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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에 관련된 책은 많지 않다. 그만큼 아직 호르몬에 대한 분야는 신비의 영역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사진과 그림도 비교적 많고, 적절한 사례나 뉴스, 논문 데이터 등에 글이 많이 실려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다. 2022년 6월에 발행된 책이라 비교적 최신 정보들이라 좋았고, 호르몬에 대해서 쓴 책들 중 손에 꼽힐만큼 잘 쓰여진 책이었다. 저자는 경희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교수로 있으면서 많은 저서들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괜찮은 강의를 듣는 듯, 술술 읽히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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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독서 카테고리 주종목이 과학서적인데 최근에 주문한 책들이 주로 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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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쉽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또 질환에 따른 원인을 먹는 음식, 스트레스 등 다각도로 접근하여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신체에서 나오는 호르몬이 특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떻게 생활습관을 길러야 하는지까지 적혀있습니다. 인상깊은 것은 설탕이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