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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먼저 보고 책을 이후에 구입하였는데, 이북을 구입하고 나니, 어딘가에서 이벤트 도서로 세트 판매하여 쪼큼 억울했지만, 타이밍상의 운이니 어쩔 수 없다 생각됩니다. 영화에서 실망한 것에 비하면, 책이 좀 더 감정의 묘사나 깊이에 있어 보기에 훨씬 나았습니다. 오히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다면 이 기분과는 좀 달랐을 수도 있겠어요. 영화로 제작된 소설은 항상 기대 반, 실망 반이 되는 것 같지만, 이건 책이 영화보다 우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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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더 감정의 묘사나 깊이에 있어 보기에 훨씬 나았습니다. 오히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다면 이 기분과는 좀 달랐을 수도 있겠어요. 책이 좀 더 감정의 묘사나 깊이에 있어 보기에 훨씬 나았습니다. 오히려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보았다면 이 기분과는 좀 달랐을 수도 있겠어요. 영화로 제작된 소설은 항상 기대 반, 실망 반이 되는 것 같지만, 이건 책이 영화보다 우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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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의 과거를 볼 수있고 그 과거로 인해서 이렇게 성장했다라는것을 알 수 있었음 . 또 과거로 인해 부딪힌 인물때문에 생겨나는 사건 재미있는데 중간중간 답답하고 짜증나서 별점 뺐어요 여기서도 여전한 서로의 질투 .1편부터 너무 반복적으로 짜증남. 결혼 그리고 또 갈등 ... 그냥 영화때문에 관심가지다가 책 읽었는데 실망이 큼 . 그냥저냥 재밌게는 읽었는데 그래도 돈이 아깝다고 생각됨. |