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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학 백과사전
"공학의 모든것이 담겨있는 어린이를 위한 공학 백과사전" 내용보기
공학은 과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우리의 삶을 더 편하게 개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발전시켰습니다.<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에서는 공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주제들을 백과사전 식으로 구성했으며, 그림과 도표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어린이가 책을 읽으면서 공학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이므로 초등 3학년 이상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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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은 과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우리의 삶을 더 편하게 개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발전시켰습니다.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에서는 공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주제들을 백과사전 식으로 구성했으며, 그림과 도표 자료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서 어린이가 책을 읽으면서 공학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은 책이므로 초등 3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적합한 수준입니다.

1장 공학의 역사
고대 이집트의 거대한 피라미드를 시작으로 고대의 엔지니어들은 어떤 기계와 기구를 사용했는지, 엔지니어들이 일으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류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설명해 줍니다. 건축, 토목, 화학, 의학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공학의 역사를 다룹니다.

2장 공학자 되기
공학은 크게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기 전자공학, 화학공학의 네 가지 주요 분야로 나누며, 이 외에 다양한 세부 공학 분야로 다시 갈라집니다.
아시다시피 수학은 공학자에게 가장 중요한 학문 중 하나입니다. 수학의 중요성이 2장에서도 언급이 되며, 각 분야의 공학자가 어떤 일을 하며, 공학자는 어떤 자세와 생각으로 일을 하는 직업인지 알려줍니다.
3장 토목공학
토목은 도로, 다리, 터널 등 인간의 생활에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할 기반 시설들을 만드는 공학 분야이며, 도시 건설에 필수인 공학 분야 임을 설명해 줍니다.
어른들은 대학 입학하면서 어떤 과에서 무엇을 공부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알고 있지만 열두 살 궁그미들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 입장에서는 토목공학이 무엇인지 알아보며 공부가 될 것 같습니다.

4장 기계공학
4장에서는 기계공학자가 쓰는 재료와 그 재료를 선택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단순 기계에 사용되는 기본적인 나사산과 도르래부터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세라믹 등 기계공학에 사용되는 다양한 재료들을 알아봅니다. 그리고 기계공학 안에 세분화된 어떤 공학 분야가 있는지 소개합니다.

5장 전기 전자 공학
소규모 가전제품부터 통신, 대규모 전기 장치, 의료용 전자공학까지 전기가 공학에서 어떤 다양성을 띠고 있는지 설명해 줍니다.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전기가 공학을 만나 다양한 발전을 거쳐 현재 어떤 분야까지 전기 전자 공학이 적용되고 있는지 알아봅니다.

6장 화학공학
화학공학자는 공학자이자 화학자이며 농장, 하수처리, 폐기물 관리 등 화학 공학이 어디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화학공학과 관련있는 식품공학, 농업공학, 생화학 공학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공학의 역사부터 시작해 공학이 어떤 직업군에서 적용되고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공학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어린이 공학 백과사전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은 어린이가 공학을 어렵지 않게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이 책에 등장하는 공학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알아보면서 공학도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통한 직업 탐험도 가능한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9****0 202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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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 중에서 철학과 의학편을 읽고 참 좋았었는데 과학 시리즈는 처음입니다.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는 첫 번째 책 <물리>를 시작으로 <수학>, <화학>, <생물>,<공학>이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지구 과학>, <컴퓨터 공학> 등 다양한 과학과 공학 분야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읽어두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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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 중에서 철학과 의학편을 읽고 참 좋았었는데 과학 시리즈는 처음입니다.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는 첫 번째 책 <물리>를 시작으로 <수학>, <화학>, <생물>,<공학>이 출간되었고, 계속해서 <지구 과학>, <컴퓨터 공학> 등 다양한 과학과 공학 분야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읽어두면 과학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공대생 출신인 아빠를 닮아 기계를 만들고 조립하고 시험해보는 것을 좋아하는 초등학생 둘째 아들은 집중해서 책을 읽더군요. 사실 공학 분야에 대해서 문외한인 저보다 역사부터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이 책이 아들에게는 공학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정보를 주기에 적합했던 것 같습니다. 

 

 

 

 

공학은 과학적 지식을 활용하여 우리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발전시키는 학문입니다. 공학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이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우리 실생활에서 공학이 미치지 않은 분야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등 공학이라는 기술이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되네요. 

 

 

 

 

저는 다리, 초고층 빌딩, 경기장 등을 설계하고 건설하는 토목 공학 분야가 가장 신기하면서도 재미있는 분야인 것 같아요. 반면 아들은 항공 우주 공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AI, 로봇 분야에도 흥미를 느끼죠. 과학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아들의 진로 교육에도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책 속의 '수학은 공학자에게 가장 중요한 학문 중 하나다'라는 부분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과학과 더불어 수학도 꼭 필요한 공부라는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아들의 자기주도 수학 공부를 기대해봅니다.

