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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와 관련된 책들은 예전에도 지금도 많이 있지만, 이렇게 쉽게 읽히는 책은 그 전에 있었을까 싶다. 세상에 모든 직장 관계에 대한 책이나 글을 본 것은 아니지만, 지금껏 만나본 어떤 책 보다도 이해도 측면에서 상당히 '호'한 책이었다. 얼마나 쉽게 읽히나.. 싶어 집에 있는 초등학새 아들, 딸에게도 한번 보라고 권했는데... 방학이라 집에 있는 동안 하루 만에 뚝딱 읽고 나서 나는 ENFP네, 너는 ISTJ네... 하면서 비슷한 성향의 사람도 찾아보면서 상당히 흥미를 가지는 것을 보면서 "아, 이 책은 MBTI를 행여나 첨 듣는 사람도 단박에 이해가 되겠구나!" 싶었다. 직장에서 나를 인식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지만 일반인들은 말처럼 쉽지가 않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 이해가 아직은 낯설고 서툰 우리들에게 '다름보다 아름'은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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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직 내에서 MBTI를 적극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돕는 훌륭한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하는 매우 흥미로운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MBTI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 조금 더 세부적인 성향을 이해하고, 이를 우리의 업무와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MBTI의 16가지 성격 유형을 면밀히 분석하여, 우리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더욱 보람찬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특히, 리더와 팔로워 각각의 관점에서 MBTI의 활용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요. 리더는 이를 통해 팀원들의 성격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리더십에 반영하는 법을 배울 수 있으며, 팔로워들은 자신의 성격 유형을 깊이 이해하고 업무 상황에 적절히 활용하여, 조직 내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불어, 이 책은 MZ세대의 직장생활 적응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도구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MBTI 활용 전략을 통해, MZ세대의 직원들은 자신들의 성격 유형을 활용하여 기존 조직 문화와 보다 원활하게 잘 어울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 포함된 다양한 진단도구와 부록에 들어있는 MBTI 유형별 유명인들의 사례를 통해 나와 비교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거나, 취업을 준비 중이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고, 조직에서 뭔가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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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졸업이라도 하지 회사는? 비교 근적속연수가 긴 회사를 다니고 있다. 게다가 역피라미드 형태라, 회사 생활 5년 정도 채우니 몇백명이 되는 서울사무실 직원들 이름과 얼굴을 대충 외울 정도다. 학교는 매해 신입생이 들어오고, 대학교 기준 4년이 지나면 졸업이라도 한다. 하지만 회사는? 신입사원이라고 해봤자 전체직원의 5%를 뽑으면 많이 뽑은 거다. 많은 한국의 기업은 구성원이 거의 바뀌지 않은채, 수년을 이어 나간다. 즉, "사람들이 바뀌지 않고, 내가 적응하는 수 밖에 없다.". 조직 구성원들을 이해함으로써, 사람 스트레스를 줄여야 내 정신건강에도 좋다는 거.
수많은 조직생활과 관련된 책 중에서, 이책이 쉽게 읽힌 이유 실제 회사 사례를 녹여놨다. 좀더 격정적인 실제 사례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특히, SP형 팔로워 서술이 와닿았다. 왜냐면 2년동안 날 괴롭게 한 옆자리 선배와 매우 흡사했기 때문. 회사에서 사교성이 높기로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를 좋아한다. 나도 처음에는 성격좋은 선배와 한팀이 되어서 좋았지만, 실수가 너무 잦은 것. 그런데 그 실수에 스트레스를 하나도 안받고 허허 웃기만 했다.
회사 임원분들이 읽어주면 좋겠다 좋은 책이 나와도 뭐하나. 회사에서 간신히 허리 직급을 차지하고 있는 나도 읽어야겠지만, 임원분들 리더들이 읽어야 더 격하게 와닿을 텐데. I인 나는 출근할때마다 하루 세마디만 하기를 바란다. 안녕하세요, 맛점하세요,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종종 챙겨주신다고 업무 중 말을 걸어주시는데, 흑 전 의기소침한게 아니라 이 고요를 즐기고 있다고요. 팀에 적응 못한게 아닙니다 저는.
회사내에서도 MZ직원들과 아닌 직원들 간의 차이로 의견이 분분할때가 있다. 단언컨데 그들의 성향을 바꿀순 없다. 다만 이해를 통해 서로를 인정하고, 회사라는 공간 내에서 감정 상하지 않고 의견을 나누고 의사결정을 한다면 그건 옳은 방향일 것이다. 그 '이해'를 직관적으로 해주는 [다름보다 아름]. 팀별로 한권씩 배급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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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로를 알기위해 자주 MBTI를 물어보곤 하는데요. 성격과 스타일을 안다는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필수요소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려고 한다는 건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인데 해당 도서는 MBTI별 업무 스타일과 다양성 존중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해당 도서를 통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협업을 하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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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옛날처럼 혈액형으로 성격을 나누기보단 MBTI로 서로를 알아가는 추세인 것 같다. 그냥 평소엔 재미로만 보았던 mbti를 조직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굉장히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다름보다 아름. 읽으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학생을 가르키는 직업을 갖고 있는 나로썬 너무나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책이다. 주변인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1위 도서라고 감히 말할수 있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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