한다면 외양(전달력)에 해당하는 것이 대인 감성력이라는 말이 참으로 이해하기 쉽게 잘 전달되는 느낌을 받게 해준다. 특히나 '페르미 추정'을 통해 적은 정보로 가설을 구축하고 결론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설명해주는 대목을 보면서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과제와 문제를 추출해나가는 과정을 무시하고 지내왔는지를 깨닫게 된다. 또한 프레임워크 사고와 추상화 하는 기술을 통해 우리의 사고와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얼마나 깊어지고 넓어질 수 있는가를 느끼게 된다. 책 장의 마지막을 덮는 순간 이제는 남들과 다른 시점과 사고로 접근 해봐야겠다는 결단과 각오가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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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 가구 가구 디자이너 정유연 영업부 에이스 존잘 강대한 고객불만접수과 먹보 이아름 고객불만접수과 과장 재수 나태원 아우라가구 사장 카리스마 김무영 기억력 vs 지두력 단순지식을 많이 암기하는 사람이 똑똑한 시절이 있었다. 단순한 기억력이 아닌 창조적으로 생각해 내는 힘, 자기계발과 성공을 위해 필요한 지능과 인내력!!! '인간만이 가치를 발휘할수 있는 일' 머리가 좋다의 의미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1. 박식하다 2. 재치가 있다 3. 지두력이 있다. P51 페르미 추정 '국내에 전신주가 몇 개일까?' '세계에 고양이는 몇마리나 될까?" '결론부터','전체로','단순하게' 생각한다는 지두력의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단련하는 트레이닝방법 쉽고 즉각적인 비유를 들어 보자. P42 맛있는 요리의 3가지 요소로 1식재료, 2조리, 3외양(플래이팅 식기 장식) 우선 최고의 식재료에 해당하는 정보와 축적된 지식력이 있다. 다음으로 조리에 해당하는 것이 생각하는 힘인 ' 지두력' 이다. 이는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조립해 자기 나름의 맛을 내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손맛이라고도 하는데.. 똑같은 레시피 비법을 따라해도 안된다. 이것은 개인의 노력과 경험이 빚어낸 것이다. 밀키트가 편해도 계량화된 맛이 언젠가는 지겨워 질 것이고 우리가 맛집을 찾아 다니는것도 어쩌면 지두력이 이끄는 매력일 것이다. 김정운 박사님, 최재천 교수님 유튜브 영상에서 AI시대가 인간의 노동력을 줄이고 일자리가 없어질거라는 두려움에 대해 나눈 말씀을 본적이 있다. 세탁기가 발명되고 가사노동이 없어 질거라고 생각했지만 더 많이 빨래를 돌리고 가사노동은 오히려 늘고 줄지 않았다고 한다. LED의 발명으로 전기사용량이 줄어 들거라고 예측했던것과 달리 전기료가 저렴해 전구1개 대신 LED 10개를 사용하는 결과를 낳았다고 한다. 일론머스크와 마윈이 AI(artifical intelligent)에 관한 토론을 보면 마윈은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그 기술을 컨트롤하는 것은 인간이라고 주장 하는 반면 일론머스크는 인간이 컨트롤 하는 것은 이미 넘어섰고 우리는AI를 지배할수 없다고 주장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떠오르는 논쟁 거리였다. 정보가 넘처나는 시대이고 반복적이고 복잡한 계산은 기계가 대처하는 4차 혁명 시대를 살고 있는 나는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방법으로 일 할 것인가? 프레임화된 나의 생각에 작은 빛으로 들어 와준 단어 스스로의 머리로 생각하는 힘 지두력, 지두력이 AI 시대가 최강의 무기가 되어준다고 이책은 말한다. 별똥별 사라지기 전에 소원을3번 빌면 왜 이루어 질까?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어도 별똥별은 '갑자기 나타나','순식간에 사라진다'. 이 상황에서 3번 소원을 말한다는 것은 엄청나게 난도가 높다. 절실한 소원을 응축해서 담고 있다면 소원을 이룰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다. 말하자면 별똥별은 '하나님의 엘리베이터를 테스트'인 것이다. 정유연의 우당탕탕 아우라 가구 성장기의 에피소드를 이쁜 그림체로 그려낸 오피스 만화다. 정답병과 유연하지 못한 생각을, 페르미 추정, 가설 사고력..에피소드 마지막에 다시한번 정리가 되어져 바로 쓸수 있게 되어있다. 너무 재밌고 정유연의 다음 성장이 궁금해져 시리즈로 나오면 좋겠다. 읽는 재미도 정유연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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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런 핑크 바탕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있는 청순한 황금 머리 아가씨~ 안녕!! 겉표지만 보고선.. 애니메이션 그림 그리기 도서가 아닐까?? ㅋ ㅋ 큰 아들 차니는 보자마자 어? 만화로 읽는 아들러 심리학 책이랑 비슷하다!! 라고 외침!! 특이한것이 일본 도서 대부분이 아예 왼손잡이가 읽음 편하게끔 뒷편에서 쭈욱 그대로 앞으로 읽어나가는 식이라면.. 