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소리 그녀 7권이 오랜만에 정발이 되었습니다. 이 만화는 실어증에 걸린 마시로 오토와 독심술을 쓸 수 있는 코코사키 키쿠노가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룹니다. 오토의 속마음을 읽고 그녀를 배려해주는 츤데레 키쿠노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7권 마지막에는 오토가 실어증에 걸리게 된 이유를 키쿠코에게 알릴 것을 예고하면서 이야기가 끝납니다. |
| 출판사에서 빠르게 발매를 해주고 있는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가 7권까지 나와주었습니다. 일본 만화책의 특징이 제목으로 내용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 작품 또한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와 착한 그녀가 만나 보여주는 간질간질하고 부드러운 내용입니다. 초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남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그녀의 능력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소녀가 말을 할 수 있을 때까지의 과정이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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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7권. 솔직히 이제는 거의 비슷한 내용의 반복이라 뭐 딱히 새로운 내용은 없는 만화다. 역시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 지는 기분도 들고 주변인물들도 너무나 착한 애들 투성이라 특별히 갈등이 나올 건덕지도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보고 있자면 힐링 되는 만화라 항상 돈 값은 한다고 생각하는 만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