공학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초등학생, 청소년들에게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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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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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책을 만났어요!만나이로 열두살 궁그미에게도 적합할 것 같은 책입니다. ㅎㅎ 공학이라는 주제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주제라 저처럼 공학이 정확히 뭐지? 싶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책 내용이 좋아서 찾아보니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네요. 정치 분야에 대한 책도 있구요. 어려운 주제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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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높은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책을 만났어요!
만나이로 열두살 궁그미에게도 적합할 것 같은 책입니다. ㅎㅎ 공학이라는 주제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주제라 저처럼 공학이 정확히 뭐지? 싶은 어른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책 내용이 좋아서 찾아보니 열두살 궁그미를 위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네요. 정치 분야에 대한 책도 있구요. 어려운 주제를 그림과 함께 잘 풀어내서 기본교양을 쌓기에 너무 훌륭합니다.

** 공학
공업 분야의 노동 생산력과 생산품 성능을 향상, 발전시키기 위해서 활용되는 응용과학 기술을 연구하는 학문

** 공업
원료를 가공하여 인간 생활에 유용한 물자를 생산하는 산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

책에 공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는 나오지 않아서 찾아보았어요.

전기, 화학, 도시건설, 배관, 전자회로, 통신, 기계 등이 모두 공학의 범위에 들어가는 군요.

그런데.. 제가 공학의 정의에 대해 접하자마자 처음 든 생각이 친환경과는.. 거리가 좀 있는 학문인가.. 하는거였어요. 그런데! 책 후반부에 친환경에너지, 기술에 대한 부분도 빠지지 않았어요. 기후위기, 지구온난화, 탄소중립은 외면해서는 안되는 우리의 직면 과제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공학이 나아가야 할 길로 제시되고 있어서 학생들에게도 올바른 지식을 가르쳐 줄 수 있을것 같아 몹시 반가웠습니다.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공학 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공학의 역사, 공학자 되기,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건설, 도로, 로봇, 하수 처리,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내용이 방대하지는 않아서 입문 교양서로 적당합니다.

책의 편집 스타일은 요즘 신간들에서 많이 접해볼 수 있는 그림과 글씨가 적절히 혼합된 스타일이라 가독성도 좋습니다. 어려운 주제에 적합한 편집 형식이라 생각합니다.

책꽂이에 꽂아두었다가 아이가 관심이 생길때 무심하게 꺼내 주기 참 좋은 스타일이예요^^



YES24 리뷰어클럽?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a 2023.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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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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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서평입니다.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의 애독자입니다.  수학을 전공한 저는 제일 먼저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수학>을 구매했었죠. 그리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수학의 오래된 역사부터 현대의 활용까지, 쉬운 개념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꽉 채워진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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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서평입니다.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과학 시리즈"의 애독자입니다. 

수학을 전공한 저는 제일 먼저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수학>을 구매했었죠.

그리고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수학의 오래된 역사부터 현대의 활용까지, 쉬운 개념부터 어려운 개념까지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꽉 채워진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화학>을 서평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수학책과는 달리 화학에 대해 잘 몰랐던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조금 놀랐습니다.

저에게 생소한 화학의 이야기가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열두 살, 즉 초등학교 고학년의 과학 수준이 상당히 높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내용은 낯설었지만 이 책 역시 재미있는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흥미로운 화학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두둥~! 호기심과 설렘, 약간의 두려움을 품고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공학> 책을 펼칩니다.



수학, 화학은 자연과학의 한 분야로 한 권의 책으로 기술될 수 있지만,

공학은 굉장히 많은 분야로 세분화되는데 한 권의 책으로 과연 다 담을 수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목차를 보면 공학의 역사를 시작으로

토목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으로 대분류 되어 있고,

책을 읽으면 생명공학, 의공학, 항공우주공학, 조선해양공학 등등 다양한 분야가 한두장에 축약되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토목공학" 분야가 궁금했습니다.


 

얼마전 읽었던 한 역사책에서 100여년 전, 개화기 조선의 관료들(보빙사)이 미국을 시찰하며 그 당시 금문교와 미국 도시의 마천루들을 보며 큰 충격을 받았다는 구절이 인상깊게 남아있습니다.

사실 100여년 전의 보빙사 뿐만 아니라 21세기를 살아가는 저 역시도 초고층 빌딩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큰 빌딩과 큰 다리를 보며 '대단하다'라는 놀라움을 넘어서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나?'가 막연히 궁금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상세한 설명을 듣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도서이기에 '제2장 과학자되기'라는 단원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이 책의 주요 독자는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지적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일테니까요.

과학자들이 과연 무슨 공부를 하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용어 풀이'도 친절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는 용어보다 모르는 용어가 더 많네요. ㅋ

<열두 살 궁그미> 시리즈는 사실 흥미위주로 편하고 쉽게 읽는 책은 아닙니다.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가득한 열두 살 궁그미를 위한 책입니다.

궁금해하며 알고자 노력하는 아이에게 어울리는 책입니다. 

우리집 꼬마가 열두 살이 되었을 때, 이 책의 애독자가 되어 읽고 또 읽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yes24 리뷰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k******7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