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책이 있는데도 또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이 그런 경우입니다. 개인적으로 양장본이 좋기도 했지만 이전에 샀던 책을 분실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설사 몇 권이라도 사고 싶은 책이 이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주는 이 책은 보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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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 주었는데, 아직 어려서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긴 했지만 경험 삼아 읽어보라고 했더니 읽기 쉽지는 않지만 흥미로운 내용이라고 하네요. 저도 몇 년 전에 읽어 보았는데, 딸에게는 출간 25주년 양장판으로 선물해 주었습니다. 딸은 책도 고급스러워서 좋지만 양장 노트가 아주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조금 읽다가 시험 기간이라 나중에 읽겠다고 하는데, 어렵다고 안 읽을 것 같더니 시험 끝나고 바로 읽네요. 저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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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은 역사지리서입니다^^ 처음에 한 월드컵 축구기사에서 총 균 쇠라는 제목의 책을 인용한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 찾아보다가 구매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문명의 발달 수준이 차이나는 이유가 각 지역이 가진 지리적, 환경적 특징때문이라는 큰 틀의 메세지를 세분화시켜 나타내는 표현들이 인상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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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독은 안했지만 읽으면 읽을 수록 가치가 느껴지는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류의 대한 책 이라 너무 어려운 내용 일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서 완독하기 힘든 책 이라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7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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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래드 다이아몬드는 인류 문명의 발전과 불평등이 인종이나 문화의 우월성 때문이 아니라, 각 대륙의 지리적·환경적 조건 차이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식량 생산과 가축화가 용이했던 유라시아가 기술과 권력을 빠르게 축적할 수 있었고, 총기·병원균·금속 등은 이러한 환경적 이점의 결과로 다른 대륙을 지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방대한 자료와 논리로 설득력 있게 설명합니다. 이 책은 인류의 지난 13,000년 역사를 환경 결정론적 시각에서 풀어내며, 문명 발전의 근본 원인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현대 인문학의 고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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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 유명한 저서라 굳이 책 내용에 대한 구구절절한 부연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책을 좋아해서 양장판으로 재구매했는데 디자인이나 재본상태 마감이 마음에 듭니다. 인쇄상태나 폰트 역시 가독성 측면에서 좋습니다 구매하시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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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레드다이아몬드의 역작 총균쇠.. 기존에 양장본이아닌 일반판을 가지고 있었는데 양장본이 있는걸 보고는 고급스러워서 일반판보다는 비싼 양장본도 구매하게되었다 일반판과의 차이점은 번역가가 달라서 번역의 차이가 있으며 번역은 나쁘지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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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책입니다. 최근 출간 25주년 기념 양장판으로 출간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좋습니다. 인류 뮨명에 대해서 다양한 분야의 접근을 통해 통합적으로 풀어낸 책이라 솔직히 읽기에 쉽진 않지만 필독서로 시간을 들여서라도 꼭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특히 출간 25주년 기념 뉴에디션에는 2023년 저자 특별서문을 비롯해 여러 내용이 새롭게 수록된 만큼 소장가치가 더욱 높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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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을 읽고 지리가 문명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총균쇠가 입시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도 필독서이고, 어른들 사이에서도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사회, 역사, 세계사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