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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복 그게 참 묘하다 제목에 끌려서 선물한 책입니다 받으신 분이 무척 좋아했습니다 명리학에 관한 책인데 저도 한번 읽어보려구요 인복과 관운복 재물복에 대한 설명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책들이 종류가 많은데 인복 그게 참 묘하다는 실제로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꽉 차 있다고 합니다 명리학을 통해 운을 개척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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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 책을 읽고 흥미가 생기면, 그 책의 내용이 맞는지 나와 주변인들의 사례를 확인하며 대입시켜보곤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조그만 사업체를 운영중인데, 고객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 분들의 고충을 헤아려 카운셀링하는 일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도 하다보니 사람간의 소통미 매우 중요함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수십년을 하다보니 무엇보다 모두가 다 잘 맞는 것은 아니구나 싶은 때가 있어요. 아무리 노력해도 안맞는 고객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나와 맞는사람인지 아닌지에 따른 마음 대처법을 준비할 수도 있겠다 싶은 책인것 같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