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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0년 초 일본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 하마다 고이치는 일은류이론을 표방하며 금융정책을 적극적으로 펴지않는 일은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당시 일본은 리만사태 이후 심각한 불황과 디플레이션에 시달렸지만 일본은행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는데요,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일은의 의도를 모르겠다며 통화량 증가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2010년 일본의 상황과 경제를 알고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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