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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학에서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우리가 가장 자주 접하는 문학은 무엇일까? 아마 삼국지와 서유기일 것이다. 중국영화나 드라마를 보다 보면 삼국지나 서유기를 소재로 한 것들이 많다. 아! 수호전도 있다. 각각 매력이 있다. 삼국지는 정의 혹은 영웅의 삶을 정도적으로 보여준다. 서유기는 엄청 웃기면서 서쪽으로 가 불경을 구해 오는 이야기로 당시 다양한 상상과 중국인이 서역을 어떻게 상상했는지 볼 수 있다. 수호전은 다크 히어로의 전형이다. 세상에 적응하지 못하지만 의협이 있지만 또 어떤 부분에서는 옳지 못한 방법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정말 특이한 영웅들이다. 그래서 다양하게 서로 재창작되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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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는 역시 재미있다. 희곡으로 써도 재미있다. 그래서 중국은 서유기를 그렇게나 변형시켜 영화로 만드나 보다. 서유기에는 액션도, 웃음도 있다. 손오공 일행들의 티키타카가 빅 재미를 준다. 갑자기 서유기 영화도 보고 싶다. 서유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