돈이 되는 생각 도서는 일반적이다가 프롤로그부터 본문에 들어서 부터는 각 장의 만화가 '오른쪽 페이지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라는 글귀가 각 파트 첫 페이지 상단에 적혀있다 읽다가 종종 까먹거나 헷갈릴 수 있음 주의.. --;; 자발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등 스스로의 머리로 생각하는 힘! 인 지두력!! AI시대에 지두력이 왜 중요한 무기중의 하나인지 성공하는 사람들의 생각법을 통해 소개 해 주고 있다영~ 다행이도 지두력은 얼마든지 훈련을 통해 단련할 수 있으며 흥미로운 스토리, 그리고 예쁜 그림체와 함께 지두력 단련법 3가지의 원칙을 각 파트에 담아 내었다! ^^ 노력파에다 성실하지만 좀처럼 성과를 내지 못하는 아우라가구 입사 5년 차 정유연~ 도서 앞표지의 청순녀 바로 그녀가 주인공!! 구조 조정 위기까지 내몰린 그녀가 어떻게 이 위기를 헤쳐... ?? 음.. 그렇지 미녀가 있는곳에 훈남도 나와줘야 밸런스가 좀 맞지!! ㅋ 능력까지 출중한 영업부의 에이스라니!! 갑자기 부서 이동.. 디자이너인 내가 왜 고객불만 접수과에.. ㅠㅠ 어느날 클레임 고객이 해 온 질문에 즉시 답하라며 사장님의 지시가 내려졌는데.. 영업부 강대한이 출제 10분만에 답을 보냈다고?? 이번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갈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한 정유연은 동기인 그에게 조언을 구하기로 하는데.. 지식력과 지두력의 차이점에 대해 알게 되고! 비즈니스에 세계에서 어떤 능력이 요구되는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해주는 그!! 와우~~ 박력 터진다 진짜~~ 정말 훈훈한 마스크만큼이나 압도적인 뇌섹남이 따로 없구랴~~ ㅋ 체크리스트로 나의 현 상황을 확인해보자!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열심히 분발하지만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실패하는 주인공 정유연과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야말로 필요한 것이 ' 지두력 ' 되시겄슴당~~ ^^ 와우!! 적확하고 알기쉬운 비유법으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ㅎㅎ '조리'에 해당하는것이 바로 지.두.력~ 가지고 있는 정보와 지식을 최대한 조합해 자기 나름의 맛을 내는 것!! 지식력을 위해서라도 독서라는 인풋이 중요한 이유~~ 생각 할 재료가 풍부하게 있어야 할 것 아니겄수?? '생각한다'라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기억만을 넘어 상상이나 창조가 요구됩니다영~~ 아시겄쥬?? ㅋ 정답이 있는 지식력에 반해 질문이 중요하고 정답이 없는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무한한 지두력!! 그넘의 '정답병'에 빠져서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매사 살펴 볼 필요가 있겠음요 없어 없어 병에서도 이만 바이~~~ 있는것을 가지고 가능한 것에 최대한 집중 해 보자들~ 한계를 긋지 말고 나는 할 수 있다라는 긍정의 마인드로 셋 하면서 말이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두뇌 활용 트레이닝!! 페르미 추정에 대해서도 훈남씨 대한님이 알려주고 있다니!! 직접 확인 들 해 보시라~~ ^^ 회사에 꼭.. 이런 류의 얄미운 대상이 꼭 1명 이상은 있더라~~ 악역이지만 그를 통해서도 뭔가를 깨달았다오~ 남의 아이디어를 훔친 들 오롯이 자신의 것이 아닌이상 문제 발생시 대안이나 수정 보안 등등 해결 능력이 없다는 것을.. 혼자 김칫국 한 사발 드시는 그녀!! 구ㅣ엽다영~ ㅋㅋ 안그래도 매력적인데 넘 촉촉한 눈길로 바라보며 말하니 그렇지!! ^^;; 모든 일은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돼 큰 방침이 결정되고, 점차 구체화되면서 형태가 만들어지기에 .. 아하!! 그리하여 80점보다 20점이 성공 할 수 밖에 없군요~~ 지두력을 단련하기 위한 3가지 원칙 결 .단 . 전!! 난 이렇게 기억하기로 결단함~ ㅋ 결론부터 단순하게 전체로 사고한다!! 쉽쥬?? ^^ 무엇을 할까와 동시에 무엇을 하지 않을까를 함께 고려하는것이 전체로 생각한다의 본질이라고 하는데.. 마자!! 내 인생에서 또는 오늘 빼야 할 것들을 고려하면 정작 중요한 목록들만 남을 테니!! ^^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알기 쉽고 명확하게 본질을 찌르며 전달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 무엇하랴!! 위기에 내몰린 정유연 그녀가 ‘사고법의 전환’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성공을 거두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아우라 가구 회사를 배경으로 흥미 진진한 만화 스토리를 통해 생생하게 일깨워준다~ 도표와 그림을 더해 이해하기 쉽다영~ ^^ 각 파트별 마무리 단계에서는 핵심 정리로 다시한번 깔끔하게 요약까지!! 별똥별 소원 칼럼을 통해선 아~ 왜 자신이 바라고 원하는 일을 간절히 마음속에 새겨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음요!! ^^ 일상생활뿐 아니라 비즈니스 현장, 기업이나 일선 교육 현장, 취업, 창업, 자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지두력!! 주의를 귀울여 단련하는 비법을 알아 둘 필요가 백만% 있겠쥬??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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