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 보내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가보고싶은 도시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데 책으로나마 위안을 삼고자 합니다 저자의 책은 여러권 갖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른 기행문이 나온다면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역사의 과거와 현재의 바라보는 결은 다르겠지만 저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많은 생각을 갖게합니다여행이란 목적도 있지만 꿈을 쫓는 역할도 할
좋은 시간 보내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가보고싶은 도시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데 책으로나마 위안을 삼고자 합니다 저자의 책은 여러권 갖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른 기행문이 나온다면 재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역사의 과거와 현재의 바라보는 결은 다르겠지만 저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느낌은 많은 생각을 갖게합니다 여행이란 목적도 있지만 꿈을 쫓는 역할도 할거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